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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창업주 이종근 회장 25주기 추도식 가져종근당(대표 김영주)은 7일 오전 11시 서울 충정로 본사에서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李鍾根) 회장의 25주기 추도식을 가졌다. 이날 추도식은 유족과 종근당 및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도예배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추도식 후 본사 2층에 마련된 '고촌홀'을 돌아보며 창업주의 업적과 도전, 나눔의 정신을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고촌 이종근 회장은 1941년 종근당을 창업하고 1960~70년대 국내 최대규모의 원료합성& 8729;발효공장을 설립해 100% 수입에 의존하던 의약품 원료의 국산화를 이뤄냈다. 1968년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항생제 '클로람페니콜'을 일본, 미국 등 해외에 수출해 한국 제약산업의 현대화와 국제화에 큰 업적을 남겼다. 1973년 장학사업을 위한 종근당고촌재단을 설립해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앞장섰으며 1986년에는 헌신적으로 장학사업을 펼쳐온 공로로 국민훈장 목련장을 수상했다. 2006년에는 결핵퇴치에 앞장선 업적을 기려 WHO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과 공동으로 국제적인 '고촌상(Kochon Prize)'이 제정된 바 있다. 2010년 한국조폐공사는 한국 제약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한 고인의 업적을 기려 '한국의 인물 시리즈 메달'의 52번째 인물로 고촌 이종근 회장을 선정하고 기념메달을 발행했다.2018-02-07 14:18:58어윤호 -
마이팜, 인태반주 '뉴이라쎈' 제약-도매 판매 협업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이 오리지널 인태반 주사제 ‘뉴 이라쎈’ 출시에 맞춰 인태반 주사제 ‘뉴 이라쎈’, 인태반 영양제 ‘뉴 이라쎈 액’과 태반 홍삼 영양제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에 대한 판매 협업에 나선다. 한국마이팜제약은 뉴이라쎈 등 판매와 관련 제약-도매기업을 대상으로 총판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이팜제약은 1997년부터 인태반 영양제를 연구 개발한 기업이다.. 현재 생산하고 있는 제품으로는 전문의약품 태반주사제 ‘뉴 이라쎈’(갱년기 장애개선), 일반의약품 ‘뉴 이라쎈 액’(자양강장, 허약체질, 육체피로, 병후의 체력저하, 식욕부진, 영양장애, 발열성ㆍ소모성 질환)과 건강기능식품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이 있다. 최근에는 국산 태반주사제의 기능 및 효능 효과를 업그레이드하고 안정성과 유효성을 강화하해 신제품 ‘뉴 이라쎈’을 출시했다. 신제품 ‘뉴 이라쎈’ 주사제는 최첨단 BGMP 시설에서 생산된 자하거추출물을 주성분으로 하는 아미노산 함량을 이전보다 1.5배 높여 품질이 강화되었고 클린 여과로 기존 제제보다 색상이 더욱 맑고 투명해졌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허준영 회장은 “한국마이팜제약이 생산하는 태반제제 3가지 종류(인태반 주사제 ‘뉴 이라쎈’, 인태반 영양제 ‘뉴 이라쎈 액’, 건강기능식품 ‘이라쎈 진세노사이드23’)는 모두 판매수익금 전액이 20만 명의 의료진이 포진해 있는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에 의료봉사기금으로 기부되는 사회공헌 제품"이라며 "나눔을 함께하는 제품에 많은 애정과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반 영양제 ‘이라쎈’은 2003년 중국 인민일보에 사스 예방약으로 소개되면서 주목을 받았고 국가대표 및 프로야구 선수들이 가장 선호하는 영양제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각종 올림픽,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축구 월드컵, 야구 WBC 등의 주요 스포츠 행사 마다 선수들의 요청에 의해 ‘이라쎈’이 꾸준히 지원되고 있다.2018-02-07 11:17:34가인호 -
국민 10명 중 4명 "해외감염병 난 안 걸릴 것"우리 국민 10명 중 7명은 해외감염병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지만 자신이 감염될 것이라는 데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인식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감염병에 대한 관심도는 50%가 조금 넘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해외유입감염병 예방에 대한 효율적인 대국민 소통을 위해 해외유입감염병에 대한 국민인식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해외유입감염병 조사는 전문조사기관((주)비욘드리서치)에 의뢰해 지난해 11월 전국 거주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표본오차95%, 신뢰수준±3.1%)로 실시됐다. 해외유입감염병은 메르스, 조류인플루엔자(AI) 인체감염증, 에볼라 등 해외에서 발생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감염병을 말한다. 조사결과를 보면, 먼저 해외감염병에 대한 관심 여부를 묻는 질문에 53.2%가 '관심 있다'고 답했다. 국민의 절반 정도가 해외감염병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해외감염병에 대한 지식수준과 관련해서는 전체 10개 문항 중 평균 6.33개 문항의 정답률을 보였다. 이 중 '예방접종을 통한 해외감염병 예방 가능', '동물 접촉을 통한 감염', '감염병의 잠복기 인지'에 대한 문항은 80% 이상의 정답률을 나타냈다. 또 '지정된 예방접종기관 방문', '모기매개 감염병 국내 유입 인지', '중동지역의 메르스 지속 발생 인지'에 대한 문항은 정답률이 40% 이하로 상대적으로 낮아 향후 해당 내용을 고려한 국민소통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감염병의 심각성에 대해서는 전체 70.0%의 응답자가 '심각하다'고 인지한 반면, 본인이 해외감염병에 감염될 가능성을 묻는 문항에서는 38.6%가 '가능성이 낮다'고 응답해 국민 10명 중 4명 정도는 '나는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해외감염병 예방 행동 실천 의도에 대해서는 여행 전·중·후 3단계로 구분해 조사됐는데, 이 중 '여행지 감염병 정보 확인', '예방접종 받기'와 같은 해외여행 전 실천해야 하는 예방행동에 대한 의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향후 해외여행 전 예방 활동에 대한 국민소통이 필요할 것으로 나타났다. 해외감염병 탐색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사람은 32.0%로, 10명 중 3명 정도만이 해외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탐색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탐색 경험자(320명)의 탐색 경로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가 87.8%로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27.2%, ‘블로그,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23.1%, ‘TV, 라디오 등 전파매체’ 22.5%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국민인식 조사에서 나타난 해외감염병에 대한 다양한 결과를 고려해 향후 보다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국민들과 소통할 계획이라고 했다. 특히, 해외여행 전 조치해야 하는 감염병 예방 의도를 향상하는 방안과 낙관적 편견을 해결할 수 있는 소통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2018-02-07 11:12:2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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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알리서치 부사장에 김문갑 씨 선임씨엔알리서치(대표 박관수)는 지난 1일자로 최고기술책임자로 김문갑 신임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김문갑 신임 씨엔알리서치 부사장은 사내 임상 자료 관리(Data Management) 서비스와 생물통계학(Biostatistics) 서비스 파트를 총괄하는 최고기술책임자(CTO, Chief Technology Officer)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문갑 부사장은 "CDISC를 포함한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춘 품질 향상을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바이오 회사들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씨엔알리서치는 자사가 추진 중인 글로벌 임상시험 저변 마련 사업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그는 서울대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 보건통계학 석사,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보건통계학 박사 과정을 밟았다. 1994년부터 한국 엠에스디, 종근당을 거쳐 시믹코리아(대표이사), 퀸타일즈트랜스내셔널코리아(임상담당 이사), 아크로반(대표이사), 바이오인프라 임상담당 부사장을 역임하는 등 지난 25년 간 제약·바이오, 생동성시험기관, 임상CRO 등 임상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2018-02-07 11:08:2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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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평창 지역 집단 노로바이러스 역학조사 총력보건당국이 평창 동계올림픽 지역에서 발생한 노로바이러스에 대한 역학 조사와 함께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창 조직위원회(위원장 이희범)는 7일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평창군보건의료원은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관 이용자에 대해 합동역학조사를 실시중"이라며 "6일까지 1025명을 대상으로 면담조사와 검체 채취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검체 채취 결과 21명이 노로바이러스 양성으로 확인됐으며, 양성자는 의료기관 치료를 받은 후 숙소에서 격리중이다. 이외 수련원 이용자는 증상에 따라 숙소를 구분해 격리 중이며, 검사결과 확인 후에 업무복귀 등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지하수와 조리종사자, 식품 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며, 식약처 환경부가 시행한 호렙오대산청소년수련관 조리용수와 생활용수에 대해 5일 실시한 검사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했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물과 물을 섭취했거나, 환자 접촉을 통한 사람 간 전파가 가능한 감염병으로, 감염될 경우 1~2일 안에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고 복통, 오한, 발열이 나타나기도 한다.2018-02-07 10:12:43이혜경 -
서울제약 '콜라겐 CH.V' 평창올림픽서 홍보 돌입서울제약이 오는 9일 개막하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겨냥한 글로벌 마케팅에 돌입했다. 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은 6일 평창 동계 올림픽 기간 중 강원도를 방문하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구강 필름형 콜라겐 CH.V(씨에이치브이)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강릉 강원상품관을 통한 홍보 및 판매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원상품관은 강원도가 평창 동계올림픽을 경제 올림픽으로 만들기 위해 강릉(KTX강릉역 앞)과 평창(눈꽃축제장) 올림픽 페스티벌 파크에 마련한 전시관이다. 명품관, 바이오-식품관, 코스메틱관,의료기기관, 향토공예관 등 총 5개 관에 65개 기업 350품목 내외의 국내 우수 제품이 전시돼 있다. 서울제약은 강릉 KTX 역사 맞은편 올림픽 페스티벌 파크 강원상품관(코스메틱관) 내에 콜라겐 필름 CH.V 판매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들에게 피부 측정기를 활용한 주름 및 얼굴 피부 유분과 수분량을 무료로 측정해 주는 활동에 나선다. 서울제약 관계자는 "샘플도 제공하며 활발한 판촉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부스 방문객들은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다.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서울제약에 따르면 CH.V는 주사 없이, 통증 없이 피부 노화를 개선할 수 있는 국내 구강 필름형 콜라겐이다. 먹거나 바르는 형태의 기존 콜라겐 제품의 한계를 극복한 제품으로, 구강점막을 통해 콜라겐 흡수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구강점막은 소화효소에 의한 콜라겐 분해가 적으며 간을 통해 대사가 되지 않고 점막 하 조직을 통해 직접 작용한다. 취침 전 입안 양쪽 점막에 붙이고 수면을 취하면 1시간 이내로 콜라겐이 흡수돼, 야간에 발생하기 쉬운 구강건조까지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고 서울제약은 설명했다. 김정호 대표는 "평창 동계 올림픽은 외국인들에게 CH.V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CH.V의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 기회 뿐 아니라 국내 관광객을 대상으로 제품 인지도를 한층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강릉상품관은 지난 1월 30일부터 시작해 오는 3월 25일까지 57일간 강릉역과 평창군 눈꽃축제장 일대에서 운영된다.2018-02-07 09:23:5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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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진구약, 독거 어르신에 그린스토어 비타민 지원부산진구약사회가 설을 맞아 약국비타민기업 그린스토어와 함께 지역 독거노인에게 비타민 1000개를 전달했다. 부산 진구약사회(회장 김승주)는 5일 부산진구 노인복지관을 찾아 비타민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비타민은 600만원 규모 1000개 분량으로, 비타민은 독거노인 방문 복지사 60여명을 통해 1500명의 독거노인에게 전달된다. 복지관 관계자는 "비타민은 부산진구 내 독거노인 1만5000여명 중 생활여건이 어려운 분들께 전달할 것"이라며 "매해 독거노인 건강에 관심을 가져주는 진구약사회와 그린스토어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승주 회장은 "노인 건강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진구약사회는 매년 독거노인을 위한 비타민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깔창 생리대'가 사회 문제로 대두됐던 지난해에는 저소득층 소녀들을 위해 부산롯데면세점과 함께 생리대와 진경제도 지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부산진구약사회 김승주 회장, 그린스토어 문대성 지점장, 부산진구 노인복지관 김익현 관장 등이 참석했다.2018-02-07 09:21:10정혜진 -
용산구약, 설 맞아 장애인 기관에 쌀 전달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는 6일 설을 맞아 장애인 기관을 찾아 쌀을 지원했다. 용산구약은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대표 윤두선)를 찾아 쌀 2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과 장우현 여약사담당부회장, 박종욱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8-02-07 09:07:35정혜진 -
건보공단 "현 수가부장 과거 의혹, 이미 무혐의 처분"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험급여실 수가급여부장 인사는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건보공단은 7일 "해당 부장은 특정 제약사와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면서 2010년 11월에 23일간의 내부특별감사를 받았으나, 2011년 4월 중앙징계위원회에서 약가협상 지침위반으로 볼 수 없다는 결정에 따라 불문경고처분을 받았다"며 "공단은 제기된 의혹에 대해 2011년 2월 25일 검찰에 수사의뢰까지 했으나,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2년 7월 23일 혐의 없음으로 내사종결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해명자료는 지난 6일 건강세상네트워크가 성명서를 통해 "2010년 약가개선부장 재직 당시 특정의약품의 약가결정에 있어 부당한 업무처리로 건보공단 내부 감사에서 중징계 처분을 받은 인물을 건강보험 수가계약의 실무책임부서인 보험급여실 수가급여부장으로 임명한 것은 적합한 인사가 아니다"고 지적한 부분에 대한 반박이다. 건보공단은 "해당 부장은 2006년 8월 1일 급여개발추진단 약가협상팀을 위해 채용된 인물"이라며 "지난 2016년 2월 5일 보건복지부가 '공공기관 점검결과에 대한 조치요구'를 통해 채용 인력들이 채용계획에 따라 배치될 수 있도록 인력배치를 관리하라고 지적한데 따른 이행사항"이라고 밝혔다.2018-02-07 07:43:22이혜경 -
경기도약, 약사제도개선 등 3개 특별위원회 구성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6일 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2017년 최종이사회’를 열고 3개 특별위원회 설치안건을 추인했다. 도약사회 이사회는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에 관해 심의하고 직역확대 개발, 약사(藥事)제도 개선, 안전상비약 제도 폐지 및 공공심야약국 제도화 투쟁위원회 등 3개 특별위원회 설치를 추인했다. 아울러 이사회는 주요 회무 및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정기대의원 총회 안건을 논의했다. 최광훈 회장은 "적극적으로 사업에 동참하시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준 이사들 덕분에 도약사회는 성공적인 회무를 수행해 왔다"며 "도약사회가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는 지자체 공조사업을 통해 약사직능 강화와 직역 확대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부 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2월 24일 호텔캐슬 그랜드볼룸에서 제61회 정기대의원 총회를 개최한다.2018-02-06 22:48:4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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