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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무과 직원이 입원 거절해도 진료거부로 처벌"진료거부 금지 의무대상에 의료기관 종사자를 포함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자유한국당 이채익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의료법개정안을 30일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현행 의료법은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가 진료나 조산 요청을 받으면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지 못하도록 정하고 있다. 위반 시 시정 명령과 형사처벌이 가능하다. 그러나 현행법은 진료거부 금지 의무자를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로 한정해 보호자 미지정, 입원보증인 부재 등으로 입원을 거부하거나 수술을 지연시키는 자가 비의료인에 해당하는 원무과 직원 등인 경우 진료거부 금지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원무과 직원 등을 의료기관 개설자로 볼 수 있다는 해석해왔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이런 해석은 문리적 해석의 범위를 넘어서며 죄형법정주의에 반하는 문제가 있고, 최근 의료기관 종사자에 의한 진료거부 행위로 환자가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의료기관의 진료거부로부터 환자를 보호할 필요성이 높아졌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진료거부 금지 의무자로 기존의 의료인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 외에 의료기관 종사자를 명시하고자 한다"며, 입법배경을 설명했다.2018-01-30 19:30: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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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수 120주년 기념판 수익금 기부동화약품(대표 이설)은 지난 29일 대한적십자사(회장 박경서) 서울지사에서 2017년 발매된 활명수 120주년 기념판 판매 수익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동화약품 윤현경 상무와 대한적십자사 김흥권 서울지사 회장이 참석했다. 판매 수익금 기부는 동화약품의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일환으로, 전세계 물 부족 국가에 안전한 식수와 위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기금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식수 공급시설 건립과 위생 교육 활동에 쓰이며, 총 3개 마을 7500명 주민이 수혜를 받을 예정이다. 대한적십자사 김흥권 서울지사 회장은 "생명을 살리는 물, 활명수와 함께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도네시아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화약품 윤현경 상무는 "판매수익금 기부를 통해 과거부터 현재까지 생명을 살리는 활명수의 역할을 이어 나갈 수 있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동화약품이 지닌 가치를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화약품은 2017년 7월 14일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체결하고, 임직원 헌혈 참여로 모은 헌혈증을 모두 기부했다.2018-01-30 15:00:5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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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자동제세동기 의무교육·설치 확대 요구자동 심장충격기(자동제세동기, AED) 의무교육과 설치범위를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우리나라에서는 연평균 약 2만6000명(일평균 약 71명)의 심정지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나, 일반인들의 경우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실습교육 이수율이 낮고, 자동제세동기 설치여부나 위치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에 대한 교육현황 조사와 전국 만 20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의 적절한 사용은 심정지 환자의 생존에 큰 영향을 미치나, 교육 이수율은 심폐소생술 44.9%, 자동심장충격기 23.3%로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이수 경험이 있는 일반인도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조치순서(44.6%), 자동심장충격기 패드 부착 위치(70.4%) 등 기본적인 절차를 정확히 알지 못해 정기·반복적 실습교육이 필요해 보였다. 이에 소비자원은 현재 공무원·학교 교직원 등으로 한정되어 있는 의무교육 대상을 운전면허 취득·갱신자, 공공기관, 300인 이상 민간 사업장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 검토가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심정지 환자는 가정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나, 설문대상 1000명 중 668명(66.8%)은 거주지 주변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여부나 위치를 알지 못했다. 현재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에는 자동심장충격기가 의무적으로 설치되어 있으나 관리 편의성 등의 이유로 장비 대부분이 관리사무소에 비치돼 있었다. 소비자원은 "위급상황 발생 시 빠른 시간 내에 사용할 수 있게 눈에 띄는 장소(아파트 건물 출입구 등)에 설치하도록 하는 관련 규정 마련이 필요하다"며 "가정에서 가장 빈번히 발생하는 점을 고려할 때, 자동심장충격기 의무 설치 대상을 30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확대하고, 위급상황 시 4분 내 사용이 가능하도록 공동주택 규모에 따른 설치대수 세부기준 마련도 필요하다"고 했다. 설문대상 1000명 중 절반 이상(552명, 55.2%)은 일반인의 응급처치로 심정지 환자에게 신체적 피해가 발생하더라도 법적 책임을 감면해주는 규정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자동심장충격기를 사용할 의사가 있는 800명 중 404명(50.5%)은 면책규정을 알고 있는 반면, 사용의사가 없는 200명 중 156명(78.0%)은 알지 못했다. 면책규정 인지 여부가 위급상황에서의 적극적인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나 선의의 응급의료 면책에 대한 홍보 강화가 필요한 상황이다. 소비자원은 금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에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관련 의무교육 대상 확대, 자동심장충격기 의무설치 범위 확대 및 설치위치 관련 규정 신설, 선의의 응급의료에 대한 면책규정 홍보 강화 등을 요청할 계획이다.2018-01-30 12:00:31이혜경 -
호스피스전문기관도 고유식별정보 등 처리근거 마련호스피스전문기관이 호스피스·완화의료 이용 신청과 철회에 관한 사무 수행을 위해 불가피한 경우 건강정보나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결정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일은 내달 4일부터다. 개정내용을 보면, 먼저 민감정보 및 고유식별정부 처리 주체에 호스피스전문기관이 추가된다. 현재는 보건복지부장관, 중앙센터의 장, 권역센터의 장만 가능하도록 정해져 있다. 단 호스피스전문기관은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 호스피스·완화의료 이용의 신청 및 철회에 관한 사무에 관해서만 민감정보 등을 처리할 수 있다. 또 말기환자 등을 진료하는 담당의사가 ▲연명의료계획서의 작성·변경·철회 ▲환자가 임종과정에 있는지 여부에 대한 판단 결과의 기록 ▲연명의료중단등결정에 대한 환자의 의사 확인 및 그 결과의 기록에 관한 사무 등을 수행하기 위해 불기피한 경우 역시 건강정보 또는 고유식별정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근거도 신설됐다.2018-01-30 10:53: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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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어린이 유산균 라시베베 출시한국팜비오에서 어린이용 유산균 의약품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강화했다.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30일 바실루스 리케니포르미스 성분의 유·소아용 유산균 의약품 라시베베산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라시베베산은 유산균이 생존하기 힘든 환경에서도 천연내생포자를 형성해 장내 높은 산도에서도 생존력을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팜비오 관계자는 "유당분해효소를 생성해 우유에 의한 설사에도 효과적이고 맛이 좋아 유·소아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국팜비오는 2006년 성인용 유산균 의약품 라시도필캡슐을 발매하기도 했다. 지난 10년 간 다양한 임상을 기반으로 성장해오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17년 해외 유명 연자를 초빙해 유산균 복용을 통한 우울, 불안 증상 개선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진행해 항생제 연관한 설사의 새로운 임상연구 결과를 발표해 학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번 라시베베산 발매로 한국팜비오는 성인용 유산균의약품 라시도필캡슐과 함께 유산균 제품의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2021년까지 유산균 제품으로만 매출 100억원 이상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8-01-30 10:01:2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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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약 "파사현정, 정의가 드러나는 무술년 되길"창원시약사회가 지난해 어려움을 딛고 올해를 정의가 드러나는 '파사현정'의 해로 만들자고 다짐했다. 경남 창원시약사회(회장 류길수)는 27일 마산 소재 사보이호텔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열어 이같이 다짐했다. 류길수 회장은 창원경상대병원 약국 사태에 대해 "지금은 창원지방법원에 '약국개설등록처분취소' 소장을 접수하고, 1심 심리에 대비해 법무법인과 함께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반드시 기본과 원칙이 지켜지는 판결이 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나라가 어려울 때 우리 국민이 지혜와 힘을 모았듯, 우리 창원시약사회도 다시 한번 힘을 모았으면 한다. 서로 화합하고 협력해 '파사현정'이란 사자성어의 뜻처럼 정의가 드러날 수 있는 무술년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창원시약은 올해 예산 1억8000만원을 승인하고 주요 사업계획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안상수 창원시장, 정의당 노회찬 의원, 안홍준 전 의원, 조진래 전 경상남도 정무부지사, 김지수 경상남도의원, 이옥선 창원시의원, 이원일 경상남도약사회장, 윤성미 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창원시장 표창패=임수희(신세계약국), 이학민(성민온누리약국), 신보경(동인당약국), 김호남(행복한약국), 전수경(성가정약국), 박찬진(한솔약국) ▲창원시약사회장 공로패=반향란(미주약국) ▲창원시약사회장 감사패=정성원(동아제약), 정재훈(일양약품), 김광철(청십자약품), 김한솔(청십자약품), 차복기(백제약품), 김태훈(백제약품), 김정민(복산나이스), 이세민(복산나이스팜) ▲창원시약사회장 표창패=이재항(주차장약국), 이신자(온누리사랑약국), 박병석(마금산약국) ▲모범반 표창=중앙반2018-01-30 09:48:42정혜진 -
에이티젠, GC녹십자랩셀에 NK뷰키트 2년 공급에이티젠(대표 박상우)은 30일 GC녹십자랩셀(대표이사 박대우)과 정밀 면역 검사용 의료기기 NK뷰키트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티젠은 "GC녹십자랩셀과 지난해 공급계약 체결에 이어 다시 NK뷰키트 공급을 체결하며 국내 매출의 안정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기간은 2년이며 2018년 2월 1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다. 1차년도 약정금액은 총 30억원 규모이다. 지난해 GC녹십자랩셀 및 GC녹십자의료재단과 체결한 공급계약과 비교 시 약 4배 이상 큰 규모라는 에이티젠의 설명이다. 에이티젠은 대형 수탁기관인 GC녹십자랩셀이 보유한 전국적인 영업망을 통해 기본 검사물량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NK뷰키트를 사용하는 의료기관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에이티젠 박상우 대표는 "녹십자랩셀과 2017년도 공급계약에 이어 2018년도에도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며 "NK뷰키트 검사 상용화에 따라 국내 시장 공급 물량이 확대되는 등 국내시장에서 정밀 면역 검사용 의료기기로 NK뷰키트가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국내에서의 안정적 매출을 기반으로 의료기기 승인이 완료된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등 해외에서도 추가적인 매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사적 차원에서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K뷰키트를 통한 NK 세포 활성도 검사는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정밀면역검사로 인정받아 현재 4대암 (전립선암, 유방암, 췌장암, 위암) 환자 치료 경과 및 예후 모니터링 검사 시 국가 건강보험 지원을 받고 있다.2018-01-30 09:44:0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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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유통협 회원사 100곳 넘어…온라인소통 강화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가 회원사 증대와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경기인천의약품유통협회(회장 윤성근)는 지난 29일 송도센트럴파크호텔에서 제 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윤성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회원 확보에 적극 나서 회원사 100곳을 돌파했다. 회원사가 많아진 만큼 회원사 간 소통은 매우 중요하다"며 "조만간 지회 홈페이지를 오픈하고 온라인에서 상호가 좋은 정보를 교류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어 "협회 회무와 관련된 제반 사항은 언제든지 조회와 열람이 가능하니 궁금한 사항은 협회로 요청해 확인하시고, 지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금부터라도 유통업계가 뭉쳐 중앙회가 타 단체와 협의하는 자리에서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앙회 황치엽 회장도 격려사에 나서 유통업권이 지켜지고 신장될 수 있도록 시대 흐름에 맞춰 모두가 노력하자고 격려하고 임기를 마무리 짓는 감사 인사를 전했다. 2부 본회의에서는 2017년 결산안과 2018년 예산안 1억4000만원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새해 사업계획으로 ▲지회 결속력 강화로 대외 협상력 극대화 ▲적극적인 회원 영입으로 협회 위상 제고 ▲회원사 애로사항 청취 및 서비스 제공 등을 정했다. 오는 2월말에는 경기인천지회 홈페이지가 오픈될 예정이다. 회원사에게 정보공유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임기가 만료된 신임 감사에는 메디에프코리아 오상훈 대표와 실로의 최강수 대표를 새로 선출했으며, 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한 기호 1번 임맹호, 기호 2번 조선혜 후보가 참석해 경인지회 회원 대상 선거운동을 펼쳤다. 정기총회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처장표창: 김병년(원광메디칼써플라이어) 정성원(킹스팜) ▲경기도지사표창: 안봉구(비에치팜), 박광훈(피엔에스) ▲인천시장표창: 홍기진(동진팜) ▲경인지회모범회원패: 인호영(인헌약품), 최봉숙(메디케어팜), 양인걸(비케이팜), 오상훈(메디에프코리아), 제갈준형(씨앤큐팜) ▲중앙회모범업소패:에디팜 여상진, 대지약품 이성재, 이은팜 이선희, 서경메디팜 최미옥, 부천약품 정종호2018-01-30 09:25:2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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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국가청렴위원회로 명칭 변경 추진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반부패 총괄기관으로서 위상 정립을 위한 조직개편 내용이 반영된 부패방지권익위법 및 행정심판법 개정안이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국민권익위원회인 조직 명칭을 국가청렴위원회로 변경해 반부패 총괄기관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조직진단결과 반부패 기능과 다소 거리가 있는 행정심판 기능을 분리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한 부패방지 권익위법 개정안과 행정심판법 개정안은 2월초 국회에 제출될 예정이다.2018-01-30 08:59:3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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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 복산나이스와 재고약 반품 업무협약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최근 약국의 원활한 불용재고약 반품 처리를 위해 복산나이스 경기지점(지점장 최현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복산나이스는 수원자역 약국의 불용재고약 반품처리에 협력하게 된다. 협약내용을 공문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해 회원약국에 홍보하는 한편, 복산나이스 거래약국은 거래장부 차감형식으로 낱알반품을 하기로 협의했다. 개봉의약품은 보험약가의 90% 보상을 원칙으로 하며, 일부 반품처리가 합의되지 않은 제약사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제약사 제품의 반품이 가능하다. 협약식에는 한일권회장, 김동철 부회장, 한희용 총무위원장, 최현용 경기지점장이 참석했다.2018-01-29 23:37: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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