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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형 잇몸제 '잇치' 연매출 135억원 전망치약형 잇몸치료제 잇치가 지난해 대비 약 30%대 매출 성장을 보이면서 고속 성장하고 있다. 동화약품은 올해 135억의 실적 달성을 기대하고 있다. 동화약품(대표 손지훈)은 잇치의 매출이 2016년 대비 약 30% 성장하면서 135억원의 실적을 전망한다고 26일 밝혔다. 2011년 출시된 잇치는 항균, 항염, 진통, 수렴 작용이 있는 카모밀레(chamomile), 라타니아(rhatany), 몰약(myrrh) 등 3가지 생약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1일 2회, 3분간 잇솔질하면 된다. 발매 후 연평균 성장률 24%를 기록하고 있는 잇치는 2014년 연매출 100억을 달성하였으며, 2016년에는 104억을 돌파했다. 올해는 135억 매출을 기록할 것이란 동화의 전망이다. IMS데이터에 따르면 구강용 의약품 시장은 2013년 1105억원에서 2017년 972억원으로 지난 5년간 약 3.2% 마이너스 성장했다. 동화는 "세부 제품군별로 분류 시 먹는 잇몸약 시장은 2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반면 동기간 치약형 잇몸약 시장은 21.5% 증가해 이중 자사 잇치는 점유율 94%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치약형 잇몸약 시장의 성장 배경에는 환자 순응도가 높다는 점이 꼽힌다. 매일 양치하면서 직접 잇몸병을 치료할 수 있어 약 복용에 부담이 있는 사람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동화 측 설명이다. 한편 동화는 최근 잇몸병이 전신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킨다는 연구가 발표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고도 설명했다. 잇몸병을 유발하는 구강 내 세균과 독소, 염증 매개 물질이 혈류를 통해 전신에 침투하여 전신질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동화가 밝힌 연구에 따르면 잇몸병이 있을 시 심근경색 발병률은 3.8배 증가하며 당뇨 환자는 당뇨 합병증 발병할 수 있음이 보고됐다는 것이다. 아울러 고령자가 잇몸병을 방치할 경우 치매에 걸릴 수 있는 등 잇몸병과 전신질환에 관한 다양한 연구 결과가 보고된다고 밝혔다. 동화는 "잇몸병 발병 시 초기부터 철저한 관리를 통해 증상 악화를 막아야 하며, 평상 시에도 꾸준한 잇몸 및 치아 관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2017-12-26 12:08:1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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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병원, 28일 권역외상센터 문 연다충북대학교병원이 지난해 착공한 권역외상센터 문을 정식 오픈한다. 개소식은 오는 28일 예정됐다. 충북대병원은 지난 2015년 7월 복지부로부터 권역외상센터 지정 이후 같은해 12월부터 충북대병원 응급실에서 외상환자를 돌보기 시작했다. 지난해 7월에는 권역외상센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증축공사 기공식을 열고 착공에 돌입했다. 병원은 외상센터 공사를 마무리짓고 외상전담 의사 11명과 간호사 38명 등 전문의료진과 함께 공식 개소할 방침이다. 병원은 최근 탈북 북한군을 치료한 이국종 교수 이슈로 권역외상센터의 재정, 인력문제가 부상한 만큼 추후 이같은 문제점을 해소하는데 전력한다. 충북대병원 관계자는 "365일 24시간 중증외상환자에게 병원 도착 즉시 응급수술 등 최적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장비·인력을 갖추겠다"며 "지역 내 외상진료·신속이송체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등 지역사회 중증외상 관리체계의 중추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2017-12-26 12:06:21이정환 -
고용·산재보험료 연체금 '일할계산'으로 개선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8일부터 고용보험료와 산재보험료 연체금에 대해 일할계산방식’으로 개선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 개선은 고용& 8231;산재보험료 미납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발의된 관련 법안 개정으로 시행되며, 작년 6월 23일부터 이미 시행되고 있는 건강& 8231;연금보험료 연체금 일할계산 제도와 동일한 방식으로 변경된다. 현재는 하루만 연체해도 한 달치 연체금이 부과되나, 제도 개선으로 지연된 일수에 해당하는 연체금만 가산되고, 최초 납부기한 경과 후 30일까지는 매 1일이 경과할 때마다 1/1000씩, 30일이 지나면 매 1일이 경과할 때마다 1/3000씩 가산되며, 이 경우에도 최대 9%를 넘지 않는다. 고용& 8231;산재보험료 연체금 일할계산 제도는 납부기한이 12월 28일 이후의 보험료부터 적용되며, 법정납부기한이 12월 27일 이전의 보험료는 기존대로 월할계산 방식으로 적용된다. 고용& 8231;산재보험료를 납부기한 내 제때 납부하지 못했을 경우 일할계산된 연체금이 고지서에 표기가 되는데, 매일 연체금이 변동되는 특성 상 납부시점의 연체금을 확정하여 고지할 수 없으므로 15일까지의 연체금을 우선 고지한 후 납부시점까지 발생하는 추가 연체금은 다음 달에 포함해 고지한다. 인터넷지로(뱅킹) 또는 가상계좌를 별도로 발급받아 납부할 경우에는 연체금을 포함한 총 미납액으로 한 번에 납부할 수 있다. 건보공단 통합징수실 관계자는 "사업장 가입자의 입장에서는 하루만 납부기한을 놓쳐도 한 달치 연체금이 부과되었던 제도의 불합리성이 사라져 연체금 부담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원화 돼있던 4대보험료 연체금 산정 제도가 일할계산 방식으로 일원화 되면서 제도에 대한 이해를 보다 쉽게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2017-12-26 12:00:16이혜경 -
종근당건강 '벨라수' 모델에 배우 김지영 발탁종근당건강이 자사 화장품 브랜드 벨라수의 모델로 배우 김지영을 발탁하면서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은 26일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벨라수 광고모델로 배우 김지영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종근당건강이 배우 김지영을 모델로 발탁한 이유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현대 여성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벨라수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서다. 종근당건강은 "배우 김지영은 각종 드라마와 방송을 통해 지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으며 동안 피부의 연예인으로도 유명하다. 홈쇼핑 게스트와 광고모델로 활동하며 벨라수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프리미엄 이미지를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벨라수는 종근당건강이 지난 11월 론칭한 화장품 브랜드로 첫 제품인 콘트라마크 크림이 홈쇼핑 방송 2회 만에 단품 기준 약 3만5000개 실적을 달성했다. 종근당건강은 배우 김지영을 벨라수 모델로 발탁하면서 화보를 촬영하는 등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화보 촬영에서 김지영은 화이트, 골드, 퍼플, 블랙 등 다양한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분위기에 따라 팔색조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배우 김지영의 맑고 투명한 피부가 벨라수의 이미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종근당건강은 "화보 이미지를 제품 홍보 브로슈어와 광고에 활용하고 화보 촬영 메이킹 영상과 김지영 인터뷰 영상을 브랜드 홈페이지 등 온라인 사이트에 공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종근당건강은 내년 1월부터 윤기, 보습, 피부커버를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신제품 벨라수 미라클 커버 팩트를 홈쇼핑에서 론칭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미라클 커버 팩트는 피부단백질(아미노산) 20종과 히알루론산, 펩타이드 등 피부유사 성분 10종을 함유했으며 17가지의 임상을 통해 피부 커버력을 입증한 제품이라는 종근당 측 설명이다.2017-12-26 11:57:4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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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건기식 성분 체크하는 '건강한알' 출시유비케어가 건기식 성분을 손쉽게 체크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 '건강한알'을 출시했다. 유비케어는 특히, 어린이 건기식 시장이 확대되는 이 때, 성분과 함량을 필수적으로 체크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건강한알'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어린이 전용 건강기능식품 출시 봇물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성장하면서 업계 움직임도 활발하다. 동원F&B에서는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키누'를 론칭했고, 세노비스 키즈는 6년만에 패키지 디자인을 리뉴얼하기도 했다. 또한 오메가3, 프로바이오틱스, 아연 등 아이들의 건강과 성장 단계에 맞춰 영양소의 종류가 확대돼 선택의 폭도 넓어졌다. 천호식품에서는 어린이의 성장과 두뇌 발달에 효능이 있는 녹용을 사용한 '보아녹용'을 출시했다. 안국건강에서는 스마트폰에 노출되는 시간이 늘고 있는 성장기 어린이 눈 건강 관리를 위해 '아이편해'를 선보였다. 올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 대원제약도 유산균 전문 브랜드 '장대원'에 어린이 전용 제품을 함께 선보였다. ◆어린이 건강기능식품 구매 시, 성분·영양소·당분 확인해야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이 확대되면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전문의 처방 없이 시중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어 온라인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 건강기능식품 직구까지 하는 소비자 늘고 있기 때문이다. 자녀 건강을 제대로 챙기려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영양소 혹은 제품을 골라서 구매해야 한다. 눈이 나쁜 아이들은 오메가3, 편식 등으로 인해 성장이 염려되는 아이들은 아연과 같이 성장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가 함유된 제품이 좋다. 여러 개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할 땐, 영양소나 성분이 겹치지 않는지 확인해야 과잉섭취를 막을 수 있다. 구매 전 아이가 특정 식품에 알레르기가 있는지도 확인하여 해당 성분이 함유되지 않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건강기능식품 라벨에 표기된 성분명을 보고 성분 정보를 아는 것이 쉽지 않는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니 구매 전 참고하는 것이 좋다. 헬스케어 솔루션 기업 유비케어에서 선보인 '건강한알'이 대표적. 건강한알 앱에서 제품명을 검색하면 원료와 성분 리스트를 식품 원료, 식품첨가물 원료, 건강기능식품 원료, 국내 식약처 미승인 원료 등으로 구분하여 보여준다. 또한 천연 원료는 초록색, 합성원료는 노란색, 식약처 미승인 원료를 빨간색으로 표시하여 어린이 건강기능식품에 함유된 성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건강한알’은 국내외 1만여개의 제품과 5만여개의 성분 정보를 국내 식약처 데이터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완성했다. 또한 어린이용 건강기능식품에는 어린이들이 먹기 편하도록 단 맛이 가미되어 당분 함량 체크도 필수적이다. 과즙을 사용한 제품도 있지만 설탕과 같은 단순당을 함유한 제품도 있다. 너무 많은 당분이 함유 될 경우 아이들의 치아에 달라붙어 충치를 유발할 우려가 있다.2017-12-26 11:07:35정혜진 -
삼진, 의사사진 공모전 통해 심장병 어린이 후원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성탄절을 앞두고 사랑 나눔 의사사진 공모전을 통해 심장병 어린이를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진은 22일 서울 송파구 풍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심장병을 앓고 있는 노을이(가명. 3세) 가족에게 치료비를 전달했다. 노을이는 선천성 심장 심실중격 결손으로 태어나 생후 6개월 새 두 차례나 수술을 받았다. 3차 수술을 앞두고 증상 악화와 청력 손실 등이 겹쳐 고통을 받고 있다. 사진 공모전은 지난 2010년부터 시작돼 올 해가 14회째다. 의료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공유하고 질병으로 고통 받는 어린이 환자들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전국의 의사들이 의료현장 또는 일상에서 직접 촬영한 생생한 작품 사진을 온라인에 전시하고 응모와 우수작 추천 때마다 삼진제약이 기금을 적립해 난치병 어린이를 위해 기부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후원 대상은 질병으로 고통 받는 저소득층 어린이를 사회복지 단체로부터 추천받아 의사들과 함께 응원과 희망을 나누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번 14회 의사사진 응모전은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라는 주제로 10월 1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사진 응모와 온라인 전시가 진행됐다. 전국 각지의 의사들이 총 452작품을 출품하는 등 큰 성황을 이루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이성우 삼진제약 사장은 "어린이 환자를 돕기 위해 시작한 의사사진 공모전을 통해 함께 사랑을 나누어 온 전국의 의료인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삼진제약 임직원은 내년에도 1% 사랑나눔운동, 의사사진전 등 사회공헌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보다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2017-12-26 10:52:21이탁순 -
의·병협, 문케어 협의체 동수구성 합의로 갈등봉합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와 대한병원협회가 문재인 케어 의정협의체 공동구성에 합의했다. 의협 비대위는 의정협의체에 병원계 인사를 절반을 포함시켜달라는 병협 요구를 수용했다. 비대위와 병협이 각각 같은수의 협상단을 협의체에 포함시키기로 결론지은 셈이다. 이번 결정은 최근 열린 비대위 전체회의에서 확정됐다. 의협 비대위와 병협은 앞서 의정협의체를 놓고 갈등을 빚은 바 있다. 비대위는 단독 협의체를, 병협은 별도 협상단을 꾸리겠다며 온도차를 보였었다. 의정협의체 동수구성 합의로 비대위와 병협 간 갈등은 봉합되는 모습이다. 실무협의체 협상단장은 의협 측에선 송병두 충남의사회장을 위촉했다. 위원은 연준흠 문재인케어대책소위원장, 이동욱 총괄간사, 박진규 홍보위원장, 안치현 비대위원 등이 참여한다. 병원협회 측 공동 협상단장 및 위원은 추후 추천받기로 했다. 의료계 측 협상단 구성 방식이 정리됨에 따라 앞으로 대정부 협상 실무가 이뤄질 전망이다. 의협 비대위는 협상과는 별도로 투쟁 수위를 낮추지 않을 방침이다. 비대위는 내년 1월 28일 전국 대표자대회를 열고 제2차 궐기대회를 2월 말 개최한다.2017-12-26 09:33:46이정환 -
대구 달성군약, '착한약국' 가입해 소외된 이웃 돕기대구 달성군약사회가 달성군 '착한약국'에 가입해 소외된 이웃 돕기에 나선다. 대구 달성군약사회(회장 이기동)는 지난 22일 달성군청에서 착한약국 가입식을 진행했다. '착한약국'은 달성군(군수 김문오)이 주도해 진행, 홍보한 사업으로 달성군약사회 임원 13명과 일반 약사 2명 등이 참여해 15개 약국이 착한약국에 가입해 보다 적극적으로 이웃돕기에 나선다. 이기동 달성군약사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달성군약사회는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위축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군약사회 회원분들의 마음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달성군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이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박용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서정길 달성복지재단이사장, 이기동 달성군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2017-12-26 09:31:37정혜진 -
대우제약 코스메틱 '이스키아' 매장 확장대우제약(대표 지용훈)에서 선보이는 더마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 이스키아가 이달 글로벌 헬스&뷰티 스토어 부츠(Boots) 대구 월배점과 김포 풍무점에 차례로 추가 입점을 진행했다. 이스키아는 올해 5월 부츠 하남 스타필드점에 입점한 후, 프리미엄으로 무장한 대구 월배점, 김포 풍무점 등 총 5개 부츠 매장에 입점하며 고객들과의 접점 공간을 확대하고 있다. 이스키아는 40년 안과 전문제약사의 아이테크놀로지로 만들어진 더마 힐링 코스메틱 브랜드다. 심해 해양에서 추출한 마린 콜라겐을 주 원료로 하는 ‘미라클 마린 콜라겐’ 라인으로, 눈가를 포함한 얼굴 피부 관리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 부츠 매장에서는 미라클 마린 콜라겐 '포페이스 아이크림'과 '컨센트레이트 아이크림' 대표 아이케어 제품 2종을 선보이고 있으며, 그 밖에 온라인에서는 클렌징 토너와 마스크팩 2종도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이들 제품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인 눈가와 얼굴 노화를 위한 집중 솔루션을 제안하며, 주름개선과 피부 탄력개선, 미백기능 등 다양한 기능성 효과를 보인다. 특히 이스키아는 오직 부츠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기획패키지를 판매,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기획 패키지에는 포페이스 아이크림 단품 구매 시, 310ml 클렌징 토너 정품이 증정된다. 이 밖에도 온라인에서 인기몰이 중인 이스키아는 연말을 맞이하여 자사 SNS 계정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SRT 매거진 창간 1주년 특집 이벤트 브랜드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이스키아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에 부츠 대구 월배점과 김포 풍무점에 추가 입점으로 더 다양한 지역의 소비자들이 이스키아 제품을 만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소비자들이 이스키아 제품의 우수성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유통경로를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2017-12-26 08:25:27노병철 -
서울약대, 100년뒤 후학에게 보낼 타임캡슐 봉안서울대약대가 약 100년 뒤 후학들이 개봉할 약학 타임캡슐을 봉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정확하게는 98년 후인 2115년이 해당 타임캡슐의 개봉년도로, 서울약대 개교 200주년을 맞게 될 해다. 개교 200주년 축하 타임캡슐 봉안식은 지난 21일 서울약대 21동 교수회의실에서 진행됐다. 타임캡슐에는 ▲서울대학교 개교 200주년에 보내는 축사 ▲서울약대 전체 교수·직원·재학생의 개교 200주년 축하 메시지 ▲현재 국내에서 널리 사용되는 대표적인 의약품 ▲현재까지 국내 개발된 신약 ▲서울약대 동문들의 개발제품 ▲기타 사진, 교수·동문들의 기증물품 등이 담겼다. 98년 뒤 후학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이봉진 학장은 "격동의 시대에 태어난 우리 세대는 지난 100년간 오직 앞만 보고 달려왔다"며 "후학들은 교육과 학문을 사랑하고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며 부단한 변화와 혁신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타임캡슐을 기획한 박정일 교수(약학역사관장)는 "우리는 지금 개교 2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타임캡슐은 98년 후 후학들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7-12-25 18:54:2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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