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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닥터스 후원의밤...봉사대상에 경희의료원국제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는 지난 13일 남산 제이 그랜하우스 젝시가든에서 제 14회 후원의 밤 및 제 4회 스포츠의료봉사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아나운서 김병찬과 이다은(여의도 성모병원 약사)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이번 후원의 밤 행사에는 지난 일 년간 스포츠닥터스와 함께 의료봉사활동을 해 준 자원봉사자와 의료기관 관계자, 후원기업, 개인후원자, 그리고 스포츠,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하여 올 한 해 동안 스포츠닥터스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후원해준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2018년 새로운 시작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봉사대상에는 경희의료원이 선정되었다. 봉사대상은 한 해 동안 스포츠닥터스의 의료, 스포츠, 문화예술 지원활동에 가장 큰 기여를 한 개인 또는 기관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특별공로상에는 미국 MD 앤더슨 암센터 종신교수 김의신 박사와 대한개원의협의회 노만희 회장이 선정되었다. 이들은 스포츠닥터스의 발전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조언을 아끼지 않은 숨은 공로를 인정받았다. 의료봉사부문 최우수상은 순천향서울병원, 공로상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경란 수간호사(경희의료원), 김진아(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오혜미 원장(광동한방병원 가정의학과), 김동관 원장(신화아리아 의원), 김길순 회장(경기도간호조무사회)이 각각 수상하였고, 전창배 단장(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 중점사업추진단)은 감사패를 받았다. 스포츠부문 공로상에는 맹동섭 프로(서산수골프앤리조트), 배경은 프로(엠버엔터테인먼트), 허윤경 프로(SBI 저축은행)가 선정되었고, 엄재용(FPGA프로골프협회)은 같은 부문 감사패를 받았으며, 문화예술 부문에서는 박지은 교수(서울종합예술학교), 김태현 대표(뿌리엔터테인먼트), 이연화 대표(Lotus Group), 조영재(가야금)가 각각 공로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에 이어,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가야금 영재 조영재의 가야금 연주, 소프라노 한경미(명지대학교 예술종합원 교수), 신인가수 제이닉과 복지돌 소녀주의보, 마지막으로 가수 박상민이 출연하여 이 날의 대미를 장식했다. 허준영 스포츠닥터스 이사장은 “스포츠닥터스의 봉사활동 누적횟수가 1000회를 돌파했고, 함께 해주시는 의료진은 20만 명, 회당 의료봉사자 수는 평균 70명을 넘어서게 되었다. 이 모든 것을 만들어 주신 여러분께 거듭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는 세계 청년지부의 확장, 저개발국가 의료지원 베이스캠프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한반도의 평화통일과 민족화해의 기틀 마련을 위한 대북 지원사업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12-19 22:04:48가인호 -
경북도약, 편의점 약 품목 확대 저지 결의대회 진행경북약사회(회장 권태옥)는 지난 16일 대구 삼수회관에서 제4차 상임이사회와 더불어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구미시 소재 회관부지 운영과 2018년도 사업계획, 예산안을 심의하고 정기총회에서의 유공회원 포상건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약사회는 편의점 판매약 품목 확대 저지 임원 궐기대회를 갖고 경과보고와 더불어 이문형 부회장이 성명서와 결의문을 채택, 낭독했다. 결의문에서 경북약사회 임원단은 "현재 가동중인 편의점 안전상비약 품목지정 심의위원회가 품목확대를 위한 꼼수를 부리는데도 복지부에선 이를 방기하고 있다"며 "품목효능군 자체가 다른데도 불구하고 품목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며 5만 약사들을 기만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임원단은 또 "지난 정부 과오로 만들어진 기형적 적패를 새 정부가 없애진 못할망정 오히려 확대하려고 하고 있다"며 "복지부는 지금이라도 상비약 품목지정 심의위원회를 해체하고 원칙으로 돌아가 국민건강 증진에 힘써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복지부는 편의점의 기존 상비약이나 철저히 관리하고, 상비약은 편의점이 아닌 약국에서 구입토록 권장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난 13일 정관 제33조에 의거해 대한약사회 권태정, 이형철 감사와 김남주 부회장, 권자영 차장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감사를 받았다고 밝혔다.2017-12-19 17:16:0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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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근 "의사 뿐 아니라 다양한 집단과 소통 필요"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이 문재인케어 추진과정에서 의-정 협의체 위주로만 정책논의가 전개되서는 안된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그러면서 약사, 간호사, 환자, 시민사회 등 다양한 이해집단과 소통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인 의원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긴급현안질의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인 의원은 "문케어 의정실무협의체 구성 발표시점이 의협 비대위 궐기대회 직후 나와 불필요한 오해를 야기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문케어 정책 당사자는 국민전체다. 의사단체의 압력으로 문케어가 시작부터 후퇴하려고 한다는 걱정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사람이 먼저라는 현 정부 원칙 아래 정책이 추진돼야 한다. 의사와 같이 특정직군에 한정하지 말고 약사, 간호사, 환자, 시민 등 다양한 사회 구성원과 소통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의사단체 단독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가는 건 아니다. 시민사회 등 다른 단위와도 협의하고 있다. 한 자리에 모이면 좋을텐데,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2017-12-19 16:55:1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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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베이터, 5대 중 1대 제조 연월일조차 모른다의료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인큐베이터 5대 중 1대가 제조연월일조차 알 수 없는 장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신생아 집단 사망사고가 발생한 이대목동병원의 경우 19대 중 2대는 제조연월 미상, 2대는 23년된 노후 장비였다. 국민의당 김광수(전주갑) 의원은 19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긴급현안보고에서 이 같이 밝혔다. 김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대 목동병원이 보유한 19대의 인큐베이터 중 2대는 제조연월 미상, 2대는 23년 지난 1994년 제조장비였다. 또 5대 메이저병원이 보유한 250대의 인큐베이터 중 22%에 해당하는 56대도 제조연월이 미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김 의원은 신생아중환자실의 주요 장비인 인큐베이터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현재는 인큐베이터의 내구연한에 대한 별도기준도 없는 상황으로 인큐베이터 관리체계의 구축 필요성이 제기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인큐베이터 제조연월 문제 뿐만 아니라 내구연한에 대한 별도의 기준조차 마련돼 있지 않다”며 “이번 기회에 신생아중환자실 의료장비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내구연한에 대한 기준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12-19 15:55: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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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의약품 수입사 대상 수입관리기준 교육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의약품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수입관리기준 교육'을 오늘(19일)과 20일 양 일 간 서울 강서구 소재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통합회관 2층 강당에서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의약품등 수입관리기준'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업계가 관련 규정을 준수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수입관리기준 제정 배경 ▲수입관리기준 해설 Ⅰ,Ⅱ ▲품질관리 운영사례 ▲제품관리 운영사례 ▲질의응답 등이다. 특히 제품표준서와 제품관리·품질관리기준서의 양식 예시 소개, 작성방법에 대한 교육도 있을 예정이다. 제품표준서는 제품 허가사항, 변경이력 등을 정리한 문서이고 제품관리기준서는 수입된 제품의 입·출고와 보관 및 반품관리 등에 관한 기준과 절차를 표준화한 문서를 말한다. 품질관리기준서는 품질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시험방법, 결과의 평가 등 기준과 절차를 표준화한 문서다. 식약처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약품 수입자의 수입관리기준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수입의약품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의 참가를 원하는 경우 의약품규제과학센터 홈페이지(www.kraps.co.kr) > 교육신청 > 의약품등 수입관리기준 해설서 교육에서 신청하면 된다.2017-12-19 15:50:31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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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뇌졸중 증상 발현 시 신속히 응급실로"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겨울철 혈관수축이나 혈압 상승으로 인해 발생하기 쉬운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해 신속히 응급실로 가야한다고 당부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과 일교차가 큰 3월이 여름철보다 높게 나타났다. 심근경색과 뇌졸중은 주요한 사망원인으로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는 게 특징이지만,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사망과 장애를 막을 수 있다. 가령 갑작스런 가슴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호홉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 등이 나타나면 심근경색을 의심해봐야 한다. 또 한쪽 마비, 갑작스런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은 뇌졸중의 조기 증상이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해 가장 가깝고 큰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게 중요하다. 질병관리본부는 심근경색과 뇌졸중 치료는 증상 발생 후 빨리 시작해야 결과가 좋으며, 적정한 치료를 위한 골든타임은 심근경색 2시간 이내, 뇌졸중 3시간 이내라고 했다. 이어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증상을 조기에 인지하고, 적정한 치료를 받은 경우, 장애 없이 치료된 실제 사례는 많다고 했다. 한편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9대 생활수칙을 준수할 필요가 있다. 특히 흡연, 음주, 신체활동 부족 등 생활습관 요인과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등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면 심근경색과 뇌졸중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했다.2017-12-19 15:47:39최은택 -
남인순 의원 "신생아 사망사고 신고체계 개선 필요"이대목동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입원한 미숙아 상태의 신생아 4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병원에서 늑장 보고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행법상 국가지정 감염병이 아닌 한 보건당국에 대한 신고의무가 없으며 환자안전사고의 경우도 임의 신규로 규정돼 있어서 신고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보건복지위·송파병)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질병관리본부가 제출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4명 사망사고 경과 및 조치내역 현황’ 자료를 보면, 질병관리본부는 이대목동병원이나 양천구보건소로부터 관련 사실을 신고 또는 보고받은 바 없으며, 양천경찰서와 서울경찰청에서 질병관리본부에 사건 접수여부를 문의해 뒤늦게 사건발생을 인지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신생아가 한 명이 사망했을 경우 의료사고 또는 환자안전사고라고 판단할 수 있겠지만, 신생아 4명이 동시다발 사망한 사건의 경우 의료사고 뿐만 아니라 감염병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데도 즉각적인 신고와 대응체계가 이뤄지지 않은 건 문제가 있다”고 했다. 남 의원은 특히 “신생아 4명이 동시다발적으로 사망한 충격적인 사건인데도 현행법상 해당 병원과 의료진이 감염병에 의한 사망이라고 판단하지 않을 경우 보건당국에 신고의무가 없고, 의료과실 등 환자안전사고의 경우도 신고할 수 있다는 임의규정으로 돼 있다”면서, “유사한 사건이 발생하면 보건당국에 즉각적으로 신고를 의무화 해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2017-12-19 15:36:5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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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합창단, 송년음악회서 아름다운 선율 선사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합창단(단장 이순훈)은 17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송년음악회을 열고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박희성 대한약사회 총무위원장과 이순훈 합창단장의 진행으로 열린 공연에서는 창작동요 ‘숫자송’을 비롯해 ‘감자’, ‘고향의 노래’, ‘산촌’, ‘Hymn to Freedom', ’경복궁타령‘ 등 가요와 크리스마스캐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 14곡이 무대에 올랐다. 또 자리를 함께한 300여명의 관객도 곡이 바뀔 때마다 박수로 화답하며, 10주년 기념 음악회의 의미를 더했다. 공연에서는 대한약사회 합창단의 문화나눔 파트너인 대원하모니가 우정출연해 ‘꽃구름 속에’, ‘출발’, ‘Oh happy day' 등의 곡을 선사해 박수를 받았다. 또, 두 합창단이 한 무대에 올라 연합합창곡인 ’루돌프 사슴코‘와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을 한 목소리로 불렀다. 특히 합창 말미에 객석을 돌며 성탄인사를 함께 나누며 관객과 호흡을 같이 했다. 조찬휘 회장은 창단 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음악회 격려사를 통해 “대한약사회 합창단은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단원 여러분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10년 동안 꾸준하게 발전해 왔다”며 “대한약사회 합창단은 화합과 소통을 위한 약사사회의 보배”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름다운 하모니와 계속 함께 할 것”이라며 “오늘의 합창단이 있을 수 있도록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은 모든 분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순훈 합창단장은 “10년을 기념하고자 하는 단원 모두의 열정이 오늘 송년음악회의 동력이었다”며 “우리의 합창이 두 합창단원 뿐만 아니라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정성이 가득한 따뜻한 송년선물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7-12-19 14:55:59강신국 -
경찰, 공무원에 뇌물공여 의혹 길병원 압수수색경찰이 보건복지부 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가천대 길병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일간신문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19일 연합뉴스 등 일간신문들에 따르면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길병원에 수사관을 보내 재무부서 등을 압수수색했다. 법인자금으로 보건복지부 고위 공무원 등에게 뇌물을 줬다는 혐의로 착수된 수사다. 이와 관련 경찰 측은 뇌물수수 의심을 받고 있는 공무원들에 대해서도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이들 신문은 보도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건복지부는 긴장감에 휩싸였는데, 피의자로 몇몇 직원들의 이름이 회자되고 있다.2017-12-19 14:48:4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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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된 유유제약유유제약이 정부의 일자리 중심 국정과제에 부합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 공로로 2년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유유제약은 19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진행된 2017 일자리창출 정부 포상 시상식 및 2018 청년친화 강소기업 선정식에서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인증패를 수상받았다고 밝혔다. 전체 1106곳의 청년친화 강소기업 가운데 고용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인증패를 수상받은 8곳의 대표기업 가운데 하나로 유유제약이 선정됐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고용 유지율과 신용평가 등급이 높고 임금체불이 없으며 산업재해율이 낮은 강소기업 중 청년이 선호할만한 조건(임금, 근로시간, 복지혜택)을 갖춘 기업을 추가 선별한 것이다. 유유제약은 "2016년에 이어 2회 연속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 정부의 맞춤형 채용지원 서비스, 기업 정보제공 채널 확대, 고용창출 장려금& 8729;고용안전 장려금 등 지원선정 시 우대 등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향후 보증 지원, 금리 우대 인센티브 등을 부여받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편 유유제약 계열사로 건강기능식품 제조 기업인 유유헬스케어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돼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환경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유유제약은 2011년 고용노동부 노사문화대상 장관 표창 , 2013년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 인증, 2014년 산업통상자원부 명문장수기업 표창, 2015년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과 충청북도 일& 8729;가정양립 실천 우수기업 표창 등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양질의 일자리 창출 관련 각종 인증 및 표창을 수여했다.2017-12-19 14:11:10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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