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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유기동물 보호소 2곳서 자원봉사대한약사회 동물약품특별위원회(위원장 김성진)는 17일 대구 소재 동물보호소 2곳에서 유기동물에 대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의약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약사회는 그동안 일부 회원들이 개인 자격으로 후원해 온 (재)한국동물보호협회와 호루라기쉼터를 방문해 보호소 내부 청소 등 시설물 관리와 목욕 봉사를 실시했다. 봉사활동을 추진한 김성진 위원장은 "약사 봉사활동이 대민지원에만 국한되지 않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유기동물이 있다는 점을 회원들에 알리고 싶었다"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동물약국과 전체 약사들이 동물 사회봉사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약사회는 이날 구충제 등 보호소에서 필요로 하는 의약품과 후원금도 함께 전달됐다. 봉사활동에는 동물약품특별위원회 위원과 동물 사회봉사를 희망하는 회원 약사들이 참여했다.2017-09-19 06:00:49강신국 -
수원 등산동호회 약산회, 창립 10주년 기념 산행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 등산동호회 약산회(회장 유철진)는 17일 70여명의 회원들과 함께 창립 10주년를 기념해 대관령 선자령 산행을 성황리에 마쳤다. 2007년 9월2일 34명의 창립멤버를 중심으로 설립된 약산회는 현재 1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많은 동호회 중 모범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일권 회장은 "회원 중심의 회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수원시약사회는 그 동안 많은 동호회와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많은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특히 약산회의 10주년 기념산행을 준비해준 약산회 임원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더욱 발전하는 약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유철진 약산회장은 기념사에서 "약산회가 단순히 10년이란 시간적 지속과 규모의 성장이란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10년이란 세월동안 단 한 차례의 사고도 없이 회원들의 건강과 희로애락을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보람"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일권 회장, 김영후 총회의장을 비롯해 약산회 회원 및 가족이 참석해 대관령 하늘목장을 출발해 선자령까지 이르는 산행과 기념행사를 진행했다.2017-09-18 22:01:02강신국 -
경기도약, 의약품안전사용 강사 역량강화 나서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본부장 이애형, 위원장 김성남)은 16~17일 양일간 용인 소재 대웅경영개발원에서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 심화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도약사회는 워크숍을 통해 강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맞춤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선보였다. 워크숍에서는 ▲통증 바로알기(김성남) ▲PPT작성 스킬업(윤창웅) ▲어르신과 소통하기(송정화) ▲약국이 교실이다(윤정화) ▲임산부의 약물복용 팁(정지윤) ▲마약류 오남용 예방교육(김이항) 등 6개의 주제에 대한 분임 토의가 진행됐다. 이애형 본부장은 "경기도민의 건강지킴이로서 선봉 역할을 묵묵히 해오고 학교의 보건환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강사들의 노고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그동안 지친 심신을 재충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광훈 회장은 "평일 주말 할 것 없이 경기도 각지에서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교육에 임해주시는 강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워크숍에는 지부 임원 및 100여명 강사 회원들이 참석했고 심화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한 회원들에게는 이수확인증 및 의약품안전사용강사 가운이 배포됐다.2017-09-18 21:52:45강신국 -
기술이전 사업화 전략 레고켐, 단계적 성과 '눈길'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이하 레고켐)의 비즈니스 방식이 전혀 다른 두 파이프라인이 단계적 성과를 거두면서 레고켐의 지역별, 기업별, 기술에 따른 맞춤형 기술이전 전략에 눈길이 가고 있다. 미NIH로부터 지난 13일 항생제 신약개발 지원을 이끌어낸데 이어 5일 만에 또 다른 항생제 신약 파이프라인이 미FDA로부터 감염질환제품인증(QIDP)을 받는 성과를 냈다. 지난 18일 레고켐의 지역분할형 기술이전 모델인 다제내성 결핵치료제 수퍼항생제 LCB01-0371(Delpazolid)이 미FDA의 QIDP 승인을 받았다. 레고켐의 지역분할형 기술이전 모델은 1차로 자국시장을 주 타겟으로 하는 해당국 제약사와 초기개발 단계에서 그 시장만을 대상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이후 1상 또는 임상 2a를 마친 후 다국적 제약사를 대상으로 2차 기술이전하는 비즈니스 방식이다. 실제 LCB01-0371은 1상 완료 단계인 지난해 12월 계약금 약 240억원, 선급금 6억원, 러닝로열티 별도, 중국시장 판권 등 조건으로 RMX바이오파마에 기술이전됐다. 중국 내 개발은 RMX가 맡고 있다. 지난 7월 LCB01-0371은 NIH로부터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됐으며 이번 QPDI 승인까지 글로벌사로 기술이전하기 위한 가치를 올리게 됐다. 아울러 QPDI는 FDA 신속심사(패스트 트랙) 신청을 위한 우선 조건이다. 레고켐은 QPDI가 글로벌 기술이전 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레고켐 관계자는 "RMX바이오파마는 중국 시장에서, 우리는 우리대로 신약 개발에 나서고 있다. 중국 시장에서 먼저 기술이전하고, 기술을 더 축적해 글로벌제약사로 기술이전 하려는 전략이다"며 지역분할형 기술이전 모델에 대해 설명했다. 미국에서는 또 다른 비즈니스 모델을 취하고 있다. 2015년 설립한 합작 조인트벤처(JV) '검테라퓨틱스'를 통해 그람음성 항생제 LCB1-0200의 개발을 진행 중이다. JV 설립 후 기술이전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LCB1-0200은 지난 13일 NIH산하 NIAID(국립앨러지 및 감염병 연구소)로부터 미국 1상 비용 전액을 지원받는 협약을 체결했다. 특이하게도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 형식이다. 미국 항생제 전문가 8명으로 이뤄져있으며 모두 소속 기업이 별도로 있다. 전임상·임상단계 개발 전문으로 인력을 최소화 하고 외부 기관과 협력해 비용과 시간을 절약을 꾀하는 것이다. NIH가 지원하고 있는 1상 이후 기술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또 다른 NRDO업체인 브릿지바이오와 특발성 폐섬유증 개발을 위해 한국형 신약개발 모델을 취하고 있다. 신약개발 벤처와 국내 제약사가 가진 강점을 서로 활용해 임상 1상부터 2상까지 협력하고 글로벌제약사 기술이전 후 임상 단계별 기여도에 따라 수익을 나누는 프로핏 쉐어링이다. 특히 개발 전문인 브릿지바이오와 연구 전문인 레고켐 두 바이오벤처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단 점이 이채롭다. 이러한 사업모델은 2009년 국내사인 녹십자와 항응혈제를 기술이전 할 때도 적용됐다. 현재 중국시장 진출을 추진 중이며 이에 따른 수익도 나눌 예정이다. 가장 대표적인 레고켐 사업화 전략 중 하나는 독자적인 ADC플랫폼을 활용하는 것이다. 이를 공동연구를 통한 기술이전 비즈니스로 부른다. ADC, 항체, 링커, 톡신 등 각 분야에 강점을 가진 기업간 공동연구 방식이다. 올해 1월 ADC(Antibody Drug Conjugate, 항체-약물접합)기술 분야 선두인 다국적 제약사 다케다와 특정 항체에 대해서만 레고켐의 ADC 기술을 독점적으로 가지는 리서치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 레고켐으로서도 플랫폼 기술 자체가 아닌 특정 항체에 대해서만 기술이전 한 것으로 향후 다양한 항체로 기술이전 체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2017-09-18 21:49:53김민건 -
서울시약, 시민 축제서 약 바로알기 홍보 팔걷어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1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7 서울시민 건강한마당에 참여했다. 서울시민 건강한마당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울시민 건강약속 3·3·3'의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 시약사회는 이날 약 바로 알기 부스를 운영해 ▲의약품 구매 유형 ▲제형에 따른 차이점과 올바른 복용법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에 대해 알아보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 알아보기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에는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 하미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이사, 김인혜(중구)·김동엽(성북)·이성희(성북)·오혜라(도봉강북)·안혜숙(마포)·이금봉(금천)·장광옥(관악)·김화명(관악)·황경수(강남)·최문숙(강남) 약사 등 12명이 참여했다. 행사장을 격려 방문한 김종환 회장은 "약사들의 사회적 역할은 국민건강증진과 약사의 전문성을 부각시키는 긍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며 “앞으로 약사들의 다양한 직역을 알리는데 더 많은 역량을 쏟을 예정”이라고 말했다. 황미경 약바로쓰기본부장은 "올바른 약 복용법 등을 통해 약국에서의 복약지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관리자로서 약사의 역할에 대해 인식시키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2017-09-18 21:37:20강신국 -
경기마퇴, 동두천서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경기마약퇴치운동본보(본부장 김이항)는 16일 동두천 신시가지 시민공원에서 동두천 로타리클럽, 동두천시약사회, 차의과학대 약대와 합동으로 중고교생 1000여명을 대상으로 제 19회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선도 및 탈선방지 캠페인 행사를 진행했다.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쉽게 빠질 수 있는 음주 및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주제로 체험 부스가 운영됐고 특히 최근 업무협약을 맺은 차의과대 약대생 10여명이 약물 OX퀴즈 및 음주고글 체험에 참여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재능 경연과 축하공연 등 다양한 경품 추첨으로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냈다. 청소년 약물오남용 예방 강연을 진행한 김이항 본부장은 "약물에 노출되면 쉽게 헤어 나오지 못하는 중독에 빠질 수 있다"며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킬 수 있는 올바른 가치관 확립이 필요하"고 말했다.2017-09-18 21:28:04강신국 -
식약처 "올해 약물감시 인물·기관 추천해주세요"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평가과가 의약품 부작용 정보와 수집·분석·평가 등 약물감시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거둔 유공자 포상을 실시하고 추천을 받는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의 공문을 각 관련 단체나 기관에 보내고 추천 공문을 송부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추천은 올해 동안 약물감시 분야에서 뛰어난 공적을 거둔 유공자와 기관의 사기진작을 위해 마련됐다. 포상훈격은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이며 약물감시 우수기관의 경우 대한병원협회와 대한약사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에서 병의원, 약국, 제약사, 지역의약품안전센터까지 총 8개 기관을 추전할수 있다. 약물감시 유공자의 경우 대한의사협회와 대한약사회, 대한간호사협회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식약처에서 7명을 추천한다. 추천인원은 총 15명으로, 포상인원의 2배수다. 식약처는 오는 25일까지 추천공문을 접수받고 내달 공적심사위원회 심사와 대상 인원 등을 최종 확정짓고 11월 표창할 계획이다.2017-09-18 19:53: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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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5F-AB-FUPPYCA 등 6종 임시마약류 신규 지정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국내외에서 마약류 대용으로 불법 사용되고 있는 신종물질인 '5F-AB-FUPPYCA' 등 6개 물질을 오는 18일 임시마약류로 신규 지정하고 관보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이번 지정된 6개 물질은 대마초의 주요 활성 성분인 테트라히드로칸나비놀(Δ9-Tetrahydrocannabinol)과 유사한 향정신적 효과가 있는 합성대마 계열로서 마약류와 동일하게 취급·관리돼 소지, 매매 등이 전면 금지된다. 6개 물질은 5F-AB-FUPPYCA, 5F-PCN, AB-CHFUPYCA, ADSB-FUB-187, JTE-7-31, WIN 55,212-2과 그 염와 이성체 또는 이성체의 염이다. 특히 지정물질 중 'WIN 55,212-2'은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며, 랫드를 이용한 '금단 행동 연구'에서 신체적 의존성 유발 가능성이 보고된 바 있다. 임시마약류 지정제는 새롭게 발견되는 흥분·환각용 물질의 오남용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마약류 지정 이전이라도 임시마약류로 지정해 마약류와 동일한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해당 물질과 함유 제품의 소지,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 알선과 수수가 전면 금지된다. 또한 임시마약류로 공고된 이후에는 마약류와 동일하게 불법으로 소지하는 등의 경우 1년 이상의 징역을, 수출입, 제조, 매매, 매매알선, 수수하는 경우에는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받는다. 참고로 임시마약류는 이번 6개 물질을 포함해 166종을 지정했으며, 이 중 'MDPV' 등 62종은 의존성 여부 평가 등을 거쳐 마약류로 지정되어 현재 104종이 지정됐있다. 식약처는 이번 임시마약류 지정·예고를 통해 신종 불법 마약류의 유통과 오남용 차단에 도움이 될 것이며, 향후에도 검찰·경찰·관세청 등 관계 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불법 마약류로 인해 국민 건강의 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알림→ 공고 또는 관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9-18 17:41:41김정주 -
중대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화합 다짐중앙대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홍종오)는 17일 히든밸리CC에서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 화합을 다졌다. 골프대회에는 총 27팀, 106명이 참가했고 개인전은 한성희(21회) 동문이, 단체전은 26회와 용인팀이 각각 우승했다. 손동헌(1회) 명예교수는 88타 에이지 슈터를 기록했다. 홍종오 회장은 "앞으로 더욱 규모가 성장해 더 많은 동문들이 함께 하길 기대한다"며 "골프대회는 봄에 개최하고 10월에는 체육대회만 개최 하겠다"고 말했다. 골프대회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최광훈 경기약사회장, 이원일 경남약사회장, 장재인 약사공론 사장, 김현태 고문, 김홍진 감사, 손동헌, 김창종, 염정록 명예교수, 황완균 학장, 손의동, 김대경, 황광우 교수, 한미약품 임종철 자문위원, 차바이오텍 이영욱 대표이사, HS바이오 한만영 사장, 에프엔리서치 구영삼 대표이사 익수제약 정용진 사장, 파마켐 김수배 대표 등이 참석했다. [대회결과] *개인전 우승(신페리오) - 한성희(21회) 메달리스트 - 이강옥(21회) 장타상 - 남) 오덕환(31회), 여) 김윤경(32회) 니어상 - 염정록 명예교수 준우승(신페리오) - 조용백(26회) 3위 (신페리오) - 최병호(12회) 여자 1위(신페리오) - 윤미숙(30회) 행운상 - 조양연(32회) 다버디상 - 김현태(20회) 다파상 - 이강옥(26회) 다보기(다복) - 김영희(30회) 다따블(오리) - 강희윤(22회) 분발상 (스트로크 꼴찌) - 유완진(32회) 아차상(준 메달리스트) - 조한군(26회) 으뜸상 (교수님 1등-7명 중) - 염정록 명예교수 대박상(97타) - 김향수(31회) ,한봉길(27회) , 임종철(19회) 베스트 드레서 - 곽나윤(27회) 참신상 - (가장젊은기수) 박석46회 수원분회 원로상 - (가장 먼 곳서 참가) 오황영 제주분회 * 단체전 기수 우승(4인) - 26회 동기회 기수 준우승 - 30회 동기회 3위 - 20회 동기회 단체 우승(4인) - 용인분회 단체 준우승 - 안양분회 3위 - 대전분회 최다 참가기수 - 26회동기회2017-09-18 17:27:30강신국 -
동작구약, 통장 100여명 대상 의약품안전교육동작구약사회(김경우 회장)은 최근 동작구 관할 각 동 통장 100여명을 대상으로 의약품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의약품안전교육은 서울시 수안보연수원에서 시행됐다. 아울러 서울시와 함께 시행중인 동네 세이프약국을 소개하고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가출소녀 돌봄약국 운영과 파지수거 어르신 돌봄약국에 대해서도 운영취지 등을 홍보하고 이용법을 알렸다.2017-09-18 16:44:20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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