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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고문변호사 추가 위촉…2명 활동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5일 박근영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박근영 변호사는 제3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현재 법무법인 예율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송용섭 법제이사는 "증가하는 회원 고충 등에 신속히 대처하고자 박근영 변호사를 추가 위촉하게 됐다"며 "자문을 분담해 다양하고 복잡한 법률자문 수요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근영 변호사는 "서울시약사회의 법률 자문역할을 하게 돼 기쁘다"며 "약사회 운영에 대한 자문뿐만 아니라, 회원 약사님들의 법률자문에도 적극적으로 응하고 도움이 되는 법률지식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영 변호사는 2019년 2월까지 법률적 질의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된다. 이에 서울시약사회 고문변호사는 이기선, 박근영 변호사 등 2명이 됐다.2017-07-06 17:51:49강신국 -
네팔 건강보험 확대에 한국 건보제도 경험 도입한국 건강보험제도 운영경험을 네팔 건강보험 확대에 적용하기로 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6일 네팔 국회 여성아동 노인복지위원회 위원장 란주 쿠마리 자(Ranju Kumari Jha)를 비롯한 국회의원, 보건부 고위공무원 관계자 등 12명이 효율적인 한국의 건강보험제도 운영 사례를 배우기 위해 공단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 위탁 연수사업의 일환으로, 네팔 건강보험제도 및 보건분야의 법률을 제정 관리& 8231;감독하는 네팔 국회 여성아동노인복지위원회 국회의원과 보건부 고위공무원들이 한국 건강보험제도를 자세히 파악하여 네팔 건강보험제도 강화를 위한 시사점을 얻기 위해 추진됐다. 네팔은 현재 지역기반건강보험제도(CBHI, Community Based Health Insurance)의 확대 및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 완화를 주요 보건분야 개혁과제로 삼고 있다. 방문단의 주요 관심분야는 공단의 초기 제도 도입시 도전과제와 극복경험, 지역가입자 확대 경험 및 건강보험 통합과정 등이다. 네팔 국회 여성아동노인복지위원회 란주 쿠마리 자 위원장은 "단기간에 전국민 건강보험을 달성하고 첨단 IT를 기반으로 효율적으로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 건강보험제도는 네팔이 벤치마킹해야할 훌륭한 모델이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지속적 협력 관계가 유지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 글로벌협력실 강명옥 실장은 "앞으로 공단은 네팔과 지속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역량강화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양국 간의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7-06 17:37: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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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서초에듀팜 15주차 강의 마무리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약학부회장 강미선, 위원장 강희경)는 4일 서초에듀팜 13기 ‘질환별 의학정보와 병태생리 심화과정’ 15회차 강의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의는 서울성모병원,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교수들의 영역별 최신 의학정보를 중심으로 질환별 운동요법과 한방강좌를 연계해 약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보가 제공됐고, 현대인 만성질환과 관련깊은 대사증후군 개념과 영양요법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이번 13기에는 총 389명이 수강신청했고, 총 15회 강의 중 12회 이상 수강한 회원이 113명이었다고 밝혔다. 권영희 회장은 “15주 동안 개근하신 분이 33명이나 있고, 에듀팜 11기부터 1년 6개월 간 개근하신 분도 3명이나 있다”며 “서초에듀팜 강의를 계획하고 강사를 섭외하고 진행하는 일이 쉽지 않음에도 이런 약사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권 회장은 “서초에듀팜에 참여해 주시는 수강생 여러분들의 학구열 영향으로 많은 지역에서 교육이 진행되고 있는 고무적인 상황”이라며 “서초에듀팜은 점더 전문적이고 선도적으로 깊이 있고 유익한 강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이번 종강식에는 서초에듀팜을 지원하고 있는 서울시약사회의 김종환 회장이 참석해 밤늦은 시간까지 공부에 매진하는 수강생들을 격려했다.2017-07-06 14:25:0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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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국경없는 의사회에 국산의약품 공급 타진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기)는 5일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국경없는 의사회 초청 조찬 미팅을 개최하고 국내 제약사들의 국제기구 의약품 조달시장 진출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한기 의수협 회장은 "우리나라 제약시장은 약 19조 시장으로 전 세계 13위에 위치하고 있다"고 국내 제약산업을 소개하며 "픽스 가입을 비롯해 작년 ICH 정식 회원국이 되어 우리나라 의약품 관리수준 및 품질은 국제기준에 부합할 뿐만 아니라 세계 어디에다 내 놓아도 손색이 없다고 자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번 조찬 미팅을 계기로 국경없는 의사회가 우리나라 의약품을 구매해 세계의 재난과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조찬 미팅에는 삼오제약, 한국호넥스, 이니스트바이오제약, 대원제약, 다산메디켐, 신신제약 등의 국내 제약사가 참가했으며 국경없는 의사회에서는 티에리 코펜스 국경없는의사회 한국 사무총장, 미셸 테타르트 국경없는 의사회 물류센터 의약품 수출입 규제총괄 담당자, 잉그리드 귀바흐 의약품 구매 매니저, 아키코 미야자와 국경없는 의사회 일본 조달 스페셜리스트가 참가했다. 국경없는 의사회가 구매하는 의약품 규모는 약 1000억원 가량으로 현재는 유럽국가에서 60%, 중국·인도·한국 등에서 20% 가량을 구매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에서 구매량은 거의 없었지만 최근 픽스가입, ICH가입 등 한국 제약산업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 어느 정도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는 설명이다. 이번 조찬 간담회를 계기로 의수협과 국경없는 의사회는 국내 의약품 수출 업무에 대해 공동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한국 제약산업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만큼 한국 의약품 구매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국경없는 의사회는 1971년 프랑스 의사들과 의학 전문 언론인들에 의해 설립된 국제 인도주의 의료 구호 단체로서 전 세계의 의료 지원을 받지 못하거나 무력 분쟁, 전염병, 자연재해로 생존을 위협 받는 사람들에게 긴급구호를 제공하고 있다. 의수협 관계자는 "의수협은 국내 제약사들의 개발도상국 진출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기구 의약품 조달시장 진출을 통한 국내 의약품 신뢰 형성이 해외시장 진출의 지름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이번 국경없는 의사회와 수출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7-06 13:55:48이탁순 -
신신, 수면유도 패치 관련 산·학 공동 개발 추진신신제약은 건국대학교 바이오 이미징 개방형 혁신센터,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세계최초 수면유도 패치제(SS262)에 관한 공동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약물동력학적 연구와 뇌 대사물질 변화를 MRI (Magnetic Resonance Imaging)를 활용한 4차 혁명시대의 바이오이미징 기술 신약패치 SS262의 체내이동 측정이 '건국대학교 바이오 이미징 개방형 혁신센터'의 과제로 선정된 것. 이날 협약식에는 건국대학교 바이오이미징 개방형혁신센터 김보경 센터장, 이강파 사무국장,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춘천센터 권승해 센터장, 및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실험동물센터 이병한 부장이 참석했다. SS262는 상기 센터의 뇌 대사물질 변화를 영상으로 진단하는 동물 모델 스크리닝 기술과 신신제약의 PDDS (Percutaneous Drug Delivery System) 기술의 융복합 기술을 활용해 개발중인 속효성과 지속성을 갖는 세계최초 수면유도 패치제로, 기존 경구용 수면제들에 비해 부작용을 현저히 개선한 우수한 PDDS 제제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전세계적으로 수면장애를 앓는 환자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시장조사기관 IBIS World에 따르면 미국 수면장애 치료시장 규모는 2015년 7조8천억원에서 2020년까지 연평균 3.3% 성장하여 9조5천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다. 김상린 신신제약 최고기술경영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의 바이오이미징 기술 신약패치인 SS262를 개발함으로써 수면장애로 인해 고통에 시달리는 환자에 대한 복약순응도와 안전성을 개선함은 물론 매출 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재 시판 중인 치매치료제인 '신신리바스티그민' 패치제와 연구 중인 SS371과 더불어 CNS (Central Nervous System, 중추신경계) 영역의 파이프라인 구축 등으로 전문의약품 시장으로의 영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07-06 13:47:37이탁순 -
릴리 먹는 류마티스약 '올루미언트', 일본도 허가' 젤잔즈'의 경쟁약물로 알려진 일라이 릴리의 ' 올루미언트(바리시티닙)'가 일본에서 허가됐다. 릴리는 올루미언트 2mg과 4mg 제형이 지난 3일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현행 표준치료법에 충분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의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올루미언트는 젤잔즈와 동일한 JAK 억제제 계열로서, 일명 '먹는 류머티스치료제'라 불린다. 미국(ACR)과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의 최신 가이드라인은 합성항류마티스제제(DMARD)에 실패한 류마티스관절염 환자에게 JAK 억제제 단독 또는 병용요법을 생물학적 제제와 동등한 2차치료제로 투여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올루미언트가 유럽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받음에 따라 JAK 억제제 계열 류마티스 신약의 영향력이 넓어지는 한편, 화이자와 릴리의 경쟁구도는 한결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미국에선 FDA가 올 상반기 용량에 관한 데이터 부족을 이유로 '승인거부' 의사를 밝힌 바 있어, 허가가 늦어지고 있다. 일각에선 미국 런칭시기가 2019년 이후로 늦어질 것이란 전망도 나올 정도다. 이번 일본 허가는 3000명이 넘는 중등도~중증 활동성 류마티스관절염 환자가 참여했던 4개의 임상연구 결과에 기반해 이뤄졌다. 그 중 일본인 환자는 500명가량 포함됐다. 임상시험 결과 올루미언트는 표준치료법 대비 류마티스관절염으로 인한 증상과 징후를 유의미하게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 릴리 측 제공자료에 따르면 일본 류마티스 관절염 환자는 약 70만명~80만명 정도로 추산되며, 남성에 비해 여성의 발병 가능성이 3배 정도 높다고 알려졌다. 한편 올루미언트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허가신청서가 제출돼 검토절차를 밟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보고된 류마티스관절염 진료 환자수는 지난해 기준 26만 3877명으로 파악된다.2017-07-06 12:43:31안경진 -
양천구약, 저소득 어르신 5명에 후원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가 지난 4일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양천구약사회는 회원들로 추천받은 어르신 2명과 관내 신정종합사회복지관 추천 어르신 3명에게 후원금을 지원했다. 또 이들 어른에게 1년간 상·하반기 후원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어르신들은 자녀가 있어도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형편으로, 자녀가 있다는 이유로 정부로부터 생계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또 최용석 부회장은 이날 정기후원이 필요한 어르신 1명과 매월 정기후원 결연을 맺어 사랑나눔실천에 동참했다.2017-07-06 12:08:11정혜진 -
국제대 간호과 인증 못 받으면 국시 응시불가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한국간호교육평가원 간호교육 평가결과 경기 평택에 위치한 국제대학교 간호과(올해 신설한 3년제 학과)가 ‘인증불가’ 판정받았다고 6일 밝혔다. 따라서 2018년도 국제대 간호과 입학생(정원 40명)은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할 수 없다고 했다. 다만, 국제대 간호학과가 교육부의 시정명령에 따라 오는 9월 4일까지 평가를 통해 ‘인증’을 받을 경우 2018년 입학생도 간호사 국가시험에 응시 가능하다. 이와 관련, 교육부는 지난 5일 고등교육법에 따라 국제대 간호과에 9월 4일까지 평가·인증을 받도록 시정을 요구했다. 국제대가 시정명령에 따른 평가에서도 ‘인증불가’ 받을 경우, 행정처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입학정원의 100% 범위에서 학생 모집정지 처분을 할 예정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한편, 의료법을 보면 의료인(의사·치과의사·한의사·간호사) 면허 국가시험은 교육부 장관이 인정한 평가인증기구의 평가·인증을 받은 대학을 졸업한 경우에만 응시할 수 있다. 이 규정은 의료인 양성교육에 대한 질 관리를 위해 2012년도에 개정된 것으로 5년간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부터 시행에 들어갔다.2017-07-06 10:34:3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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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 바둑 국가대표에 '조아바이톤' 후원조아제약(대표 조성환, 조성배)이 바둑 국가대표의 기량 향상을 위해 기억력 개선,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건강기능식품 '조아바이톤' 후원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5일 한국기원에서 진행된 후원식은 조아제약 손준형 전무와 한국기원 유창혁 사무총장, 목진석 국가대표 감독과 바둑 국가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조아제약은 이번 후원 협약에 따라 한국기원 바둑 국가대표 선수 및 코치에게 향후 1년간 1억원 상당의 조아바이톤을 후원하며 제품 제공을 통해 후원과 관련된 다양한 마케팅 활용 권리를 제공 받게 된다. 이번 후원 협약과 관련해 조아제약은 기억력 개선 및 지구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조아바이톤과 집중력 및 지구력을 요구하는 대표 두뇌 스포츠 바둑이 상호 밀접한 연관성을 가져 후원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둑 프로기사와 알파고의 세기의 대결로 대중들이 바둑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졌다"며 "이번 후원이 바둑에 대한 이목을 집중시키고 바둑 국가대표의 선전에 일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2017-07-06 10:07:02이탁순 -
휴온스, 이너뷰티 제품 '허니부쉬' 보습 특허 등록휴온스(대표 엄기안)는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이혜정)과 공동으로 연구 중인 ‘허니부쉬’의 피부 보습 개선용 조성물 기술이 국내 특허 결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한국한의학연구원이 보유하고 휴온스가 전용실시권을 행사하는 특허로, 기존 국내 및 해외 등록된 허니부쉬 피부주름 조성물에 용도가 추가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추후 상업화 단계에서 주름개선 뿐만 아니라 보습에 이르는 복합 기능성을 부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해당 조성물 기술은 허니부쉬에 대한 피부 보습용 화장료 조성물 및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것으로, 자외선 자극으로 유도된 동물을 대상으로 경피 수분 손실량과 피부 수분량 및 기타 보습과 관련한 여러 측정인자를 확인했다. 결과, 피부의 수분 손실은 방지한 반면 수분의 양은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글로벌 인더스트리 애널리스트 자료에 따르면, ‘먹는 화장품’ 또는 ‘미용식품’ 등을 의미하는 뉴트리코스메틱스(Nutricosmetics)의 글로벌 시장 규모는 2013년 41억달러에서, 2020년 74억달러 규모로(연평균 8.6% 성장)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국내에서 ‘먹는 화장품’으로 알려진 이너뷰티(Inner Beauty) 시장 규모는 현재 약 4천억원대로 업계는 추정하고 있다. 휴온스 관계자는 “건강한 아름다움의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화장품과 식품, 의약품 분야에 이너뷰티가 새로운 뷰티트렌드로 자림 매김 하기 시작했다. 이번 특허는 식품뿐만 아니라, 바르는 화장품 원료로도 사용이 가능한 ‘이너뷰티 더블케어 시스템’ 의 주요 소재로써 다양한 형태의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2017-07-06 09:02:42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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