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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 '피라맥스', WHO 필수의약품 등재신풍제약(대표 유제만)은 자사의 말라리아 치료제 '피라맥스 정제와 과립'이 지난 6일(현지시각) 세계보건기구(WHO) 개정 필수의약품 모델 리스트에 등재됐다고 7일 밝혔다. WHO 필수의약품 모델 리스트(Model List of Essential Medicines) 는 임상적 효용성이 입증되고, 세계 각국의 공중보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혁신적인 의약품들을 리스트화 한 것으로 해당 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향상에 목적이 있다. 1977년부터 2년 단위로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각국 정부와 관련 기관들이 필수의약품 리스트를 작성 할 때 중요한 참조자료로 활용 중이다. 리스트 업데이트는 대학과 연구기관, 의료계 및 약계 전문인들로 구성된 전문가위원회(Expert Committee)가 하고 있다. 유제만 신풍제약 대표는 "피라맥스의 EML 등재는 효과와 안전성이 WHO로부터 다시 한 번 입증된 것"이며 "효과적이고 안전한 치료제인 피라맥스를 확산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등재 의미를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 MMV 및 말라리아 치료제 보급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The Global Fund 등과 협력해 말라리아 치료를 위해 제품 등록과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피라맥스정과 과립은 신풍제약과 말라리아 치료제 개발을 지원하는 스위스 비영리단체 MMV(Medicines for Malaria Venture)가 공동 개발한 차세대 말라리아 치료제다. 정제는 2011년 식약처(MFDS)와 2012년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신약 승인을 받았다. 소아용 과립은 2015년 EMA와 2016년 MFDS로부터 승인 받았다.2017-06-07 14:35: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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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 '스마트필름 발기부전제' 인도네시아 진출서울제약(대표 김정호)이 인도네시아 제약업체 소호(SOHO)와 자사의 스마트 필름 제조기술을 적용한 실데나필과 타다라필 ODF(구강붕해 필름) 제품을 10년 간 약 90억원(796만달러)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수출 품목은 시데나필(Sildenafil) 50mg, 100mg과 타다라필(Tadalafil) 10mg, 20mg으로 총 4제품이다. 마일스톤 방식(개발비 7만 5000달러)으로 최저 구입 물량은 SF의 70%에 100% 선수금이 조건이다. 이번 인도네시아 수출은 서울제약 독자 스마트필름 제조기술을 적용해 생산한 완제품을 공급하는 ODM 방식으로 서울제약은 동남아 수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제약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인구는 2억 5000만명(세계 5위)으로 연간 4조 8000억원(2015년 기준)에 달하는 동남아에서 가장 큰 의약품 시장이다. 소호사는 2015년 기준 연간 매출액 4000억원의 인도네시아 5위 제약사다. 당뇨치료제와 간염치료제 등을 주력 품목으로 두고 있다. 김정호 서울제약 대표는 "지난해 7월 태국 TTN사에 548만달러 수출 계약에 이어 이번 인도네시아 계약은 동남아 시장에서 입지를 다지고, 유럽과 미국 등 선진국 시장진출의 교두보 마련에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서울제약은 소호사와 발기부전 치료 구강붕해필름 뿐만 아니라 정신분열·치매치료 구강붕해필름 수출 또한 추가로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제약은 2017년 항비만 치료제, 항바이러스 치료제, 항진균 치료제 등 복약 순응도 개선 10여개의 스마트필름 출시를 준비 중으로, 향후 스마트필름 전문 글로벌 제약사로 자리매김하겠단 계획이다.2017-06-07 14:22:41김민건 -
현대약품 전 임직원 CP교육…'사소한 행위도 주의'현대약품(대표 김영학)이 지난 2일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김앤장 법률사무소 강한철 변호사를 초청해 임직원 대상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강연은 지난 4월 임원 대상 CP전문가 강연에 이어 진행된 것으로, 김영학 현대약품 대표를 비롯해 약 200명의 영업부 직원이 참석해 CP의식 제고와 준법경영 의지를 다졌다. 교육에 나선 강한철 변호사가 유통 투명화 정책과 리베이트 이슈에 대한 정부기관 동향을 밝혔다. 약사법 개정 사항인 경제적이익 지출보고서 작성 쟁점사항과 방법 등 실무중심 내용을 심도 있게 다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강 변호사는 최근 불거진 도매상 할인율, 학술좌담회 등과 연관된 리베이트에 대한 사정당국의 제재 현황을 소개하며 "리베이트 이슈가 회사의 존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라며 강조했다. 현대약품 임직원들은 윤리경영 준수각서를 작성하며 "CP문화의 구축과 확산에 만전을 기해 일선 현장에서 사소한 일탈 행위도 발생하지 않겠다"며 주의 의무를 다짐했다. 한편 현대약품은 2007년 CP 도입 이후 각종 제도와 규정을 정비하고, CP 전담조직을 신설해 교육과 모니터링을 강화했다.2017-06-07 13:47:2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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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FIH-NMC, 사할린 잔류 1세대 동포 초청 진료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 이사장 인요한)과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이 재외동포 보건의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러시아 사할린 잔류 1세대 동포 의료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은 2016년부터 사할린 1세대 동포를 한국으로 초청해 이들 동포들이 가지고 있던 만성질환과 전반적인 건강상태에 대한 정밀검사 및 치료를 지원해 왔다. 일본에 강제 징용돼 사할린에 남겨진 1세대 동포들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모국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초청진료로 보호자를 동행하는 총 25명의 사할린 잔류 1세대는 8일 입국 후, 9일 오후 6시 30분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열리는 환영 만찬에 참석하고 주말 동안 휴식을 취한 후 국립중앙의료원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어 12일부터 정밀검사를 시작해 검사결과에 따라 짧게는 1주일 길게는 1달 동안 진료를 받은 후 귀국하게 된다. 국립중앙의료원은 초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입원실과 검사실을 같은 층에 마련하고, 검사 결과에 따라 개별 주치의를 정하는 등 맞춤형 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밀검사를 통해 발견된 질환에 대한 간단한 시술 및 수술도 진행한다. 사할린 한인협회 박순옥 회장은 “2016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초청진료 사업이 이루어짐으로써 현지 한인 사회가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진료를 받고 돌아오신 어르신들이 모국에서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는 것에 매우 행복해 하셔서, 사할린 한인 사회에 큰 의미가 될 것”이라고 한인사회를 대표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OFIH 인요한 이사장은 “만성질환과 노인성 질환 이외에도 암, 척추 질환 등으로 고통 받는 사할린 잔류 1세대 동포들이 검진 및 진료를 통해 건강히 되돌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향후 더욱 많은 한인 1세대 동포들이 모국의 선진의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국립중앙의료원 안명옥 원장은 “사할린 잔류 1세대 동포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최상의 진료를 받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또 “앞으로도 KOFIH와 협력해 동포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의료지원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했다.2017-06-07 13:16: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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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성대약대, 약물오남용 예방 사업 협약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정규혁)과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내용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 활동을 위해 학술 정보 교류, 약물오남용 홍보캠페인 및 예방교육 활동 참여,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 관련 약대 동아리 창립 및 활동 지원, 지역사회 연계사업 추진방안 모색 등 효율적인 협력체계를 모색 등이다. 한편 협약식에서는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 관련 동아리 'banD' 위촉장 수여 및 선서가 진행됐다. banD는 성대 약대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창립됐고 동아리명은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D는 Drug의 약자로 ban은 금지의 뜻을 함축하고 있다. 또한 band 자체가 소통, 포용이라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어 학생들의 활발한 참여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정규혁 학장은 "이번 MOU체결은 전국 약학대학 가운데서 최초로 진행되는 것이어서 뜻깊게 생각되며 좋은 취지로 시작한 만큼 지속적으로 사업을 활발히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이항 본부장도 "지역 사회 속에서 대학과 함께 할 수 있는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사업이 활성화 될 필요가 있다"며 "협약식을 계기로 경기도 관내 약대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좀 더 실질적이고 효율적인 다양한 예방 및 치료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2017-06-07 11:57:02강신국 -
원광약대 동문회, 골프대회 열고 동문 화합원광대 약대 동문회(회장 박규동)는 6일 오전 11시 천안상록CC에서 제2회 골프대회를 열고 동문회 화합을 도모했다. 박규동 회장은 "시작이 반이라는 말과 같이 올해로 두번째 맞이하는 행사인 만큼 앞으로는 전국에 계신 동문들이 많이 참여하는 골프대회가 되도록 하자"며 "동문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이날 시상품 전체를 찬조한 강영세 전 원대 재경 총동문회장(1회)과 참석한 전 동문에게 푸짐한 선물을 준비한 마더스제약 김좌진 대표(16회)와 약국체인 데이팜 최문범 대표(20회)에게 감사를 표했다. [대회 수상자] ◇메달리스트 : 임춘지(11회) △우승 : 윤경암(14회) △준우승 :김좌진(16회) △롱기스트 : 최융희(27회) △니어리스트 : 박규동(15회) △다보기상 :강성규(15회) △기러기상 : 박종기(11회) △행운상: 문상돈(5회) ◇특별상 : 김종수(38회)2017-06-07 11:49:11강신국 -
양승조 의원, 20대 국회 1차년도 헌정대상 수상 영예국회보건복지위원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천안병)이 오늘(7일) 20대 국회 첫 헌정대상을 수상했다. 법률소비자연맹에서 주최하는 오늘 시상식은 ▲가결법안수 ▲본회의 출석 및 재석률 ▲상임위 출석률 ▲국정감사 활동 등 총 12개 분야에 대한 종합적이고 엄격한 평가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양 의원은 “20대 국회의 첫 헌정대상을 수상해 영광스럽다”고 짧은 수상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성실한 의정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약속했다. 양 의원은 현재 본회의·상임위 100% 출석률과 61건의 대표법안 발의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오고 있다.2017-06-07 11:38:01최은택 -
항생제 적정사용·가감지급 사업 모형 개선 방안 모색항생제 적정사용 및 약제 가감지급 사업 모형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12일 오후 1시 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서초동 소재) 지하 강당에서 '항생제 적정사용 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39회 심평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제발표는 심사평가원 박주희 약제정책연구팀 주임연구원의 '항생제 사용량 심층분석', 이연화 평가2부장의 '약제급여적정성평가와 항생제 평가', 김지애 약제정책연구팀 부연구위원의 '약제 가감지급 사업 모형 개선' 등으로 진행된다. 토론은 이규덕 위원장(심사평가원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을 좌장으로, 김보연 평가위원(심사평가원), 김양중 기자(한겨레 신문), 서인석 교수(대한의사협회), 엄중식 교수(대한감염학회), 은병욱 교수(대한소아감염학회), 이형민 팀장(질병관리본부), 이재란 과장(보건복지부), 이모세 센터장(대한약사회), 오숙영 운영위원(소비자시민모임)이 토론자로 참석한다. 심평포럼은 건강보험정책 현안 등에 대한 연구결과를 공유하고, 의사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해오고 있다. 포럼 참여 대상은 관심이 있는 연구자 등 희망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별도의 등록 절차나 비용은 없다. 이소영 연구조정실장은 "감기 항생제 처방률 등의 평가결과를 2006년 공개한 후, 보건학적 위협에 맞서 항생제 내성과 항생제 처방률 감소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직면해 있다"며 "심평포럼에서 정부와 의약계가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고 항생제를 적정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2014년부터 (급성상기도감염) 항생제 처방률, 주사제 처방률, 6품목 이상 의약품 처방률의 평가 결과에 따라 경제적 인센티브를 적용해 의원들의 처방행태 변화하기 위해 약제 평가 가감지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심평원은 항생제 내성을 감소시키기 위한 방안으로서, 항생제 사용량 현황을 공유하고 약제 가감지급 사업 방향에 대해 심평포럼을 통해 항생제 적정사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2017-06-07 11:23: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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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 신입사원들, 노인정 방문 '따뜻한 나눔' 실천녹십자(대표 허은철)가 지난 5일 2017년 상반기 입사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한 노인정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약 50명의 신입사원들은 때이른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렸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끼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쿠키와 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녹십자는 신입사원 입문 교육프로그램에 봉사활동 시간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사회인으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나눔 문화를 체험하며, 회사의 핵심가치인 봉사배려와 인간존중 등 녹십자 정신을 함께 나누게 하기 위한 취지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대호 신입사원은 "이러한 뜻 깊은 나눔을 힘든 취업난을 뚫고 입사한 동기들과 함께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주변의 이웃과 마음을 나누며 작은 배려부터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녹십자는 매칭그랜트 제도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사랑의 헌혈, 급여 끝전 기부 등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2017-06-07 11:15:5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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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 '셀블룸' 여행박람회서 체험마케팅동구바이오제약(대표 조용준)이 자사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셀블룸과 국내 여행사인 하나투어가 체험 마케팅을 진행하다고 7일 밝혔다. 셀블룸은 내달 9일부터 3일 간 2017 하나투어 여행박람회에서 블룸크림세트와 블룸블룸 키트(트래블 키트), 셀블룸 기초 5종 파우치 샘플을 증정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셀블룸의 세련된 이미지가 프리미엄급 여행지를 찾는 관광객에게 어필할 것으로 예상돼 콜라보레이션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R&D 중심 피부전문 제약사를 표방는 동구바이오제약은 피부과 의약품 연구에서 쌓은 노하우를 통해 낮에는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밤에는 피부 세포 복원에 효과를 보이는 2중 기능성(미백 및 주름 제거) 화장품 셀블룸을 개발했다. 특허받은 3D 줄기세포 배양액과 용과, 범부채꽃 등 천연추출물을 함유해 모든 제품에 대한 무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임상을 통해 피부 윤기와 광채 개선, 피부 톤 개선, 탄력 증진 효과 등이 입증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셀블룸 마케팅 담당자는 "하나투어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 체험 마케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시아나 기내 면세점에 입점한 셀블룸은 23개국 79개 노선의 아시아나 항공 이용 고객에게 판매 중이다.2017-06-07 11:05:3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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