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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여약사 근무약국 치안협조 당부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김경우)는 지난 31일 동작경찰서 류영만 서장을 만나 약사회 현안문제를 설명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상호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김경우 회장은 참석한 임원들을 소개하며 그동안 약사회 발전을 위해서 협조해준데 대하여 고마움을 표했다. 또한 김 회장은 여약사가 약국을 운영하는 비중이 높아진 현실을 감안해 밤늦은 시간 안심하고 근무 할 수 있도록 약국 치안에 신경 써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류영만 서장은 취약한 곳에 인원을 보완해 안전한 치안을 약속했다. 간담회에는 김경우 회장, 김옥순·문제란·한윤성·최재석 부회장, 이명자본부장이 참석했다.2017-06-01 09:25:52강신국 -
서울마퇴본부, 청소년 유해약물 전문강사 양성 교육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종환)은 오는 6월 10일 서울시수탁사업의 일환으로 유해약물 교육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부 측은 이번 교육 목적에 대해 "청소년에 보다 안전하고 지지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유해 약물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육은 김은영 중앙대 약대 교수의 '유해약물의 정의 및 종류 및 기전', 김영호 을지대 중독재활학과 교수의 '청소년 약물남용예방프로그램(Peer Effect의 활용과 사회적 규범프로그램을 중심으로)'으로 구성된다. 또 정병욱 중앙대 다빈치교양대학 교수가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약물이야기'를, 두정효 서울마약퇴치운동본부 재활부본부장이 '탈북민, 다문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집단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의 신청 접수는 오는 6월 7일 12시까지며 참가문의는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02-598-8395)로 하면된다. 본부는 "유해약물 예방교육에 관심이 있는 약사나 의약품 안전사용강사로 활동 중인 약사, 사회복지사, 상담전문가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밝혔다.2017-06-01 09:09: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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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궁금증,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문의하세요 "의약품 일련번호 등에 대한 궁금증을 카카오톡으로 실시간 상담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이하 의약품정보센터)는 29일부터 의약품 제조·수입사 및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모바일 메신저(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실시간 상담 서비스를 확대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약품정보센터는 작년 11월부터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개설하고 의약품 제조·수입사 및 유통업체로부터 바코드 오류 문의에 대한 상담을 실시해왔다. 그동안 의약품 일련번호 제도, 공급내역 보고 등 다양한 문의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고려, 모바일 메신저를 통한 상담서비스를 실시간 소통창구로 확대하기로 했다. 의약품정보센터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상담 가능한 항목은 ▲의약품 바코드 오류 문의 답변 ▲공급내역 보고 등 각종 문의에 대한 답변 ▲공급업체 컨설팅 신청 접수 ▲ 의약품정보센터 교육일정, 주요 제도 변경사항 등 정보제공 등이다.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상담을 원하는 의약품 공급업체는 카카오톡에서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검색, 친구추가 후 1:1 채팅창을 클릭하면 의약품정보센터 담당자와 1:1로 상담(1:1채팅은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을 받을 수 있다. 5월말 기준 1380명이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로 등록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이경자 의약품정보센터장은 "모바일 메신저 상담 서비스 이용을 독려하기 위해 한국의약품유통협회 등에 안내하고, 2700여개 의약품 공급업체 대표자와 담당자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서비스 홍보에 힘쓰고 있다"며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 확대를 통해 의약품 제조·수입사 및 유통업체의 궁금증과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소통을 더욱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2017-06-01 07:28: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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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회장, 수가협상장 방문 "현장에 답이 있다"2018년도 요양급여비용을 정하는 협상이 예년보다 늦어지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31일 오전 11시 35분을 넘어서야 5차 협상에 들어갔다. 오후 4시 30분 4차 협상을 진행한 이후 6시간이 지나서야 다음 협상이 재개된 것이다. 당초 5차 협상은 오후 6시 30분부터 진행되는 제2차 재정운영소위원회(이하 재정소위)를 마치고 오후 8시부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재정소위가 늦어지면서 5차 협상도 차례대로 연기됐다. 지난 3차 협상에서 30분 만에 협상장을 뛰쳐나온 전력이 있는 약사회는 4차 협상을 30분 정도 진행했지만 진전이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하며 협상장을 벗어났다. 조찬휘 약사회장은 오후 9시 30분 경 수가협상이 이뤄지는 공단 스마트워크센터를 방문했고, 5차 협상이 재개되면서 협상장에 모습을 보인 후 건강보험공단 수가협상단과 마주했다. 조 회장은 "공단 이사장과 상견례에서 '답은 현장에 있다'고 언급한 만큼, 현장의 어려움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협상장을 방문했다"고 말했다. 이에 장미승 공단 수가협상단장은 "약사회장이 직접 방문한 만큼, 조금이라도 수가를 더 줘야 할 것 같다"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2017-05-31 23:59:32이혜경 -
"건강보험 정책결정에 국민참여 보장" 입법추진건강보험공단에 국민참여위원회를 설치하고, 연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회의결과를 건강보험 정책결정에 반영하도록 절차를 신설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건강보험법개정안을 31일 대표발의했다. 양 의원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 관련 정책 결정은 환자는 물론 국민들에게도 커다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입자이자 동시에 보험료를 납부하는 일반 국민들의 의사를 파악하고 이를 반영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선진국에서는 보건의료 정책결정 과정에 국민을 직접 참여시키는 제도를 운영 중이다. 또 2006년 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에서는 국민이 정책을 직접 결정해야 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42.5%(2005년 62.1%)로 높게 나타났다. 양 의원은 이를 감안해 건강보험공단에 건강보험국민참여위원회를 신설하고, 연 1회 이상 회의를 개최해 그 결과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반영하는 절차를 신설하는 법률안을 이날 대표발의했다. 양 의원은 "건강보험 보장성을 확대하는 정책 결정에 가입자이자 보험료를 납부하는 일반 국민들을 정책결정과정에 참여시키는 절차를 강화하려는 데 있다"고 입법취지를 설명했다.2017-05-31 23:07:41최은택 -
합리적인 인사제도?…심평원, 직원 설문결과 발표심사평가원이 직원의견 수렴을 통해 합리적인 인사제도 개선에 나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인재경영실은 30일과 31일 양일 간 원주 본원과 서울사무소, 9개 지원 직원(서울지원에서 진행)을 대상으로 인사제도 개선안 도출을 위한 직원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승택 심사평가원장 취임 시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를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약속한 데 따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 자리에서 지난 18일부터 23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온라인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재직인원 총 2852명 중 1377명(48.2%)이 참여했다. 참여한 인원은 2급 이상 109명(8%), 3급 245명(17.8%), 4급이하 1023명(74.2%)으로 집계됐다. 1, 2급 승진을 위한 면접심사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전체 응답자 과반(53%)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단 1, 2급 승진 관련 체감도가 높은 1~3급은 필요하지 않다(71%)는 의견을 보였다. 면접심사가 불필요한 사유에 대해서는 ▲면접심사는 형식적인 절차(41.2%) ▲인사위원회와 중복심사(23.4%) ▲대상자 명단공개로 불합격시 관리자 리더쉽에 부정적 영향(18%) ▲면접준비를 위한 부담 가중(14%) ▲명단공개로 인한 위화감 조성, 업무능력이 아닌 순발력, 임기응변으로 승진대상 선정하는것은 곤란, 부정청탁 가능성 등(3%)의 순으로 응답했다. 면접심사 대체 방안으로는 직무능력을 평가할 수 있는 심사 방안(직무계획서, PPT발표, 논문시험 등)과 도덕성, 청렴성, 인성 등을 평가할 수 있는 심사 방안(하급자 평가, 인성검사 등)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급 승진시험과 관련한 설문에서는 응답자의 과반 이상(61%)이 논문시험 유지를 원했다. 논문시험 유지 사유로는 승진방법의 객관성, 공정성 담보(436명, 52%), 직원의 업무 지식 등 역량 검증(311명, 37%), 줄서기 문화 등 예방 (81명, 10%) 등이 이유로 꼽혔다. 3급 시험 대상 범위로는 현행10배수 유지(30%), 범위 축소 필요(66%)로 나타났으며, 배수의 경우 5배수 (44%), 7배수(16%), 2~3배수(6%) 순으로 응답자가 나왔다. 3급 면접 시험의 경우에도 응답자 중 과반 (67%)이 현행 면접시험 유지를 원했다. 올해 상반기 정기전보를 앞둔 설문도 진행됐다. 기존 우선순위 고충유형 유지 여부에 대해 직원 다수가 유지하자는 의견을 보였다. 고충유형별 응답순위는 임신부, 가족간병, 대입수험(17년), 난임 , 대입수험(18년) 순으로 조사됐다. 단 전환배치에 따른 이해관계가 높은 본원(원주, 서울사무소)의 경우,고충유형별 순위에 다소 차이를 보였다. 원주의 경우 가족간병, 임신부, 대입수험(17년), 난임, 대입수험(18년) 순이었으며, 서울사무소는 임신부, 가족간병, 대입수험(17년), 대입수험생(18년), 난임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재경영실은 6월 초 인사위원회를 열고 전보기준을 공개, 6월 첫주부터 보직희망자를 신청 받는다. 정기전보는 6월 마지막주에 나온다. 상반기 승진 또한 6월 초 직원 의견 수렴을 통해 6월 3째주에 1, 2급 승진 인사를 추진한다.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심평원 관계자는 "인사제도와 관련한 설문조사에 대해 내부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다"며 "합리적인 인사제도 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해본다"고 언급했다. 강경수 심사평가원 인재경영실장은 "설문조사 및 토론회를 통해 제시된 직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여 인사제도를 개선할 것"이라며 "심사평가원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7-05-31 20:05:42이혜경 -
강동구약-강동송파교육지원청, 장학금 업무협약강동구약사회는 강동송파교육지원청과 강동구 내 취약계층학생 장학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업무협약식은 지난 17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날에는 지난 5년 간 진행됐던 강동구약사회 장학사업 경과보고와 업무협력 내용설명이 이뤄졌다. 이근표 교육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5년 간 약사회에서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생활장학금과 급식비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경준 회장은 "자선다과회와 지정기탁으로 약사님들의 뜻을 모은 장학금이 우리사회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에게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협약식에는 교육지원청에서 이근표 교육장, 장석진 교육지원국장, 김덕진 교육협력팀장, 이정민 교육복지팀장이 참석했으며, 약사회에서는 전경준 회장, 신민경 부회장, 고진아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했다.2017-05-31 18:27:58이정환 -
'의약품 GMP' 최신 국제기준 해설 한 곳서 본다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는 의약품 제조업체의 의약품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완제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가이던스(민원인 안내서)' 제2개정판을 개정·발간했다. 이번 안내서는 최근 개정된 완제의약품 GMP 관련 규정 내용과 국제 기준(PIC/S GMP) 개정사항을 반영·해설해 국내 제약사의 안전하고 고품질 생산 능력을 높여 글로벌 진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GMP 규정·해설을 한 곳에서 찾아볼 수 있도록 지금까지 별도로 운영 중이던 '무균의약품 검체채취 및 원료시험 관리 지침' 등 4종의 GMP 안내서를 통합·반영했다. 4종 GMP 안내서는 포장 전 제조공정 시험(반제품 시험)을 완제품 시험으로 대체 허용(2010), 무균의약품제제 검체 채취 및 원료시험 관리지침(2011), '비타민류 등' 일부 주성분 과량투입(Overage)에 대한 품목별 사전 GMP 평가 지침(2014), 시판 후 안정성시험 적용방안(2015)이다. 주요 개정 내용은 ▲'카바페넴제제' 및 '모노박탐제제' 작업소 분리(`내년 10월 시행) 안내 ▲의약품 품질의 지속적 개선을 위한 '의약품 품질 시스템' 개념 소개 ▲시험방법 기술 이전 시 관리사항 ▲유사 품목의 '시판 후 안정성 시험' 등 적용 사례 등이다. 완제의약품의 원료약품, 제조공정, 제조설비의 유사성이나 동일성으로 GMP 적용을 품목별로 그룹화할 수 있는 시판 후 안정성 시험, 공정밸리데이션, 제품품질평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실제 적용 사례를 추가해 안내서 활용도를 높였다. 식약처는 PIC/S, WHO, ICH, 미국, 유럽 등의 GMP 해설을 담은 완제의약품 GMP 가이던스를 지난 2015년 처음 발간했고, 이번 개정판이 2번째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 발간을 통해 의약품 제조업체가 새로운 GMP 기준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고, 국제수준의 GMP 기준을 적용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법령& 8231;자료→ 법령정보→ 지침& 8231;가이드라인& 8231;해설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5-31 18:21:58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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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약·치 "4차 수가협상, 노코멘트 하겠습니다""할말 없습니다. 오후 8시 이후 뵙겠습니다." 31일 오후 3시 30분, 오후 4시, 오후 4시 30분, 오후 5시에 차례대로 건강보험공단 수가협상단과 4차 수가협상을 마친 대한병원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치과의사협회의 반응이다. 박용주 병협 수가협상단장은 "특별히 할 말이 없다. 진전이 없다"고 협상장을 나섰고, 변태섭 의협 수가협상단장 또한 "할말 없다"며 공단을 발 빠르게 빠져나갔다. 조양연 약사회 보험위원장 역시 "기자들이 오래 기다린 것을 알지만, 할 말이 없다. 재정소위 이후 진행되는 협상이 끝나고 브리핑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인춘 약사회 수가협상단장은 한 마디도 하지 않은채 참담한 표정으로 공단을 나섰다. 치협 수가협상단 또한 4차 수가협상이 진행된 지 15분 만에 협상장을 나와 기자브리핑을 보이콧 했다. 한편 대한한의사협회가 재정운영소위원회 회의 직전 5차 수가협상을 갖는다. 재정소위는 오후 6시 30분 공단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진행된다. 공급자단체들의 5차 수가협상은 재정소위가 끝나고 오후 8시부터 재개될 전망으로, 오늘 자정이 수가협상 데드라인이다.2017-05-31 17:23:43이혜경 -
"동네의원 외래환자 점유율 급락, 해결책 마련할 것"의사협회가 직제 신설 후 임명한 이진용 공공보건이사(서울의대)가 기울어져가는 동네의원들의 진료 점유율 제고에 전력하겠다고 밝혔다. 신임 장성인 정보통신이사(연세의대)는 4차산업시대에 발 맞춘 의협만의 정보시스템을 갖추겠다는 포부다. 빅데이터, ICT 등 진료정보가 국민과 정부에게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비전이다. 31일 의협 추무진 회장은 신임 이 이사와 장 이사와 함께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의협은 최근 공공보건이사를 신설했다. 공공병원, 보건소 등 지역사회 공공의료 선진화가 목표다. 아울러 황지환 전 정보통신이사가 일신상 이유로 사직함에 따라 신임 장 이사 임명절차를 완료했다. 이 이사는 "의료는 그 자체가 공공재다. 공공병원, 민간병원 나눌 수 없이 모두 공공성을 띈다"며 "외래환자 점유율이 점점 의원급에서 병원급으로 넘어가고 있다. 의료전달체계가 붕괴되고 있다는 것의 방증"이라고 지적했다. 장 이사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의협만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진료 관련 데이터를 관리하고 국민과 국가를 위해 쓰도록 만드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청사진이 그려지지 않았지만 어떤 전략으로 정보통신분야를 진화할 것인지 체계적 고민하겠다"고 했다.2017-05-31 15:27:02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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