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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마이녹실 겔타입 3% 함량 제제 시판허가 획득현대약품이 국내 최초 겔타입 탈모치료제 남성용 '마이녹실겔5%'를 낸 데 이어 미녹시딜 3% 함량인 '마이녹실겔3%'를 곧 시판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늘(18일)자로 현대약품의 일반약 여성용 모발용제 '마이녹실겔3%'를 시판허가 했다. 마이녹실겔은 국내 모발용제 중 최초의 제품으로 편의성을 고려한 패키지 디자인과 위생성을 보다 강화시킨 마이녹실의 리뷰얼 제품이다. 기존에 환부에 직접 짜 발라야 했던 것을, 보완해 약품을 묻히지 않아도 직접 환부에 도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식약처는 바이엘코리아의 자궁 내 삽입하는 피임약 카일리나19.5mg도 시판허가 했다. 이 약제는 전문약인 레보노르게스트렐 성분으로 오리지널은 노레보다. 성상은 반투명한 튜브에 감싸져 있는 흰색 또는 미황색의 약물저장장치가 티몸체의 수직부분에 부착돼 있고, 수직부분 끝에는 고리가 있다. 다른 쪽 끝에는 두 개의 팔이 있으며 티몸체 수직부의 상단에는 은고리가 부착돼 있다.2017-05-18 13:36:20김정주 -
심평원 의정부지원,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지역자문단 회의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정부지원(지원장 박상두, 이하 의정부지원)은 15일과 17일 양일간 관내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지역자문단 회의(이하 ‘자율개선자문단 회의’)를 통해 현장중심의 의사소통 장을 마련했다. 이번 자율개선자문단 회의에는 경기도·강원도 의사회, 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등에서 추천한 위원들이 참석했다. 의정부지원과 자율개선자문단 위원들은 2017년 지표연동자율개선제도 관리항목, 기준 등 변경내용을 공유하고, 제도변화를 쉽게 알 수 있는 다양한 홍보 필요성에 공감하는 등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 향후 각 의료단체의 자율개선자문단 위원들은 지역의사회 학술대회 등에 의정부지원을 초청하여 회원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의정부지원은 지난 3월 요양기관이 자율적으로 적정진료를 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지표연동자율개선제 의정부지원 브로셔를 제작·배포했다. 박상두 의정부지원장은 "이번 자문단회의를 통해 현장중심의 의사소통 창구를 마련한 만큼 보건의료계와 활발히 소통하여 서로 공감·협력하는 의정부지원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7-05-18 13:15: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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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택 심평원장, 직무청렴계약 체결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 신임 김승택 원장은 17일 서울사무소에서 선임 비상임이사와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번 직무청렴계약은 정관 및 임원직무청렴계약운영규정에 따라 원장과 선임 비상임이사 간 맺었으며, 원장의 임기 중 직무상 준수하여야 할 청렴의무와 그 위반에 대한 책임 등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 김승택 원장은 "새 정부 출범 후 단연 소통 강화가 화두이다. 앞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처리를 위해 국민·고객과 더 많이 소통할 것"이라며 "공직사회 청렴문화 조성을 선도하는 심평원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5-18 13:12: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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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더마 엘라비에매스용 마스크' 3종 출시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제약사의 전문적인 피부 노하우를 담은 '더마 엘라비에매스용 마스크 3종(피부진정, 각질관리, 수분폭탄)'을 이달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세 제품 모두 휴메딕스 엘라비에필러와 동일한 핵심성분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효능을 보인다는 설명이다. 골든타임쿨링 마스크인 '더마엘라비에울트라수딩 릴리프 마스크'는 스트레스 및 야외활동 등으로 지친 피부에 생기와 에너지를 불어넣는 역할을 하며, 알란토인 및 병풀 추출물 등의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진정효과가 있다. 버블 톡톡 마스크인 '더마엘라비에클리어 버블 톡스 마스크'는 부착과 동시에 보글보글 버블이 생성되면서 노폐물을 관리해준다. 동시에 마사지 기능을 하는 팩이다. 애플아미노산 성분이 모공 속 정리 및 피부표면의 미세 각질 제거에 도움을 주며, 밤껍질추출물이 모공 수렴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수분보충 효과가 있는 '더마엘라비에하이드로 에너지 마스크'는 히알루론산과 시어버터 세라마이드 성분 함유로 크리미한 크림타입 농축보습 마스크다. 건조한 피부에 보습과 영양을 주어 촉촉하고 윤기 있게 해준다. '더마 엘라비에하이드로 에너지 마스크'와 '더마엘라비에울트라수딩 릴리프 마스크'는 셀루분 마스크로 기존의 부직포 시트 단점을 개선한 소재다. 휴메딕스 관계자는 "Water HugCell 공법을 이용해 대나무에서 추출한 시트에 바이오셀룰로오스 코팅막을 생성해 수분과 영양 성분이 피부 밖으로 증발하는 것을 막아 피부에 쿨링효과를 주며, 외부 오염물질로부터 보호해 주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더마 엘라비에마스크 3종은 5월 중 온라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휴메딕스는 면세점과 해외수출 등 판매망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5-18 11:34:54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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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구구탐스' 전립선비대증 점수 27% 감소한미약품(대표 우종수·권세창)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미국 보스톤에서 열린 미국 비뇨기과학회에서 전립선비대증·발기부전 동시치료 복합제 구구탐스 임상 3상 결과를 구연 발표했다고 18일 밝혔다. 미국 비뇨기과학회(American Urological Association, 이하 AUA)는 전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비뇨기과학회로 약 2만명이 참가한다. 한미약품은 양성전립선비대증(BPH)과 발기부전(ED)을 동반한 한국인 남성환자 510명을 총 3개군으로 나눈 임상3상 결과를 발표했다. 타다라필(Tadalafil) 5mg 단일요법을 대조군으로, 탐스로신염산염(Tamsulosin HCI) 0.2mg 및 0.4mg과 타다라필 5mg을 각각 결합한 복합제를 1일 1회 12주간 투약했다. 발표에 따르면 탐스로신염산염 0.4mg 복합제 투여군이 대조군 대비 IPSS(국제 전립선 증상 점수)가 약 27% 더 감소했으며, 성기능 개선 효과는 비열등했다. 다만 탐스로신염산염 0.2mg 복합제는 대조군과의IPSS 개선 효과 비교에서 통계학적 유의성이 나타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실제 진료현장에서도 두 질환을 동반한 환자들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인데 한미약품은 국내 발기부전 환자 10명 중 8.5명은 전립선 비대증을 동반하고 있다고 밝혔다. 때문에 두 질환을 동시 치료할 수 있는 약물로 타다라필 5mg이 있지만, 중증의 전립선비대증에 따른 하부요로증상을 단독 치료하는데 어려워 알파차단제와의 병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미는 "이같은 3상 결과는 지나해 9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제20회 세계성의학회(ISSM)에서도 발표된 바 있다. ISSM은 해당 발표에 대해 임상부문 최우수 연제상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구구탐스는 국내 기술로 개발하고 국내 의료진이 임상적으로 입증한 제품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전세계 비뇨기과 전문의가 한자리에 모이는 AUA에서 발표는 한국 비뇨기 의료진과 한미약품 위상을 국제적으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미 관계자는 "이번 임상을 통해 구구탐스의 IPSS 감소 및 성기능 개선효과를 입증했다. 전립선비대증 및 발기부전을 동반한 환자의 복약순응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의료진에게도 두 질환을 동반한 환자에게 유용한 치료옵션을 줄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출시된 구구탐스는 전립선비대증 치료 성분인 Tamsulosin HCl 0.4mg과 발기부전치료 성분인 Tadalafil 5mg 복합제이다. 국내 전문의약품 중 국내 최초로 '폴리캡(Poly-cap)' 제제기술을 적용했다.2017-05-18 11:07:4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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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수협, 쿠바와 의약품 수출협력 타진김한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회장은 지난 16일 전경련회관 다이아몬드룸(컨퍼런스센터 3층)에서 개최된 한-쿠바 경제협력위원회에 위원으로 참석해 우리나라 의약품 수출진흥을 위해 주제 발표를 했다고 협회 측은 밝혔다. 이 자리에서 김한기 회장은 우리나라 제약산업 동향, 주요 생산품목, 의약품 허가 관리 체계와 특히 국제협력에 의한 안전관리 정책으로 PIC/S GMP 가입, ICH 국제협의체에 가입, 신약과 제네릭 의약품에 대해 모두 국제기준인 CTD 허가 모듈을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우리나라 의약품의 품질은 세계 어디에다 내 놓아도 손색이 없음"을 강조했다. 한국측 인사로는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인 이장한 종근당 회장, 신명진 부위원장(한국수입협회 회장), 권태신 전경련 부회장 및 관심 기업인 20인이 참석했고, 쿠바측은 빌마 산체스 셈페 경제협력위원회 위원장 (쿠바 대외무역부 아태국장), 쿠바 국영은행 총괄국장, 쿠바상공회의소 아시아담당관 등 정부인사와 의료 및 의료기기 수입 담당 등 17인이 참석했다. 한편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는 지난 2016년 1차 한쿠바 경제협력위원회 참석 시 Biocubafarma와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으며 양국간 공동 관심사와 이해 증진을 위해 Biocubafarma Carlos Manuel Gutierrez 회장과 간담회도 가졌다. 또한 양국의 제약기업간 세미나 및 상담회를 개최하는 등 많은 활동을 한 바 있다.2017-05-18 10:49:15이탁순 -
대웅, 18일부터 거래재개…'액면분할 완료'㈜대웅은 액면분할로 약 한 달간 정지돼 있던 주식거래가 오늘(18일)부터 재개된다고 밝혔다. ㈜대웅(대표 윤재춘)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주당 액면가를 25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하는 액면분할을 확정하고 지난 4월 26일 매매거래정지를 진행했다. 오늘 신주권 상장 및 거래가 재개되며 총 발행주식수는 1162만주에서 5814만주로 늘어났다. 대웅 관계자는 "주식분할을 통해 일일 거래량이 적어 발생 할 수 있는 변동성이 축소되고 이로인해 장기적으로 주식수급이 개선되어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7-05-18 10:36:20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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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녀 미래직업 공무원 1순위…그럼 의·약사는?공무원이 의사와 약사를 제치고 '미래 자녀의 희망 직업' 1위로 선정됐다. 직장인 453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희망 자녀직업 선호도 1위는 공무원, 2위는 의·약사가 차지했다.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을 것 같기 때문'이라는 이유가 공무원 선택의 가장 많은 이유였다. 17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알바몬과 함께 자녀가 있는 직장인 설문조사를 통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조사대상 중 절반에 가까운 46.4%가 자녀의 미래 희망직업이 있다고 답했다. 공무원이 24.8%로 가장 많았으며 의사·약사는 15.2%로 2위에 그쳤다. 교사(7.6%), 변호사·판사(5.7%), 대기업 직장인(4.8%), 요리사(4.8%) 등이 뒤를 이었다. 공무원을 미래 자녀 희망직업으로 꼽은 이유로는 '스트레스를 가장 적게 받을 것 같기 때문(32.2%)'이라는 답변이 가장 많았다. 그 밖에 '정년이 없기 때문(14.6%)', '근무환경 및 복지제도 우수(14.1%)'라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하지만 정작 자녀들이 원하는 직업은 달랐다. 조사대상 자녀의 장래희망 조사 결과 미취학아동 자녀들이 꿈꾸는 장래희망 1위는 '경찰(17.1%)'이었다. 이어 의사·약사(13.2%), 연예인(11.8%), 교사(10.5%), 변호사·판사(7.9%) 순이었다. 초등학생 자녀들에게는 '예술가(12.7%)'와 '과학자(11.0%)'가 가장 인기있었다. 이어 교사(7.9%), 의사·약사(7.6%)도 희망하는 이들이 상당했다.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자녀들의 장래희망은 다양했다. 디자이너, 프로듀서(PD), 승무원, 수의사 등의 '기타' 답변이 18.1%로 가장 많았다. 이외에도 교사(11.0%), 공무원(9.4%), 의사·약사(7.9%), 요리사(7.1%) 등의 순서였다.2017-05-18 06:14:49이정환 -
FIP서울총회 조직위 "후원·대외협력 활동 강화"FIP 서울총회 조직위원회가 중점업무 추진회의와 조직위원회를 확대 개편하고 16일 위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매월 열리는 위원장급 정기월례회의(이하 중점업무추진회의) 내용을 조직위원회 모든 위원을 대상으로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갖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에 앞서 조직위원회는 지난 3월말 FIP 확대개편 위촉식을 통해 감사, 고문, 자문위원의 조직을 새롭게 신설하고, 조직위원회 분과 위원장과 위원들을 추가 위촉하는 등 조직을 확대 개편했다. 회의에 참석한 조찬휘 대회장(대한약사회 회장)은 "FIP 서울총회와 세계약사학술대회를 위해 더욱 단결된 힘이 필요하다"며 "조직위원회의 모든 위원이 다시 한자리에 모여 행사 준비와 관련한 주요 사안에 대해 함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갖도록 하자"고 제안했다. 또 "관련 법령이나 CP 규정에도 제약이 없다는 점을 확인한 만큼, 후원과 대외협력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문애리 대회장(대한약학회 회장)은 "대한민국 약사와 약학인의 저력을 믿는다. 4개월 남은 FIP 서울총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기를 기대한다"며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2017 FIP 서울총회와 세계약사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이어 진행된 중점업무추진회의에서는 2017 FIP 서울총회와 세계약사학술대회 준비 진행상황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요안건을 전 조직위원회 위원들과 점검하고 논의했다. 특히 지난 15일까지 진행된 1차 사전등록 마감기한을 31일까지 연장해 FIP에 참가하고자 하는 약사와 약학인의 참가 기회를 폭넓게 지원하고, 연장된 기한만큼 더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2017 FIP 서울총회는 오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며 학회 등록은 5월 31일까지 1차 사전등록, 8월 15일까지 2차 사전등록이 진행된다.2017-05-18 06:00:38강신국 -
성남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전해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자선다과회를 열고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했다. 시약사회는 17일 시약사회관에서 25회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고 사회공헌사업을 위한 기금을 조성했다. 참석한 내빈들과 회원약사들은 소중한 정성을 담은 성금을 전달하고 시약사회 여약사위원들이 직접 요리한 다과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희 부회장의 지인인 가수 우순실 씨가 참석, 재능기부 특별공연을 진행해 참가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강성희 부회장은 "자선다과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어둠을 밝히는 한줄기 빛처럼, 희망을 안겨주는 힘이 됐으면 한다"며 "오늘 모금된 수익금은 청소년 장학사업, 노숙인쉼터, 결손가정아동 쉼터, 성남가정법률상담소, 청소년공부방 학습지지원, 노인 복지관 의약품 지원사업 등 저소득계층의 후원사업에 소중하게 쓰여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동원 회장은 "자선다과회를 통해 우리 약사가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표본을 만들어 왔다"며 "이러한 약사들의 노력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밝고, 사랑이 넘치게 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선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안화영·박영달 경기도약 부회장, 이현수 경기분회장협의회장, 김이항 경기마퇴본부장, 각 분회장과 서울에서 박승현 송파구약사회장, 권영희 서초구약사회장이 참석했다. 이영민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 성남에서 약국을 개업한 한갑현 전 대한약사회 홍보위원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 의료단체장, 보건소장 등이 참석해 소중한 이웃사랑을 전했다.2017-05-17 22:36:4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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