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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대선기획단 보건정책 토론경기도의사회가 지난 15일 경기도의사회관 대강당에서 대선기획단 보건의료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바른정당 박인숙 의원,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을 비롯해 150여명 의사회원이 참석했다. 더불어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박근혜 정부의 보건의료 정책의 문제점에 이어 더불어민주당의 보건의료 정책의 기본 방향을 안내했다. 사회정책으로서의 위상 강화, 공공성 회복,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 지속가능성 확보, 의료전달체계의 재정립과 양극화 해소, 보건의료산업 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을 설명했다.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국민 의료비 경감, 의료취약계층의 맞춤형 의료지원, 전염성질환과 관련된 예방 지원 및 공공 의료 확대, 대한의사협회에서 제안한 25가지 의료정책에 대한 제안 검토안을 밝혔다. 국민의당 이언주 의원은 의료보험 문제, 수가체계에 대해 설명했으며 중장기 수가체계 혁신 위원회를 설립하여 의료계관계자, 산업구조론자, 경제학자와 함께 논의가 필요하다고 했다. 의료수급 불균형, 의료서비스 및 교육에 대한 정부 지원 등에 대하여 언급하며 본질적인 문제 해결방안의 필요성도 밝혔다. 바른정당 박인숙 의원은 지역별 토론회가 아닌 한자리에 모여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방법의 필요성을 언급했고 서남의대 문제와 의대 신설문제, 의사 양성문제, 1차 의료 활성화, 보건소의 역할 재정비, 수가문제, 면허규제의 정비 등을 언급했다. 이후 경기도의사회 대외협력특별위원회 성종호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토론회 전 각 의원실에 전달한 공식질문에 대한 답변을 청취하였으며 객석 질문을 끝으로 토론회를 마쳤다. 경기도의사회 현병기 회장은 "의료계 정책 입안과 집행과정에 국민건강을 위한 합리적 이행을 건의하고 조율하는 자리"라며 "의사들의 적극적인 정치참여와 결집력을 보여 의료악법을 저지하는 근본적인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2017-04-17 17:27:01이정환 -
일동 '네오벨' 첫 모델로 배우 공승연 발탁일동에스테틱스(대표 윤석호)가 주름개선용 히알루론산 필러 '네오벨(Neobelle)' 첫 홍보모델로 배우 공승연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드라마와 광고를 넘나들며 색색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공승연은 4월 지면광고를 시작으로 '네오벨'과 관련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나의 첫 미친(美親)짓! 네오벨'이란 콘셉트로 선보이는 이번 광고는 미친(아름다울 美, 친할 親)이라는 중의적 표현을 통해 '아름다움과 친해지기 위한 첫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일동에스테틱스 관계자는 "사랑스러우면서도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 공승연과 네오벨의 이미지가 잘 맞아떨어질 뿐만 아니라 필러에 관심이 많은 20대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해 네오벨의 첫 얼굴로 발탁했다"고 말했다. 일동이 자체 개발한 히알루론산 필러 브랜드 네오벨은 새로움을 뜻하는 네오(Neo)와 아름다움을 뜻하는 불어 벨(Belle)의 합성어다. '새로운 아름다움'이란 의미다. 히알루론산 입자크기와 사용형태에 따라 '네오벨 볼륨', '네오벨 스킨', '네오벨 엣지', '네오벨 컨투어' 등 총 4종의 제품이 갖춰졌다. 제품 주사기의 손가락 걸이가 2중으로 된 더블그립'을 적용해 시술자 입장에서 세밀하고 안정적인 시술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일동에스테틱스는 오는 24일 네오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 달 간 론칭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2017-04-17 16:40:5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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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약준모와 학술·정책 공조체계 강화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하 약준모)와 학술발전과 정책분야에 대한 교류 등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14일 약준모 임진형 회장과 간담회 갖고 분야별 상호 협력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주요 논의사항은 상호 학술교류 증진, 약사 현안에 대한 공조체계 강화방안 등이었고 약국 자율정화사업에 대한 양측의 입장에 대해서도 의견을 주고 받았다. 최광훈 회장은 이 자리에서 "약사회는 물론 약준모 또한 약사직능 수호와 발전이라는 궁극적인 지향점은 같다고 전제하고 약준모의 정책과 학술분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서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관계를 더욱 긴밀히 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임진형 회장은 약준모의 정책에 대해 제도권 약사회가 관심을 가져 준데 감사함을 표하고 약사회 발전을 위해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간담회에는 도약사회 변영태 부회장, 임용수 총무위원장이 배석했다.2017-04-17 16:01:32강신국 -
동국제약 유소년 축구 상비군 후원동국제약(대표 오흥주)이 17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한국유소년축구연맹(KYFA)과 '2017년 유소년 상비군(대표팀) 유니폼 발표회 및 후원 협약식'을 가지고 후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김영균 회장과 동국제약 홍순강 부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유소년 대표팀의 홈(Home) 유니폼은 주황색 상의와 파랑색 하의로 밝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추구하며, 원정(Away) 유니폼은 흰색 상하의로 차분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홈과 원정 유니폼 모두 파란색 옆선을 배치해 날렵함을 강조했으며 동국제약 '마데카솔' 로고가 들어간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동국제약은 유소년 상비군 후원 협약식도 진행했다. 동국제약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표팀 유니폼 제작 등에 필요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한국유소년축구연맹이 주최하는 대회에 마데카솔 등 구급용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유소년축구연맹 김영균 회장은 "최근 백승호와 이승우 등 유소년 대표팀 출신 선수들이 유럽리그 명문구단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이면서 유소년 축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한국 축구 꿈나무 발굴에 지속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는 동국제약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이 미래 국가대표가 될 유소년 대표팀을 후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유소년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펼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 브랜드를 통해 한국유소년축구연맹(2012년~)과 한국리틀야구연맹(2011년~)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2017-04-17 12:18:46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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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 500만원 상금의 '정책 아이디어' 공모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가 5월 한달 동안 부산시약사회원(신고필)을 대상으로 시약사회 정책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부산시정책기획단이 기획하고 부산시약사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회원들이 부산시약사회에 바라는 정책을 직접 제안할 수 있는 기회로 마련됐다. 따라서 대한약사회 차원의 거시적인 정책보다는 시약사회가 실현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정책 아이디어가 적합하다. 모집 기한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제출 형식은 A4 3장 내외 포스트 제안서로 자유 형식이다. 정책은 ▲부산시약사회가 회원들에게 해주길 바라는 정책 ▲부산시민들에게 약사의 존재와 홍보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 ▲약국 경영에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팁이나 노하우 ▲현 약국 시스템에서 약사 삶의 질을 높이는 힐링 프로그램 ▲약업인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정책제안 등을 대상으로 한다. 총 상금은 500만원으로 ▲1등 200만원-1명(팀) ▲2등 100만원-1명(팀) ▲3등 50만원-1명(팀) ▲장려상 20만원-3명(팀) ▲입선 10만원-9명(팀) 등의 상금이 수여된다. 팀 혹은 개인 자격 모두 참여 가능하며, 수상자는 내부 심사를 거쳐 6월 11일 부산·울산 약사 연수대회에서 시상한다. 제안서는 이메일(kpa0200@hanmail.net)과 전화(051-463-8300), 팩스(051-441-0508) 등으로 제출할 수 있다. 부산시약사회 측은 "회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참신하고 꼭 필요한 정책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2017-04-17 12:04:3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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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 러시아제약사와 손잡고 제품수출 확대동아쏘시오그룹이 현지업체와 손잡고 러시아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 한종현)는 최근 러시아 모스코바에서 러시아 제약회사인 파머신테즈(대표 비크람 싱 푸니아(Mr. Vikram Singh Punia), Pharmasyntez)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동아쏘시오그룹의 우수한 제품 및 제조기술과 파머신테즈의 현지 영업망 및 생산시설 등 양사가 보유한 강점을 활용해 러시아에서 성공적인 동반성장 모델을 구축하고, 이를 통한 러시아 시장 진출 확대와 향후 독립국가연합(CIS)을 포함한 유럽시장 진출을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11년부터 파머신테즈에 결핵치료제 원료의약품인 싸이크로세린과 테리지돈, 숙취해소제 모닝케어를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수출액은 약 52억 원이다.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파머신테즈에 동아제약의 일반의약품 및 템포 등 컨슈머 제품, 동아에스티의 전문의약품과 원료의약품, 디엠바이오가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등으로 공급하는 제품을 확대한다. 또한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지 생산에 필요한 일부 품목의 제조기술을 이전할 계획이다. 파머신테즈는 공급받은 제품의 러시아 현지 유통 및 판매, 마케팅뿐만 아니라, 회사가 보유한 공장에서 기술 이전된 제품의 생산을 담당할 계획이다. 러시아 10대 제약사 중 하나인 파머신테즈는 항결핵제, 항생제, 에이즈치료제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및 판매하는 제약회사로, 1997년 설립이 후 지난해까지 연평균 약 10%씩 성장하고 있다. 지난해 2300억 원의 매출액과 병원 영업부문에 있어서 로컬 제약사 중 1위를 달성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은 "이번 파머신테즈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에 따라 동아쏘시오그룹은 글로벌 헬스케어그룹으로 도약하는데 있어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지주회사로서 그룹 내 사업회사들이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2017-04-17 11:39:02이탁순 -
양천구약 기부동호회, 소외계층에 후원금 전달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한동주) 기부동호회는 형편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동주회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이 나눔 실천을 위해 마련한 기금"이라며 "이웃들의 살림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구약사회 회원들 추천을 받아 형편이 어려워도 서류 상 자식이 있는 등 조건이 충족되지 않아 정부지원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매월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2017-04-17 11:31:29정혜진 -
종근당홀딩스, 신진 미술작가 3인 지원종근당홀딩스(대표 이병건)은 '종근당 예술지상 2017' 작가로 유창창, 전현선, 최선 등 미술작가 3인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가능성을 인정받은 신진 미술작가들에게 창작활동과 전시기회를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도움으로써 한국 현대미술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기획된 프로젝트다. 종근당홀딩스는 미술계 전문가들의 두 차례 비공개 심사를 거쳐 예술적 역량, 독창성, 발전 가능성 등을 고려해 최종 3인을 선발했다. 올해 선발된 작가들은 각자의 개성으로 다른 작가들과 차별성을 갖고 한국 미술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종 작가로 선발됐다. 종근당 예술지상 2017에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1인당 연간 1000만원의 창작 지원금을 3년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인 2019년에는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 개최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선정된 전현선 작가는 "종근당 예술지상의 작가로 선정돼 안정된 환경에서 예술작업에 집중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작업에 집중해 더욱 깊이 있는 작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종근당홀딩스는 2012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 대안공간 '아트스페이스 휴' 두 단체와 함께 '기업과 예술의 만남(Art & Business, A&B)' 결연을 맺고 종근당 예술지상을 후원하고 있다. 매년 3명씩 선발해 올해까지 총 18명의 작가가 지원을 받았다. 한편, 2015년 지원작가로 선정됐던 안경수, 이채영, 장재민 3인의 작가들은 오는 10월 18일부터 31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열리는 '제4회 종근당 예술지상 기획전'을 통해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2017-04-17 11:21:58이탁순 -
휴젤, 세계최대 사모펀드에 매각휴젤이 미국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에 매각된다. 휴젤은 17일 중장기 성장계획을 포함한 포괄적 경영권 양수도 거래가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한 텀싯(Term SHeet, 예비적 주요투자조건)을 베인캐피탈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베인캐피탈은 휴젤 최대주주인 동양에이치씨 주식 4만주를 4727억원에 매입할 예정이다. 휴젤은 "회사의 장기적 성장 목표 및 경영전략 상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최종대상자를 베인캐피탈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휴젤은 지난 16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베인캐피탈에 98만5127주(1주당 액면가 500원, 신주 발행가 36만원)를 제3자배정 유상증자하는 안건과 전환사채 999억9998만원(전환가액 36만6000원)을 발행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회사 측은 "장기적인 발전과 신규 영업 진출, 사업상 중요한 생산, 판매, 자본제휴를 위함"이라고 3자배정 배경을 설명했다.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되면 휴젤 최대주주는 베인캐피탈로 변경된다. 현재 기타 세부조건을 협의 중에 있다. 휴젤은 "본 텀싯은 법적 구속력이 있는 문서가 아니다"며 향후 협상과정에서 계약이 취소되거나 다른 내용으로 체결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2017-04-17 11:18:22김민건 -
장기요양 청구그린기관 '200개소' 선정청구 우수기관인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 200개소가 선정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성상철)은 장기요양급여비용을 적정하게 청구하는 우수기관인 방문요양 122개, 방문목욕 61개, 방문간호 17개소 등 청구그린기관 200개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청구그린기관은 장기요양급여비용 환수금 미발생 등 자격기준 5항목을 충족하는 기관 중 선정기준 상위 기관을 대상으로 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됐으며, 200개소 청구그린기관은 전체 2만8700여개 청구기관 0.7%에 속하는 최상위 우수 기관이다. 공단은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에게는 청구그린기관 현판수여, 현지 확인심사 제외 및 홈페이지 홍보 등의 인센티브가 제공되고 올바른 청구문화 확산을 위해 타 장기요양기관에게 청구노하우를 공유 · 전파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청구그린기관을 모델화함으로써 기관 청구업무의 청정도가 상향평준화 되도록 적극 지원한하지만, 선정된 후라도 행정처분이 발생되는 등 취소여건이 발생할 경우 선정을 취소하여 청구그린기관이 타기관의 모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장기요양 청구그린(Green)기관이 타 기관에 모범이 되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장기요양기관 스스로 정확하게 청구하려는 자율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건전하고 올바른 청구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구그린(Green)기관으로 선정된 기관 명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홈페이지 (http://www.longtermcare.or.kr) 팝업존과 기관검색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7-04-17 10:56: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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