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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 반장 15명 선출…반회활성화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지난 6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반회 활성화에 나선다. 시약사회는 중점 회무추진 사항으로 반회 활성화로 잡고 밀접한 인근약국간에 세분화된 반회 개편을 통해 15명의 자체 반장을 선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반회별로 카톡방 개설 및 임원(부회장, 임원)과 반장이 협력해 반회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반장 15명을 이사로 선임해 상임이사들과의 긴밀한 협조를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이어 △2017년도 1월~3월 회무보고 △회관 매입 추진 위원회 결성 등 회관 매입 △상임이사, 이사 추가선임 및 인준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또한 13개의 위원회는 사업계획과 추진방향에 대해 보고했다. 공영애 회장은 "반회 개편을 통해 회원간 결속력과 조직력를 강화하자"며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단을 필두로 강사 양성 및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자"고 말했다.2017-04-11 10:01:47강신국 -
일신바이오베이스, 2017 COPHEX 참가동결건조기, 초저온냉동고 제조기업 일신바이오베이스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리는 2017 COPHEX, 제 12회 제약, 화장품기술전(주최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경연전람, 후원 :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참가한다. COPHEX(Cosmetic Pharmaceutical Machinary&Equipment)는 제약, 화장품 업계의 품질관리 향상을 위한 생산 프로세싱, 관리, 아웃소싱 관련 기업이 참가하는 무역전시회로 제약, 화장품, 원료전시회와의 동시개최하고 있다. 일신바이오베이스는 동결건조기, 초저온냉동고 국산화에 성공한 국내 유일의 기업. 이를 바탕으로 이번 행사에서 일신바이오베이스는 제약, 화장품업계에 자사 개발 동결건조기, 초저온냉동고를 전시해 선진화된 기술력 선보일 계획이다.2017-04-11 09:46:12이탁순 -
건기식협,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알기' 캠페인 실시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건강기능식품 바르게 알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국민들의 건강기능식품 섭취가 보편화됨에 따라 소비자들에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품질 및 안전관리 관련 우려를 해소하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홍보 동영상을 제작했다. 홍보 영상은 건강기능식품 관련 정확한 정보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인정과정을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구성했다. 홍보영상은 오는 12일부터 협회 및 관계 기관 홈페이지와 네이버TV, 페이스북 등 소비자 사용률이 높은 온라인 및 모바일 매체를 통해서 확인 할 수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김수창 전무는 "건강기능식품이 빠르게 대중화되고 있는 반면, 정식 인정과정을 거치지 않거나 해외에서 무분별하게 유입되는 제품들도 존재해 소비자 인식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우리 협회는 산업계를 대표해 소비자의 올바른 제품 구매와 섭취를 돕고자 캠페인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2017-04-11 09:34:07정혜진 -
광동, 수면 체질개선 약국 역할 포럼 진행광동제약(대표 최성원)은 지난 9일 용산역 회의실에서 '수면 체질 개선을 위한 약국에서 역할-약사 Expert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이보현 약사(압구정스타약국)를 좌장으로 전국에서 약국수면상담에 관심이 많은 약사가 모여 진행됐다. 포럼에 참석한 패널은 네이버 전문가 답변약사, 약계 KOL, 온라인SNS활동이 활발한 개국약사 위주로 구성돼 보다 현실적인 의견들과 약국에서 수면상담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공유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참석한 약사들은 '수면산업(슬리포노믹스)은 약국에서 블루오션'이라고 말하며 '앞으로 경제가 발전함에 따라 수면장애를 겪는 환자들이 더 늘어나게 되는 추세인데 이를 약국에서 먼저 준비하지 않으면 안된다'며 공통된 의견을 냈다. 특히 이미선 약사(건강한약국)는 "수면장애 환자들의 올바른 수면관리 및 수면 체질 개선을 위한 약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수면제의 부작용, 오남용을 비롯해 국민 수면건강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 약사의 책무"라고 말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수면상담을 리딩할 수 있는 약사님들과 함께 지속적인 약사교육과 건강한 수면관리 캠페인을 진행하는데 수면 질환관련 정보 및 소비자 홍보 등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며 "많은 약사님들이 OTC수면 시장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2017-04-11 06:01:42이탁순 -
일부 제약, 허가취소 품목 대조약 자동상실 "문제있다"식약처가 허가취소 품목의 생동 대조약 자격을 자동 박탈하는 내용의 고시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제약사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해당 제약사들은 허가취소 품목으로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진행하는 제약사들이 갑작스런 대조약 지위 상실로 혼란을 겪을 수 있다며 식약처 개정안에 반대 입장을 냈다. 식약처는 3월 8일 '의약품동등성시험기준 일부개정안'을 행정예고하고 같은달 27일까지 제약업계 의견을 들었다. 이번 개정안은 '생물학적동등성시험 대조약으로 선정된 의약품의 품목허가가 취소되거나 취하된 경우 자동으로 대조약 자격이 박탈되도록 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대해 반대의견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일부 업체들은 '품목취소 또는 취하수리와 동시에 대조약 선정이 취소된 것으로 본다'는 조항 신설이 해당 품목을 대조약으로 제네릭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는 후발업체에 예상치 못한 대조약 공백 사태로 혼란을 야기 할 수 있다며 문제 제기했다. 또한 대조약 선정기준에 '원개발사 품목' 원칙을 그대로 반영해 판권계약 변경에 따라 대조약도 변경될 수 있어 불합리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이번 개정안이 최종 확정되면 다국적사 선택에 의해 제네릭 의약품 허가 기준이 되는 대조약이 수시로 변경될 수 있는 여지를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기술이전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는 상황에서 제네릭 의약품도 원개발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기만 하면 대조약으로 선정될 수 있는 맹점도 나타날 수 있다고 덧붙엿다. 제약업계 다른 관계자는 "대조약은 제네릭업체가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하기 위한 첫번째 단추이자 품질 신뢰도와 직결된 사항"이라며 "지난 2010년 6월 이후 약 7년만에 개정되는 이번 대조약 선정기준이 보다 엄격하고 객관적으로 개정될 수 있도록 식약처의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식약처는 제약업계 의견을 수렴해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보통 행정예고 이후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최종 고시하는데, 이번에 반대의견이 나온만큼 식약처가 어떤 결론을 낼지 주목된다.2017-04-11 06:00:58이탁순 -
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사업 본격 착수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의약품안전사용교육위원회(김성남 위원장)가 올해 사업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위원회는 지난 6일 약사회관에서 회의를 열고 ▲의약품안전사용강사교육 일정 및 교육 프로그램 ▲분회별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계획 ▲교육교재 개발 등 전반적인 진행사항을 검토하며 이른 시일 내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일부 분회는 사업계획 대비 피교육기관이 많고, 재정상의 예산은 한정돼 있어 실질적인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많다"며 "분회별 상황을 고려해 효율적인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진행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이에 이애형 본부장은 "재정상 지원금이 한정돼 있는 만큼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사업을 진행하면서 각 분회 자체의 역량을 키워 각 지역 지자체를 연계해 교육 사업을 진행해야 한다"며 "분회에서 많은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게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오는 16일 식약처 주최 사업인 청소년 약 바르게 알기 지원 사업 강사 역량강화 교육을 성균관대학교(수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2017-04-11 00:11:36강신국 -
경기마퇴-고양시약 "약물 오남용 안돼요"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8일 고양시 일산문화광장에서 린 건강박람회에 참여, 고양시약사회와 합동으로 시민 2000여명을 대상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보건의 날 기념 고양시민 건강박람회장에서 열렸고 고양시약사회, 고양시보건소 관계자 약 30여명이 참여해 대대적인 거리 홍보 활동을 통해 마약류 오남용 심각성과 불법 마약류의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렸다. 경기마퇴본부는 마약류 퇴치 및 약물 오남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마약류 위험성 및 심각성 인식조사를 실시했고 약물 오남용 책자 및 리플렛 배포, 약물 오남용 공모전 및 포스터 수상작을 전시했다. 고양시약사회는 어린이 조제 체험과 함께 100세 시대 어르신이 꼭 알아야 할 사항, 가정내 폐의약품 처리에 대한 홍보물 제공 등 약물 오남용과 관련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했다. 특히 어린이 조제체험은 준비했던 어린이 처방전이 모두 소진될 정도로 큰 관심을 끌었다. 김이항 본부장은 "캠페인은 약사회 뿐만 아니라 보건소가 함께하는 지역행사여서 더 의미가 크다"며 "마약 없는 밝은 경기를 위해 지속적인 마약퇴치 및 약물 오남용 예방 홍보 캠페인을 전개, 지역사회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2017-04-10 23:38:38강신국 -
서울시약, 약국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 진행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회(공동대표 김종환, 이승진)는 9일 시약사회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서울시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약사 28명이 참석했고 양재욱 삼육대 약대교수, 강규태 덕성여대 약대교수, 위창희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 사무국장, 송영천 삼육대 약대교수, 김은영 중앙대 약대교수, 정은경 경희대 약대교수, 문민정 강남구 e삼성약국 대표약사가 강사로 나섰다. 김종환 공동대표는 "약국실무실습 프리셉터 교육은 약사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약사의 영역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약대생들이 업무환경에 잘 적응하고 예비약사로서 필요한 기술과 태도를 효과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멘토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규혁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을 대신해 한균희 상임이사(연대약대 학장)가 참석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프리셉터 기본교육은 한국약학교육협의회과 한국약학교육평가원 기준에 맞게 진행하며, 대한약사회 회원신고를 필한 경력 3년 이상의 개설약사 및 근무약사 등이 참여할 수 있다. [수료자 명단] 강동희 권영희 김병주 김영민 김위학 김재선 문순지 박 정 박경원 박은숙 박진형 방상원 배내찬 송기원 오혜석 이미순 이상은 이영준 이종언 이태원 임지연 장광옥 장지연 정선아 최복희 최윤경 최재영 황경수 약사.2017-04-10 23:09:44강신국 -
도봉·강북구약, 가평서 전지 확대 초도이사회 진행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 (회장 최귀옥)는 지난 8일~9일 가평 HS빌에서 1박2일간 전지 확대 초도이사회를 개최했다. 초도이사회에서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약국폐업으로 변경된 우이2반 반장에 이형수 약사, 화계2반 반장에 이광근 약사를 선임하고 인준 절차를 거쳤다. 아울러 정기총회에서 이사회에 위임된 2017년도 사업계획을 원안대로 확정하고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4/25) ▲선배회원간담회(5/11) ▲도봉·강북,노원구 합동 한마음 등산대회 (5/21) ▲2017년 2차 연수교육(6/24)등 상반기 주요일정을 결정했다. 또 자율정화차원의 약국지도점검 일정 확정, 약국실무실습, 세이프약국 운영, 약물안전사용교육계획, 학술강좌개설, 약국세무 및 노무관련 강의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밖에 총회의장단, 감사단, 자문위원, 이사들이 참석해 정서함양과 친목도모를 위해 각종 이벤트를 진행했다. 최귀옥 회장은 "약업계를 위협하는 현안들이 산재해 있는 현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며, 집행부는 회원약국 업무편의와 더불어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역동적인 회무를 펼치고 지역사회에서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약사위상을 높이는데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7-04-10 19:01:08정혜진 -
부산약대 여동문회, 약대 재건축 위한 바자회 개최부산약대 여동문회(회장 박미희)는 오는 10일부터 16일까지 서면 이영희프리젠트에서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재건축 기금마련 바자회를 개최한다. 부산대학교 약학대학은 1953년 4월 마산에서 개교, 54년 9월 부산 장전동 캠퍼스로 이전했고, 64년 뒤 기존 신-구관을 철거했다. 따라서 2019년까지 10층 규모의 새 건물을 유치할 계획이다. 박미희 부산약대 여동문회장은 "모교 신축기금 모금 바자회에 동문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적극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박상일 부산약대 총동문회장은 "바자회를 통해 약대 재건축에 동문의 작은 힘을 모아 함께하자"고 독려했다. 정연진 부산약대 학장은 "한국 약대 환경이 급변하는 시기에 연구 인프라 확충이 절실하다"며 "약대 신축건물을 유치하는 과정에서 동문회의 공동운명체로서 유대감과 절대적인 지지가 큰 힘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바자회는 '나를 위한 멋을 찾아라'란 주제로 50~70%의 할인행사도 진행한다. 바자회 오픈일인 10일 오전 박미희 부산약대 여동문회장, 정연진 부산약대 학장, 박민수 부학장, 박상일 부산약대 총동문회장, 박영순 전 부산약대 총동문회장, 박희정 부산시여약사회장, 강혜희·김외숙·박송희 전 부산여약사회장, 이영희 디자이너 등이 참석해 축하 커팅식을 가졌다. 바자회는 4월 10~16일 1주일간 서면 롯데호텔 서문 앞 디자이너 이영희 프리젠트 본사매장에서 진행한다.2017-04-10 17:52:41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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