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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유럽서 오리지널 '휴미라' 용도특허 승소삼성바이오에피스가 지난해 3월 영국 고등법원에 제기한 애브비(Abbvie)의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 바이오의약품 휴미라(성분명: 아달리무맙) 용도특허 소송에서 승소했다. 이번 소송은 휴미라의 투여방법에 관한 특허 2건(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적응증)이다. 두 특허의 만료 예정일은 각각 2022년과 2023년이다. 휴미라 물질특허는 2018년 10월로, 2023년 만료 예정인 용도특허가 무효화 됨에 따라 삼성의 바이오시밀러 유럽 진출 가능성도 한층 빨라질 것이란 기대다. 삼성바이오에피스(대표 고한승)는 해당 특허에 대한 무효 판결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한 결과 지난 3일(영국 현지시각) 영국 고등법원이 "상기 특허 청구퇸 투여방법(류마티스 관절염, 건선 적응증)은 특허성이 없다"고 판결했다고 6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특허 소송 승소로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SB5'이 영국 등 유럽 제품 출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 측은 "휴미라는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로, 단일 품목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바이오 의약품"이라며 "2015년 매출이 약 16조(약 140억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애브비 매출의 61%"라고 덧붙였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해 6월과 8월 각각 유럽의약국(EMA)과 한국 식약처에 판매허가 신청을 한 상태로 검토 중에 있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에서 자가면역치료제 베네팔리(엔브렐 바이오시밀러), 플릭사비(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를 판매하고 있다. 삼성 측에 따르면 지난해 베네팔리 유럽시장 누적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2017-03-06 09:11:51김민건 -
순천대 약대 신임학장에 하형호 교수순천대학교 약대학장에 하형호 교수가 임명됐다. 순천대학교(총장 박진성)는 지난 2일 생명산업과학대학 성치남 학장(생물학과) △인문예술대학 김길수 학장(문예창작학과) △공과대학 오재철 학장(컴퓨터공학과) △사범대학 곽지훈 학장(화학교육과) △약학대학 하형호 학장(약학과) 등 5개 단과대학의 신임학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단과대학장은 앞으로 2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약대학장에 임명된 하형호 교수는 전북대를 나와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담당과목은 유기약화학, 약품합성학이다.2017-03-05 22:10:44강신국 -
세계보건기구, 한국 정신보건법 개정 지지입장 표명보건복지부는 미쉘 풍크(Michelle Funk) 세계보건기구(WHO) 정신보건국 정신건강정책 및 서비스 개발과장이 지난 2일 공식 서한을 통해 한국의 정신보건법 개정에 대한 WHO의 공식의견을 한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풍크 과장은 한국의 정신보건법 개정에 대한 지지 의사를 밝히면서, WHO는 강제입원에 대한 더 높은 수준의 보호를 위해 개정법 제43조제2항의 강제입원 요건을 유지할 것을 권고한다고 했다. 기존 정신보건법을 전면 개정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정신건강복지법)'은 UN 장애인권리위원회 권고(2014) 및 헌법재판소 판결 취지(2016)에 따라 강제입원제도를 국제인권기준에 부합하도록 수정해 반영하고 있다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WHO의 입장 표명으로 논란이 돼왔던 개정법률의 강제입원 요건 문제는 일단락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이와 관련 "의료계 일각에서 개정법률의 강제입원 요건인 자타해 위험성, 치료 필요성을 모두 요구하는 건 WHO 가이드라인을 오역한 것이라고 주장해왔다"고 복지부는 언급했다. 이어 "그러나 WHO는 일단 해당 가이드라인이 이미 2008년 UN 장애인권리협약의 발효로 철회돼 효력이 없다고 강조했다"고 했다. 또 "강제입원 요건으로 두 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게 WHO와 국제인권기준에 부합한다며, 한국 정신보건법 제43조 제2항에서 '그리고(and)'를 유지할 것을 권고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정부는 정신질환자의 인권 개선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정신건강복지법(5.30 시행 예정) 차질 없는 시행을 위해 만전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고 했다. 그동안 당사자, 가족& 8228;인권단체, 의료계 등과 지속적인 의견수렴을 통해 시행령·시행규칙안을 마련해 지난 3일부터 입법예고를 진행 중이며, 새로운 입원제도 시행을 위해 입& 8228;퇴원 시스템을 개발하고 매뉴얼을 제작 중이라고도 했다. 아울러 입원판정제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국공립병원 전문의를 16명 증원하고 지자체별 시행계획 수립을 3월 중 마무리할 예정이며, 입원 필요성을 독립적으로 심사하는 입원적합성심사위원회 시범사업을 6월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복지부는 입원판정제도 강화에 따라 법 시행 후 환자 중 일부가 퇴원할 수 있으나, 일각에서 제기하는 '입원환자의 절반에 달하는 4만명이 퇴원한다'는 의견은 근거가 없는 무리한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퇴원 환자는 자택 혹은 시설에서 지속적인 통원치료와 재활훈련을 받게 된다고 했다. 개정법률 상에서 인신보호법상 구제청구를 통해 입원 적합성에 대한 사법적 심사가 가능하며, 헌법재판소의 지적과 같이 입원 시 이 청구권에 대한 고지 및 통지를 강화해 환자의 사법적 청구권이 보장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차전경 정신건강정책과장은 "20년만에 강제입원제도가 개편된다. 현장에서는 부담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정신질환자의 인권보호제도가 한걸음 더 나아가도록 합심해 노력할 때다.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겠다"고 말했다.2017-03-05 17:38:0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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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약사회 4기 출범…최미희 약사 대표에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실현하는 늘픔약사회(대표 최미희, 이하 늘픔약사회)가 지난달 25일 4기 운영진 출범에 맞춰 총회를 갖고 새롭게 출범했다. 단체는 이날 총회에서 최미희 약사를 신임 대표로 선출하고 운영진 인준, 회칙 개정 및 4기 늘픔약사회 주요 추진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미희 신임 대표는 "중심이 단단하며 넓게 뻗어나갈 수 있는 조직으로의 변화를 위해서는 기존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새로 출범한 단체는 오픈세미나와 프로젝트 모임을 추진 과제로 발표했다. 오픈세미나는 사회, 노동, 건강권과 관련된 좋은 강의를 젊은 약사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로, 늘픔약사회 회원 뿐만 아니라 일반 약사들도 참가할 수 있는 열린 강의라고 설명했다. 같은날 단체는 첫 오픈세미나로 빅데이터 전문가 유승찬 강연자의 '빅데이터로 보는 2017년 정치 정세'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강의에는 새내기약사를 포함해 40명의 약사가 참석해 국정문란 사태를 비롯한 지난 정치 이슈를 되돌아보며 2017년 정세를 예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늘픔약사회는 오픈세미나 뿐만 아니라 회원들이 소규모 프로젝트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해 다양한 방면에서 탐구 활동, 실험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는 25일로 예정된 늘픔약사회 오픈세미나는 '사회초년생들의 필수 상식, 약사 관련 노동법'을 주제로 현직 노무사의 강의가 기획돼 있다. 최 대표는 "첫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약사뿐만 아니라 기존 약사들도 헷갈리고 의문이 났던 부분을 속시원히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7-03-05 14:15:48김지은 -
수원시약, 마그미+의약품안전사용 강사 통합경기 수원시약사회(한일권 회장) 의약품안전사용강사모임(회장 김성남)은 2일 강사 오리엔테이션 및 강의 시연회를 가졌다. 이날 모임에는 의약품안전사용강사 26명 중 15명이 참석했다. 시약사회는 마그미 강사와 의약품안전사용 강사를 하나로 통합해 의약품안전사용강사모임을 시작하기로 했다. 통합된 모임의 강사들은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약물오남용예방교육과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한일권 회장은 "올해 시약사회는 시민과 함께하며 시민에게 더 다가가는 약사회가 되기 위해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의약품 안전사용교육과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은 약사로서 사명감을 가지고 사회적 역할을 다하는 보람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후 어르신 의약품안전사용(강사 김성남)과 초등학교 약물오남용예방과 약바로 알고쓰기(강사 박현정)에 대해 강의 시연 및 교육이 진행됐다. 수원시 의약품안전사용강사모임은 지난해 초& 8729;중& 8729;고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교 15곳, 중학교 1곳의 학생 총 2636명을 대상으로 86교시 수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청소년 약 바로 알기 사업을 통해 초등학교 13곳, 중학교 3곳, 고등학교 1곳의 학생 총 904명 대상으로 17교시 수업을, 어르신 의약품안전사용교육은 수원시 관내 노인대학을 3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2017-03-03 22:48:35강신국 -
대우제약 '안과용 히알루론산' 적용 겔 마스크 론칭대우제약(대표 지용훈)이 안과용 히알루론산을 적용한 4세대 겔 마스크를 출시해 시장의 반응이 주목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이스키아 미라클 마린 콜라겐 매직 마스크(코르셋마스크, 사이렌마스크)’ 2종으로 화장품용 히알루론산 보다 피부 침투력과 보습력이 뛰어난 안과용 히알루론산을 더블 레이어드했다. 대우제약은 지난해 7월 안과 전문 노하우와 기술을 바탕으로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이스키아를 런칭, 국내외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스키아 미라클 마린 콜라겐 매직 겔마스크 2종에는 히알루론산 50,000ppm은 물론 기존의 이스키아 제품과 공통적으로 이탈리아 온천수, 마린콜라겐이 각 10,000ppm 함유되어 보습과 탄력에 효과적이다. ‘코르셋 마스크’에는 피부탄력에 도움을 주는 ‘베타인’ 성분 10,000ppm과 펩타이드 추출물이 추가로 처방돼 있다. 성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주는 ‘사이렌 마스크’에는 진정과 트러블 완화를 위한 센텔라아시아티카 성분 10,000ppm과 위치하젤 추출물이 처방되어 있어 피부고민에 맞춰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특허진행중인 피부친화적 3차원 망상구조 겔 시트를 적용하여 공기는 투과시켜 피부가 숨을 쉴 수 있게 해주면서 완벽한 밀착감을 선사하여 답답함 없이 풍부한 수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우제약 관계자는 이스키아 미라클 마린 콜라겐 매직 겔 마스크는 피부속 깊은 곳부터 촉촉하게 차오르도록 ‘속보습’과 피부장벽을 강화시켜 ‘겉윤기’를 모두 선사하는 제품으로 최적의 피부상태로 하루의 시작을 도와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했다. 이스키아 미라클 마린 콜라겐 매직 겔 마스크는 신세계몰, 롯데닷컴 등 종합몰과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오픈마켓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런칭 기념으로 판매처인 아리얼스토어 및 기타 몰에서 푸짐한 행사를 진행한다.2017-03-03 19:46:3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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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자선다과회 4월25일 열기로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는 3일 관내음식점에서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최귀옥 회장은 "대외적 사회공헌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여약사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다가가는 봉사하는 약사상 실현을 위해 애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서 여약사위원들은 2016년도 여약사위원회 사업실적 보고, 2017년도 주요 사업계획 보고 등을 검토했다. 이어 불우이웃돕기 성금 조성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오는 4월 25일로 확정하고, 여약사위원들의 자선물품을 기증받아 판매하는 등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오혜라 여약사담당 부회장은 분회 및 상급회 사업계획을 설명하고, 2017년도 사회공헌사업에도 적극동참해 봉사할 것을 요청했다. 또 독거노인 찾아가는 복약상담서비스, 가출소녀 돌봄 사업, 파지수거노인돌봄, 원로 선배회원 모시기 등 주요사업을 보고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귀옥 회장을 비롯하여 송정숙, 김희전 지도위원, 고혜경 부의장, 김성숙 감사, 오현자, 최복자 이사 등 20여명의 여약사위원들이 참석했다.2017-03-03 17:44:20정혜진 -
청아의료재단 최재영 이사장 납세자상 수상창원시 내서읍 청아의료재단(동서병원, 청아병원) 최재영 이사장은 3일 제51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한 납세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이 표창하는 '아름다운 납세자상'을 수상했다. 아름다운 납세자상은 세금을 성실하게 납부하면서 기부, 봉사, 일자리 창출, 장애인 고용 등을 통해 사회에 공헌하거나 노사화합, 경영위기 극복 등 사회적 귀감이 되는 납세자에게만 수여하는 상이다. 최재영 이사장은 2012년 제46회 납세자의 날에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마산세무서 일일명예서장으로 위촉된데 이어 이번에 아름다운 납세자상까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017-03-03 16:19:05이혜경 -
"첨복단지 내 지방청이 임상·시판 승인"...입법추진첨단의료복합단지에 소재한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의약품 임상시험 계획과 시판 승인을 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품안전처 권한을 위임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3일 국회에 제출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육성에 관해 3년마다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있는데, 이는 의료산업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은 내용이다. 또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첨단의료복합단지 운영 및 지원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법적 근거가 모호해 재단 및 사업의 안정성을 담보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아울러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는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에 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원거리에 위치해 신속한 허가 및 승인이 어려워 기업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 의원은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이날 첨복단지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주요내용을 보면, 먼저 의료산업의 중장기적 특성 및 다른 주요유사 계획 수립시기를 고려해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 수립주기를 현행 3년에서 5년으로 변경했다. 또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설립근거 및 사업 등을 규정하고, 지원사무소 관련 규정을 삭제한다. 이와 함께 입주의료연구개발기관이 첨단의료복합단지 소재 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의약품과 의료기기에 대한 임상시험계획 승인을 요청하고, 지방식약청장이 이를 승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식약처 의약품·의료기기의 제조판매 및 수입 품목허가 승인권을 첨단의료복합단지 소재 지방식약청장에게 위임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2017-03-03 15:35:11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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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일약품 2017정기인사...이상래 전무 승진화일약품 하길리 공장장인 이상래 상무가 전무로 승진하고 영업본부장인 정정철 이사가 상무로 진급했다. 화일약품(대표 조중명·박필준)은 지난 1일 2017년 정기승진인사를 통해 임원 2명을 포함한 총 14명의 임직원 승진을 발표했다. 이번 정기인사를 통해 이상래 상무(하길리 공장장)가 전무로, 정정철 이사(영업본부장)가 상무로 진급했다. 아울러 물류지원팀 허대승 차장 외 과장급 7명과 대리급 직원 4명의 승진인사도 진행됐다. ◆화일약품 2017년 정기인사 ▲임원 승진 : 이상래 전무(하길리 공장장), 정정철 상무(영업본부장) ▲직원 승진 : 허대승 차장(물류지원팀), 이명용 과장(재경팀), 최윤미 과장(재경팀), 금빛나 과장(영업관리팀), 윤주범 과장(기획총무팀), 김선옥 과장(품질관리팀), 조원표 과장(품질관리팀), 최은호 과장 (물류지원팀), 정세진 대리 (합성팀), 한상훈 대리 (합성팀), 추지민 대리 (품질관리팀), 서은미 대리 (관리팀)2017-03-03 15:20:0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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