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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 구룡마을 독거 노인들에 약손사랑 실천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신성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문영·위원장 김은아)는 23일 구룡마을 독거 노인 돌봄 약사 사업을 진행했다. 참여 약사들은 이날 어르신들에 온정을 전하는 시간을 가지며 올바른 의약품 사용과 보관방법을 알리는 동시에 말벗이 되며 위로를 전했다다. 이번 방문에는 강남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 소속 이문영, 김은아, 한신지, 장희란, 최진아, 임신덕 약사가 참여했다. 구약사회는 "앞으로도 계속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2017-02-23 20:16:45김지은 -
심평원 부산,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위원 워크숍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 주종석)은 22일 오후 6시부터 부산 롯데호텔에서 올해 새로 위촉된 부산지원 비상근심사위원 76명을 대상으로 '2017년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사위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진료심사평가위원회의 기능과 역할 ▲건강보험 정책 환경 변화와 심평원 업무 패러다임 등에 대한 안내와 상호 최근 이슈사항의 정보공유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주종석 부산지원장은 "2017년 종합병원 진료비 심사 업무가 지원으로 이관됨에 따라 심사위원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해졌다"고 강조하고 심사의 전문성·일관성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2017-02-23 19:26:20김정주 -
심사평가원 조재국 상임감사 직무청렴계약 체결건강보험심사평가원 조재국 신임감사는 오늘(23일) 서울사무소에서 직무청렴계약을 체결하고 부패방지와 깨끗한 공직풍토 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번 직무청렴계약은 직무 관련자로부터 뇌물 수수금지, 알선과 청탁금지 등 공직자로서 준수해야 할 청렴 의무와 그 위반에 대한 책임을 진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조 상임감사는 "공정하고 투명한 사회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바람과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시기인 만큼 심사평가원이 보다 더 신뢰 받고 청렴한 기관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2017-02-23 19:18:43김정주 -
심평원-제약계 약가제도 개선안 등 '열린토론'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제약업계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1일과 오늘(23일) 양 일 간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제약협회 등 제약업계 실무자들과 각각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 사업 방향과 주요업무 추진계획 발표 후 경제성평가, 위험분담제(RSA), 제네릭 약가 산정기준 등 현 약가제도의 개선방안 등에 대해 토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에서 심사평가원은 ▲글로벌 혁신신약 등 세부 평가기준 마련 ▲위험분담 적용약제의 사후관리 및 경제성평가 제도 개선 ▲제네릭 약가 산정기준 개선 및 사전약가인하 제도의 효율적 운영 ▲약제 급여기준 신속 검토 ▲제약사 실무교육 운영 등 약제관련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 밖에 약제관리실은 약제관리업무 투명성 향상을 위한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운영방안 개선, 제네릭 약가산정의 정확성 제고, 약제급여기준 신설·개정 시 검토자료 공개 확대 등에 대한 계획도 수립할 계획도 밝혔다. 이어 진행된 토론에서 한국제약협회는 ▲약품비 총액관리제의 문제점 ▲제네릭 약가 산정기준 개선방향에 대한 형평성 문제 ▲퇴장방지의약품 행정예고(안) 등에 대한 의견 및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는 ▲신약 경제성평가 비교약제 선정기준 및 대체약제 범위 ▲사회적 기여도 및 글로벌 협약의 세부기준 마련 진행상황 ▲위험분담제 적용 약제의 재평가 계획 등에 대해 질의하고 관련 의견을 제시했다. 이병일 약제관리실장은 "이번 토론회에 이어 오는 3월 6일에는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실무직원과 토론회가 예정돼 있다"며 "앞으로 경제성 평가제도 개선 등 제약업계가 참여하는 주제별 TFT를 구성해 업계 의견을 반영하고 정기적으로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제약업계와 상생협력체계를 강화하여, 심사평가원의 핵심가치인 '소통과 협력'을 적극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2017-02-23 19:07:07김정주 -
"약국 개설 노하우 궁금한 약사들 모이세요"약국 개설 과정부터 챙겨야 할 요소 하나하나 노하우를 알 수 있는 세미나가 열린다. 온누리H&C(온누리약국체인)은 오는 3월 5일 오후 1시부터 동작구 대방동 소재 여성플라자에서 약국 창업(개설)세미나(이하 창업세미나)를 개최한다. 약국 창업세미나는 약국개설을 앞두거나 개설을 준비하는 약사를 대상으로, 약국개설에 대한 유익한 정보, 약국경영의 중요성과 마케팅 등을 강의한다. 약국 개설 전문가로 온누리약국 1000처 이상 약국을 직접 개설한 약국 개설 전문가 이걸 팀장이 '약국개설의 A to Z'란 주제로 신규 약국 창업, 기존 약국 인수 시 체크리스트 등을 강의한다. 이 팀장은 약국 개설 상담시 경험한 실제 사례를 통해 현실성 있는 내용을 전할 예정이다. 약사 출신의 약국경영분석가 손정민 팀장은 '약국경영 두려움 날리기'라는 주제로 개설 후 약국이 자리잡을 때까지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손 팀장은 '국내 H&B 스토어 현황과 성공적인 약국 경영방법' 등을 통해 성공적인 약국 경영을 위한 상권분석과 고객 니즈 파악 등을 다룬다. 온누리약국 정민조 선임은 "이번 약국 창업(개설)세미나를 통해서, 약국을 개설하고자 하는 약사들이 보다 쉽고 자신 있게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참여한 약사들이 실제로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세미나는 선착순 100명 사전접수로 진행하며, 신청은 온누리약국체인 그룹홈페이지(www.onnuri.co.kr) 및 전화(02-3490-4717)로 가능하다.2017-02-23 18:18:03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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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창립기념일 1928년 2월 11일로 변경대한약사회 창립기념일을 고려약제사회 창립총회가 개최된 1928월 2월 11일로 변경된다. 현재 약사회 창립기념일은 사단법인 창립일인 1954년 11월 8일이다. 대한약사회는 23일 최종 이사회를 열고 3월 9일 열리는 63회 대의원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하며 창립기념일 변경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갑현 홍보위원장은 제안 설명을 통해 "대한민국 약사들의 정체성, 올바른 역사관 확립에 기여하기 위해 창립기념일을 변경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2017-02-23 16:42: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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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셀, 25기 정기주총...최초 현금배당녹십자셀이 제25기 정기주총에서 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한다. 바이오사업을 시작한 이래 처음이다. 녹십자셀(대표 한상흥)은 내달 17일 서울시 금천구 현대아울렛에서 제25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을 결의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주총 안건으로는 주당 50원 현금배당을 비롯해 제25기 재무제표 승인, CT(cell therapy) 영업양수 승인 및 이사 선임에 대해 결의할 예정이다. 녹십자셀은 2016년 별도기준 매출액이 지난해 대비 14.3% 증가한 119억원, 영업익 16억원, 순이익 13억원으로 흑자지속을 달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2012년 만성적자에 관리종목이었으나 열악한 영업 및 경영환경을 개선하고 이뮨셀-엘씨의 안정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녹십자셀은 R&D와 생산에 녹십자는 영업에 집중했다"며 "그 결과 2015년~2016년 연속 매출 100억원 돌파, 9분기 연속 영업익 흑자를 이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녹십자셀은 이번 총회에서 CT(cell therapy) 영업양수 결의로 영업부문을 양수한다. 기존 개발과 생산부문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토대를 만들 것"이라며 매출 및 영업익을 극대화로 차세대 세포치료제 R&D 재원을 마련할 방침이다. 자체 세포치료제 특화영업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 시키고, 글로벌 품목도입 및 얼라이언스(Alliance), CMO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 회사 관계자는 "사업영역 확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독자 영업부문은 반드시 필요한 조직이다. 4월부터 새로운 세포치료제 전문회사로 재탄생해 기업가치를 증대시키고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기틀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득주 부사장과 사공영희 상무를 사내이사로 임명하고, 아주대 암센터장 왕희정 교수를 사외이사로 선임한다. 녹십자셀은 CAR-T 면역세포치료제와 바이오벤처 툴젠과 공동연구로 T세포 기반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나서고 있다. 현재 판매 중인 면역항암제 이뮨셀-엘씨는 자신의 혈액을 원료로 만드는 환자 개인별 맞춤항암제다.2017-02-23 16:36:26김민건 -
역대 대한약사회장=명예회장 정관개정안 이사회 통과대한약사회장을 지낸 자문위원들에게 '명예회장'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약사회 정관 개정안이 대한약사회 이사회를 통과했다. 지금까지 약사회 명예회장을 역임한 인물은 고 민관식, 고 김명섭 자문위원이 전부였다. 대한약사회는 23일 최종 이사회를 열고 3월 9일 열리는 63회 대의원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정관개정 내용을 보면 '본회 자문위원은 대외적 명칭 사용에 있어 명예회장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박근희 법제이사는 "역대회장을 역임한 자문위원의 풍부한 회무경험을 살려 본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외적 명칭으로 명예회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정관을 개정하는 것"이라고 제안이유를 설명했다. 일부 반발도 있었다. 최광훈 이사는 "자문위원이라는 명칭과 명예회장 명칭이 있는데 명예회장이라는 제도는 회원을 대표해서 명예로운 분이 있을 때 드릴 수 있을 때 가능하다"며 "그러나 모든 자문위원을 명예회장으로 하는 것은 회원들이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 최 이사는 "만약 대의원 총회에서 부결되는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보다 심도있게 논의하자"고 주장했다. 이에 옥태석 이사는 "현재 명예회장이 한 명도 없다. 이번 기회에 대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명예회장 명칭을 자문위원들에게 주는 것도 타당해 보인다"고 말했다. 결국 역대 대한약사회장에게 명예회장 호칭을 쓸 수 있게 하는 정관 개정안은 최종이사회를 통과했다. 정관이 개정되면 명예회장 직함을 사용할 수 있는 자문위원은 권경곤, 정종엽, 김희중, 한석원, 원희목, 김 구 자문위원 등이다. 조찬휘 회장도 퇴임 후 명예회장이 될 수 있다. 이사회를 통과한 정관 개정안은 내달 9일 정기 대의원 총회에 상정될 예정으로 대의원들이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이사회 통과안건을 보면 약바로쓰기운동본부와 약사미래발전연구원 근거 규정도 정관에 신설됐다. 아울러 ▲대한약사회 창립총회일 변경 ▲회관관리비 미수금 대손처리 ▲부회장 인준(노숙희, 심숙보, 양덕숙) ▲이사보선(조윤숙) ▲전북지부 회관매각 ▲서울 강동구약 회관재건축 승인 건 등도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사회 수상자] ◆약사금탑 이순자(서울 신오약국) 손의동(중앙대 약대) 이경옥(아이월드제약) 조석현(인천 이조약국) 송용석(서울) ◆감사패 유재분(공단 성남북부지사) 박대열(공단 정보관리실) 안정태(삼진제약) 이강래(한국유나이티트제약) ◆우수 전문언론 기자상 강신국(데일리팜) 이호영(메디파나뉴스) ◆표창패 조동화(대약 정책팀) 조광방(대약 약무팀) 신찬용(부산시약 사무국장) 강찬규(대전시약 사무국장) ◆약국수기 수상자 대상-이미선, 최우수상-최광문, 우수상-박은주 김미영 황송학, 장려상-성소민, 김진, 유준상, 이준, 최은정2017-02-23 16:01:06강신국 -
병협, 수련환경평가본부 신설 총회 안건으로 상정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23일 제13차 상임고문, 상임이사 및 시도병원장 합동회의를 개최하고 회계연도 변경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정관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또 이성규 동군산병원 이사장을 기획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번에 통과된 정관개정안에는 ▲회계연도 변경 ▲회장임기 기준일 규정화 ▲수련환경평가본부 신설 등이 포함돼 있다. 대학병원 등 대부분의 의료기관들이 2월말 회계로 운영됨에 따라 협회의 회계연도를 변경하기로 한 것. 개정안에는 병협의 회계연도를 3월1일부터 다음연도 2월 말일까지로 규정했다. 아울러 개정안에는 회장임기 기준일을 5월 1일로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회장 선출에 따른 원활한 회무 인수인계를 위해 임기 기준일을 규정화하고, 이와 함께 신임 집행부 구성 등 업무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회 개최일을 4월 둘째 주 금요일로 규정했다. 병원신임평가센터가 전공의 수련 관련 법령(전공의특별법) 제·개정으로 독립기구로 분리됨에 따라 병원신임위원회 등 기존 관련 규정을 삭제하고 수련환경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수련환경평가본부 신설 등의 규정을 추가했다.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관개정(안)은 오는 4월로 예정된 병원협회 정기이사회에 상정돼 결정된다. 이날 합동회의에서는 한원곤 전 강북삼성병원장의 뒤를 이어 이성규 동군산병원 이사장이 병협 기획위원장에 임명됐다. 이외에도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 규약 제정 승인에 관한 건, 자보심의회 운영규정 개정 결의 무효 소송 항소에 따른 2심 법률대리인 선임 건 등이 의결됐다. 또한 대구 수성명가요양병원의 정회원 입회 승인도 통과됐다.2017-02-23 15:20: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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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회장에 프레시안 이근영 경영대표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제9대 회장에 프레시안 이근영 경영대표를 선임했다. 부회장엔 미디어펜 이의춘 대표와 더팩트 김상규 대표가, 감사에는 스카이데일리 민경두 대표가 선임됐다. 언론5단체 중 한 곳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이하 인신협)는 2월22일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근영 신임회장은 “인터넷신문의 태동기부터 인터넷신문업계를 대표해온 한국인터넷신문협회의 대외 위상을 제고하고, 인터넷신문의 사회적·공적 역할과 지속발전에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인신협 위상 제고와 회원사들에 대한 직접적인 혜택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확실히 정하고, 모든 활동을 이 목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근영 신임회장은 KBS, GTV 본부장, SDN 총괄본부장, 프레시안 경영실장, 프레시안 플러스 대표를 거쳐 지난 2013년 6월부터 프레시안 전무이사·프레시안 경영대표을 맡아왔다. 한편, 인신협은 2001년 창립해 현재 66개 인터넷언론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선거보도준칙 참여, 클린애드플랫폼캠페인, 기사·광고 자율규제 참여 등 공적·사회적 역할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2017-02-23 14:35:21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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