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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약, 전국약사대회 기금 징수 당분간 유보서울 금천구약사회(회장 이명희)는 지난 4일 회관 회의실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총회 상정안건을 심의했다. 구약사회는 먼저 회무 현황과 결산 내역을 보고하고 잡수입이 증가 등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다. 아울러 구약사회는 조만간 진행될 상가 재건축을 앞두고 올해 예산안 편성 시 전년도 이월금 중 500만원을 회관건립기금으로 이월하기로 하고 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신상신고 회비 중 오는 9월에 열리는 전국약사대회를 위한 기금 2만원의 경우 상급회의 결정이 완전히 날 때까지 보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오랫동안 사용해서 이제는 사용불가 상태가 된 시계, 팩스, 컴퓨터 등 노후 비품폐기 건도 정기총회에 상정하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오는 14일 저녁 7시 구약사회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2017-01-09 14:28:02강신국 -
코오롱생과, JP모건에서 '인보사' 적극홍보코오롱생명과학(대표 이우석)이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제35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 '인보사'를 들고 글로벌 투자자와 제약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는 투자 설명회다. 올해 전 세계 400여개의 제약·바이오기업 참가해 글로벌 투자자와 업계 전문가들에게 사업현황과 전략을 발표한다. 컨퍼런스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투자유치와 기술이전, M&A등이 이루어진 만큼 인보사에 대한 관심을 코오롱측은 기대하고 있다. 코오롱생명과학에서 오는 11일 오후 2시 30분(현지시각)부터 이우석 대표가 직접 인보사의 한국과 미국의 임상결과를 바탕으로 기술과 효능에 대해 발표할 계획이다. 국내 제약·바이오업계의 단일국 기술수출 사상 5000억원이란 높은 금액을 기록했던 일본 미쓰비시 다나베제약으로의 기술수출 사례를 소개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상업화 계획에 대한 설명회도 예정돼있다. 이우석 대표는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서 디모드(DMOAD)로서 인보사의 가능성을 홍보하겠다"며 밝히며 한국과 미국의 임상결과를 적극 활용해 글로벌 기업에 인보사의 가치와 시장성을 알릴 계획이다. 인보사는 디모드(Disease Modifying Osteoarthritis Drug) 약물로 퇴행성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을 경감시키고 관절 구조의 퇴행을 억제한다. 코오롱생명과학 관계자는 "기존 약물치료 또는 수술과 달리 주사제를 통해 통증 및 기능, 관절 구조 개선 효과를 동시에 보이는 세계 최초의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다"고 설명했다. 기존 관절염 치료제 시장은 경증 환자를 위한 약물치료와 중증환자를 위한 수술치료로 양분된다. 인보사는 비수술 치료로 간편히 주사제로 치료할 수 있어 주목 받았다.2017-01-09 12:08:54김민건 -
서울제약, 이란 제약사와 수출계약 맺어서울제약은 9일 이란 제약사인 니칸 파마(Nikan Pharma)사와 저알부민혈증 개선제 '알리버현탁액' 등 3개 품목에 대해 5년간 약 38억원(313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한 품목은 저알부민혈증 개선제 '알리버현탁액', 신경통 완화제 '히르멘연질캡슐', 상처 및 흉터 치료제 '스칼리스겔' 등 3품목이다.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니칸 파마사는 이란 내의 허가 등록 및 수입, 유통을 담당하고 서울제약은 이란 식약처의 제품허가 등록 후 계약된 3품목에 대해 이란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 니칸 파마는 이란 니칸 그룹(Nikan Group) 의 계열사로 UAE, 터키, 한국, 러시아, 일본 등 6개국에 해외 지사를 보유한 다국적 제약회사이다. 니칸 그룹은 30년 역사를 지닌 회사로 연간 매출액 3억 5천만 달러에 10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있다. 지난 2014년 큐웨이트 등 중동 5개국에 자사의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완제의약품 수출 계약을 맺은 바 있는 서울제약은 이번 니칸 파마사와의 계약을 통해 중동 의약품 시장 진출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함과 동시에 자사의 특허기술인 구강필름 제형 제품 진출도 추가 논의 중이어서 향후 이란 의약품 시장으로의 진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서울제약은 스마트필름과 같은 특수 제형에 특화된 기업으로서 2012년 한국화이자와 비아그라 필름 제형 제품 공급계약에 이어 작년 7월 다국적 제약사인 산도스 본사와 타다라필 스마트필름 2종, 실데나필 스마트필름 2종 등 총 4개 품목에 대해 라이선스 및 제품 공급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2017-01-09 12:02:18이탁순 -
사노피, BI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부 본격 착수사노피와 베링거인겔하임 간 동물약품사업부( 메리알)와 일반의약품(CHC) 사업부 교환작업이 마무리 됐다. 양사는 2015년 12월 독점적인 협상을 시작해 지난해 6월 체결됐던 전략적 거래의 절차를 대부분의 시장에서 지난 1월 1일자로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 멕시코의 메리알 인수와 인도의 메리알 및 CHC 사업부교환은 규제당국의 승인절차로 인해 지연되고 있지만, 올해 초 안으로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입장이다. 이로써 사노피는 기존 베링거인겔하임의 CHC 사업부를, 베링거인겔하임은 기존 사노피의 동물약품 사업부를 본격적으로 맡아 관련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사노피 올리비에 브랑디쿠르(Olivier Brandicourt) 최고경영자(CEO)는 "베링거인겔하임과 성공적인 사업교환을 통해 탄탄하고 혁신적인 컨슈머헬스케어 글로벌 사업부를 구축하게 됐다"며, "사노피는베링거인겔하임의 경험이 풍부한 일반의약품(CHC) 사업팀과 다양한 제품들을 통합함으로써 해당 분야의 핵심전략 카테고리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베링거인겔하임의 안드레아스 바너(Andreas Barner) 회장은 "이번 사업부 교환은 양사의 비전공유 아래 이행된 상호호혜적 합의의 결과로서, 베링거인겔하임의 전략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는 동물약품 사업부문에서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메리알 임직원에 대한 환영 의사를 밝혔다. 양사는 지난 수개월 동안 사업과 인력 통합을 준비해 오는 과정에서 모든 고객들의 이익과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순조로운 통합 이행을 최우선으로 삼았다는 입장을 강조하고 있다. 향후 사노피 컨슈머헬스케어(CHC) 사업부는 알란 마인(Alan Main) 부사장이, 베링거인겔하임 동물약품 사업부는 경영이사회 구성원 중 한명인 요아힘 하센마이어(Joachim Hasenmaier) 박사가 각각 맡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2017-01-09 11:53:25안경진 -
강원유통협, 심평원에 '일련번호' 제도 어려움 호소강원의약품유통협회(회장 정성천)는 지난 6일 춘천 세종호텔서 제 3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 정성천 회장은 "지난해 대내외적인 영향으로 매출증대와 고용창출, 설비투자 등에서 위축을 받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일련번호 의무화로 비용증가가 예상되는 등 경쟁력 회복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나 환경이 어렵다고 포기할 순 없으며, 이럴 때 일수록 우리 본질과 사명을 재정립하고, 책임과 본분을 잘 감당해, 회원사 모두가 경쟁자보다는 동반자와 조력자로 변화를 도모해야 한다"며 "개별 업체는 물론 나아가 업계 전체의 변화로 이어질 것이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함께 견디고 헤쳐나가 풍요로운 시대를 열어가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조선혜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수석부회장은 황치엽 회장을 대신한 축사에서 "지난해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한 해 였으나, 꾸준하게 병원직영도매 공론화 등 현안 해결을 위해 한 걸음씩 발을 내딛었다"며 "금년에는 발전적 의약품 유통시장 구축을 위해, 고진감래의 정신으로 헤쳐나간다면 반드시 유통르네상스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유통마진의 지속적인 축소에 공동운명체라는 인식으로, 적극적이고 단호하게 모든 회원사가 단결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날 총회에서 협회는 금년에 시행되는 일련번호 보고 의무화와 관련, 참석한 심평원 정보센터 관계자들에게 의견을 전달했다. 회원사들은 '일련번호 제도의 시행으로 유통업계의 경제적 비용부담이 과도하며, 무엇보다 어그리게이션 등이 제대로 시행될 수 있는 여건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았다'는 부분에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또 '아무런 이득도 없이 비용(고정비)지출만 가져오는 제도시행이, 마진이 지속하락하는 유통업계로서는 원만하게 수용하기 어렵다'고 호소했다. 이날 회원사들은 어려운 유통업계의 실태를 감안해, 다각적인 부분에서 설비투자 등 예산지원 확보 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해 줄 것을 심평원 정보센터측에 강력히 요청했다. 특히 일련번호제도 시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강원도유통협회 차원에서 공동모색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최태영 감사와 이찬호 이사가 유임됐으며, 전년 결산안과 새해 예산안은 원안대로 승인됐다.2017-01-09 11:44:4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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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15일 2016년 미필자 최종 보충교육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는 2016년 연수교육 미필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최종 보충교육을 오는 15일 12시부터 경기도 성남소재 헬스케어 혁신파크 1층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도약사회 학술기획단(단장 이정근)과 연수교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수)는 보충연수교육 일정을 확정하고 강사 섭외 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16년도 연수교육 미필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보충교육으로 교육대상 회원들에게는 지난 3일 교육안내 우편물을 발송했다. 교육 등록은 도약사회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11일까지 가능하다.2017-01-09 11:17:3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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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2017년 슬로건 정도경영·핵심가치 확립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이 올해 경영슬로건을 '혁신 2017! 새로운 광동!'으로 제시하며 정도경영과 핵심가치를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광동제약은 지난 6일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과 양재 aT센터에서 시무식을 겸한 신년 워크숍을 갖고, 2017년 목표와 실천과제를 공유했다고 9일 밝혔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지난해 정치 지형도 변화와 경기침체 등 국내외 상황이 녹록지 않았음에도 고른 성장을 달성했다"며 "이러한 성과는 모든 임직원들의 땀과 노력이 있어 가능했던 일"이라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2017년 경영방침을 '정도경영과 핵심가치 확립'으로 정하고 3대 혁신과제로 ▲경영체계 혁신 ▲성장패러다임 혁신 ▲사고와 가치체계 혁신을 제시했다. 경영체계 혁신으로 모든 것을 원점에서 점검하는 제로베이스 관점의 혁신과 윤리관을 확립하여 정도경영 체계를 구축하고, 성장패러다임을 혁신해 과거의 성공방정식을 극복하고 차별화된 마케팅과 연구개발역량을 구축하며, 사고와 가치체계 혁신을 통해 낡은 사고와 관행, 무사안일주의를 혁파하고 핵심가치의 확산과 생활화를 당부했다. 최성원 대표이사는 "저성장 무한경쟁 시대에 필요한 것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사고와 차별성을 갖는 혁신"이라며, "혁신은 낡은 과거와의 결별과 전 영역에서의 근본적인 변화를 뜻하며, 단순한 구호가 아닌 강력한 실행을 수반해야만 그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 날 영업본부와 일반부서로 나눠 진행된 신년 워크숍에서는 2016년 한 해 동안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들에게 포상이 수여됐다. 영업대상에는 생수사업부 이석 이사, 단체상에는 OTC사업부 최보현 지점장 외 8명, 개인상에는 에치칼본부 이성훈 차장 외 16명이 각각 수상했다. 영업본부의 경우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에서 6~7일 양일간 합숙으로 진행됐다.2017-01-09 10:54:50이탁순 -
현지조사에 의사 5번째 자살?…산과 "대책 마련하라"대한산부인과의사회(이하 산과의)가 9일 현지조사 개선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산과의는 "지난해 7월 안산의 회원이 현지조사를 당한 후 자살하는 사건 발생 6개월도 되지 않아 또다시 강릉의 회원이 현지조사의 심리적 압박감을 견디지 못하여 자살했다"며 "벌써 현지조사와 관련하여 피조사자 의사의 5번째 회원 희생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단이 '통상적인 절차 속에 진행됐다', '고압적인 태도로 압박하지 않았다'고 반박한 부분에 대해, 산과의는 "사마귀 제거시술과 관련하여 반복되는 의사 자살에 대해 일말의 문제의식이 없는 것을 개탄한다"고 말했다. 산과의는 "단 한 번의 계도나 시정조치도 없이 해당 의료기관의 해당 청구를 알면서도 5년간 방치한 후 금액을 키워서 악덕 사채업자처럼 6배의 금액에 달하는 과징금을 부과하고 있다"며 "형사전과자 양산제도, 직원, 가족의 생계를 위협하고 환자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의료업을 할 수 없게 만드는 의사면허정지처벌을 병과 하는 위헌적 4중 처벌제도 또한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대한의사협회 측에 현지조사 전면거부, 요양급여 청구대행 중단 등을 포함한 강력한 투쟁에 나설 것을 요구하면서, 정부 측에는 행정조사제도를 계도위주로 전면개선, 회원 자살 재발방지를 위한 위법적 현지조사 공무원에 대한 처벌 조항 마련 등 의사의 기본권을 보장하기 위한 근본적 반성 및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산과의는 "공단의 무분별한 요양급여에 대한 중복조사행위는 즉각 금지시키고 일원화해야 한다"며 "현지조사는 행정조사원칙대로 계도목적으로 운용하여 행정처분 전 계도전치주의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2017-01-09 10:49:2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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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드링크 음료 '블루베리 me' 출시현대약품이 블루베리 과즙이 함유된 드링크 음료인 ‘블루베리 me’를 새롭게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블루베리는 비타민과 미네랄 등 영양성분이 풍부하고 ‘안토시아닌’이란 성분은 노화방지, 시력보호 등에 효과적이라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블루베리 특유의 상큼한 맛과 산뜻함이 특징이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해 선물용으로도 손색없으며, 칼로리에 민감한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박원호 PM은 "최근에는 음료 하나를 고를 때도 성분과 효능을 꼼꼼히 살핀 후, 구입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건강과 맛을 한 번에 챙길 수 있는 음료"라고 말했다.2017-01-09 10:46:59가인호 -
휴메딕스, 보톡스 론칭 주역 정구완 사장 임명휴온스글로벌(윤성태 부회장)이 휴메딕스 사장 자리에 한국엘러간과 한국알콘 사장을 지낸 정구완씨를 영입했다고 9일 밝혔다. 정구완 신임 사장은 서강대학교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1983년 3M에 입사해 헬스케어 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 마케팅 전문가 및 영업·마케팅 매니저를 거쳐 헬스케어그룹 매니저로 경력을 쌓았다. 이후 한국엘러간과 한국알콘 사장을 21년간 역임하는 등 헬스케어 분야에서만 총 34년 근무한 헬스케어 전문가다. 그는 성장 및 인재 육성을 중요시하는 전문 CEO로 알려졌다. 정구완 사장은 1995년 한국엘러간을 설립하고 초대 대표이사를 맡아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보톡스를 런칭해 보톡스붐을 일으킨 것이다. 이는 엘러간에서 가장 성공적인 시장개발 케이스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4년에는 안과 분야 다국적 기업 알콘 CEO로 취임했다. 2012년 높은 성장을 달성해 아시아 및 러시아 지역 최고 영예인 'Market of the Year'를 수상했다. 정구완 사장은 "무엇보다 직원들이 즐겁게 근무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 덕분에 엘러간과 알콘을 성장시킬 수 있었듯이, 휴메딕스도 그렇게 만들고 싶다"며 취임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인재와 조직을 키우고 R&D 투자를 통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동력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성장을 이끌겠다. 임직원도 주인의식을 갖고 함께 협력해 준다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포부를 말했다.2017-01-09 10:44:25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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