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회, 약대생 복약지도 법적근거 마련 추진대한약사회 약사교육특별위원회(부회장 양덕숙, 위원장 정경혜)는 3일 제1차 위원회를 열고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실무실습 안정화 방안 마련을 위해 ▲전국 약대 실무실습 담당 교수들과의 간담회 추진 ▲실무실습 참여약국을 대상으로 실무실습 현황파악과 향후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 ▲약대생 복약지도 행위에 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위원회는 지난해 제작한 '약국실습가이드' 책자를 추가 제작해 전국 35개 약학대학 5·6학년생에 배포하는 한편, 추후 개정판을 제작해 표준화된 실무실습 교육 실시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나가기로 했다. 양덕숙 부회장은 지난 1년간 위원회 업무에 힘써준 위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실무실습 개선 방안 마련을 통해 우수한 후배 약사를 양성하는 것이야 말로 약사 직능의 발전을 이룩하는 길"이라며 "위원회가 이러한 중책을 훌륭히 수행할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2017-01-04 15:15:18강신국
-
씨엔알리서치, 박관수 대표이사 체제 전환씨엔알리서치(대표 박관수)가 지난 1일 경영전략 강화 일원으로 박관수 부사장을 사장 및 대표이사(CEO)로 승진 임명하고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했다고 4일 밝혔다. 박관수 대표는 중앙대 약대 졸업 후 현대약품과 대웅제약 등 의약품 임상을 포함해 제약분야에서 30년 이상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다. 2011년 씨엔알리서치 최고운영책임자(COO)로 합류해 사업을 총괄하고 성장에 기여해 왔다는 평가다. 씨엔알리서치는 1997년 설립돼 세계 임상시험 트랜드 분석을 통한 임상시험 질 향상과 서비스 개선에 매진해왔다. 회사 관계자는 "매년 30% 이상 성장하며 리딩(Leading) CRO기업이 됐다"며 "중국 현지법인 운영과 아세안지역 진출 등 신시장 개척을 통해 글로벌화에 주력하고 있는 만큼 이번 전문경영인 체제 구축을 통해 더 큰 도약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2017-01-04 15:03:16김민건 -
일양, 놀텍·슈펙트·백신사업 성장 '기대'일양약품(대표 김동연)이 천안 재능교육연수원에서 'FY47기 영업부문 집합교육'을 개최하고 신년 경영방침 발표 및 영업·마케팅 전략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김동연 대표는 지난 회기 영업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한 영업부와 관련 부서의 노고를 격려하며 "최근 시장 환경이 완제 신약을 갖추고 있는 회사에게 좋은 환경이 되고 있다. 해외 제약사도 이러한 전문적인 신약개발 업체와 상생을 위해 방문하고 있으며, 이럴수록 자신의 전문성을 키우고 생존전략을 잘 수립해야 한다"며 전문성을 갖추고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이어 "국내·외에서 일양약품 완제신약과 제품이 굳건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 대표는 "편법이 통하지 않는 정도의 세상에서 결국은 브랜드 파워가 성패를 좌우하게 될 것이다"며 "놀텍과 슈펙트 브랜드 가치 향상, 안정적인 시장 안착 등 WHO PQ 인증 이후 매출 확대가 확실한 음성 백신공장을 통해 가치를 인정받는 대표제약 기업으로 성장시켜나가자"고 덧붙였다. 일양약품은 각 사업부 릴레이 토의와 제품교육, 정도 영업사례 전파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사 사업계획 공유 및 영업·마케팅 전략을 논의하는 시간도 전체집합교육으로 진행됐다.2017-01-04 14:36:02김민건
-
삼성서울병원의 '시도'…입원 연대 보증인 작성란 삭제삼성서울병원(원장 권오정)은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없앤 새로운 입·퇴원동의서를 3일부터 도입했다고 밝혔다. 입·퇴원동의서에서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삭제한 것은 주요 병원 가운데 삼성서울병원이 처음이다.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95년에도 국내 최초로 진찰료 후수납제를 도입, 환자서비스 강화에 앞장선 바 있다. 그동안 병원계는 기존 관례에 따라 연대보증인이 있는 경우 이를 작성하도록 하게끔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유지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014년 개정한 병원 표준약관의 입원약정서에서도 연대보증인 작성란이 남아있다. 하지만 삼성서울병원은 연대보증이 없더라도 병원 입원이 가능하고, 연대보증 자체에 대한 환자들의 심리적 부담감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이번에 아예 연대보증인 작성란 자체를 없앴다. 조동한 삼성서울병원 원무입원팀장은 "연대보증인 작성란을 삭제한 것은 환자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의 정책적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환자들의 입원서류가 간소화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게 됨에 따라 환자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서울병원은 새 입·퇴원동의서에 공정위 입원약정서 표준약관을 적용, 입원 제반 서류에서 중복되는 항목이나 유사항목의 경우 덜어내거나 병원 안내로 대체하도록 했다. 또 입·퇴원동의서 겉면에 공정위 표준약관표지를 부착, 해당 동의서가 공인된 약정 조항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게끔 하여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였다.2017-01-04 13:17:28이혜경
-
아토피 전문연구·진료 국립센터 설립 등 지원법 추진아토피질환 진료기술 개발을 국가 차원에서 지원하고, 연구와 진료를 전문으로 하는 국립센터를 설립하도록 근거를 마련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박남춘(인천남동갑)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의 아토피질환관리법안을 2일 대표발의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먼저 복지부장관 소속으로 아토피질환관리위원회를 두고 아토피질환관리 종합계획을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등 질환관리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하도록 했다. 또 복지부장관이 아토피질환 예방과 진료 기술 발전을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시행하도록 하고, 국가와 지자체가 환자의 경제적 부당능력을 고려해 치료비용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아토피질환이 있는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 보장을 위해 아토피질환 치유 시범학교를 시도지사나 시군구장이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복지부장관은 아토피질환 연구 및 치료 사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종합병원을 지역아토피질환센터로 지정하고, 전문적인 연구와 진료 등을 위해 국립아토피질환센터를 설립하도록 했다. 한편 아토피질환은 알레르기 항원에 대한 접촉 없이 과민 면역반응이 일어나 조직을 파괴하고, 인체에 유해반응을 나타내는 알레르기 질환을 말한다. 증상이 나타나는 기관에 따라 주로 피부염, 비염, 천식으로 구분된다.2017-01-04 12:40:59최은택
-
성산약품, 김포 고촌 물류센터 준공성산약품이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에 고촌물류센터(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리 643)를 마련했다. 물류센터는 지하1층, 지상5층으로 연면적 4628㎡(1400평) 크기다. 창고는 앞으로 의약품 위수탁 전용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성산약품 관계자는 "물류센터는 7월부터 실시될 일련번호시스템에 부합되도록 설계됐으며, 냉장실과 저온실 등 최첨단 물류시스템을 갖췄다"고 말했다. 성산약품 조찬휘 사장은 "위수탁 규제가 완화돼 지금보다 물류 위탁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물류센터를 활용해 위수탁을 늘리는 한편, 선진물류를 통한 병원 의약품 공급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2017-01-04 12:10:54정혜진 -
경상대병원, 10일 4차 편의시설 임대 입찰 시행창원 경상대병원이 편의시설동인 '남천프라자' 4차 입찰을 오는 10일 시행한다. 사실상 약국 입점으로 환자 편의성을 높인다는 취지의 병원 입찰은 그간 유찰을 거듭, 세부 사항을 다소 변경해 4차 입찰에 들어간다. 가장 큰 변화는 편의시설동 전체 임대에서 분할 임대로 노선을 변경한 점이다. 건물 전체를 1군과 2군으로 나누어 임대보증금과 임대료율을 조정했다. 또 임대 계약기간도 기존 5년에서 3년으로 단축, 낙찰될 임대료 수준을 낮췄다. 1군 입찰에 해당하는 공간은 지하1층 일부와 1층 일부로,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쳐 693.18㎡ 규모다. 2군은 1군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 전체로, 지하2층, 지하1층 일부, 1층 일부, 2~5층까지 총 면적 3,206.1㎡ 규모다. 병원 측은 1군 임대의 보증금과 임대료 비율을 82:18로, 2군 보증금 60%에 임대료를 40%로 정했다. 임대료는 3년간 사용하는 기준이다. 1군 낙찰가가 100억일 경우, 82억원은 보증금으로, 18억은 3년 임대료로 내는 형식이다. 3년 간 사실상 임대료가 18억원이라 가정했을 때 1년에 6억, 월 5000만원의 월세를 내는 셈이다. 규모는 작지만 1군 예가가 2군보다 높은 점으로 미뤄보아, 1군에 약국 입점 가능성이 크다. 병원 측은 오는 3일 현장설명회와 6일 입찰 등록 절차를 거쳐 오는 10일 오후 2시 진주 소재 경상대학병원에서 현장 입찰을 시행한다는 방침이다.2017-01-04 11:57:33정혜진 -
질병관리본부 "울산 CJD, 인간 광우병과 무관"정부는 울산에서 인간광우병 의심사례가 발생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하고 나섰다. 질병관리본부는 4일 해명자료를 내고 "울산 보도사례는 산발성 크로이츠벨트-야콥병(CJD) 사례로 '광우병'으로 불리는 변종 CJD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어 CJD는 산발성CJD, 가족성CJD, 의인성CJD, 변종CJD(일명 광우병으로 불림) 등 4가지로 나뉘는데, CJD는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고 덧붙였다. 실제 2011~2016년 국내 CJD환자는 210명 진단됐다. 이중 193명이 산발성으로 대부분을 차지했고, 가족성과 의인성은 각각 16명과 1명 발생했다. 변종은 없었다.2017-01-04 11:54:49최은택
-
브릿지바이오, 글로벌임상 위한 글로벌인재 영입신약개발 전문기업 브릿지바이오(대표 이정규)가 미국 앰디앤더슨암센터 출신 장미경 부사장 등 신약개발을 위한 국내외 글로벌 인재들을 잇달아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 브릿지바이오는 지난해 12월 미국 앰디앤더슨암센터(MD Anderson Cancer Center)의 장미경 박사를 미국 현지 자회사 연구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하고, 올 1월 글로벌 임상시험 연구기관인 아이콘 클리니컬 리서치(ICON Clinical Research) 한국 책임자를 역임한 최혜진씨, JW중외제약 수석상무를 지낸 강신홍 박사를 파트너로 영입했다. 이들은 브릿지바이오가 개발 중인 만성염증성 면역질환 치료후보물질 'BBT-401' 글로벌 임상개발을 위해 합류했다. 장미경 부사장은 앰디앤더스암센터 연구교수 재직 시 BBT-401의 약물표적 단밸직인 '펠리노-1'의 생체 내 작용 기전을 동물모델을 사용해 밝혔으며, 2009년과 2011년 네이쳐 이뮤놀로지(Nature Immunology)에 결과를 발표했다. 이후 펠리노-1과 다발성경화증과의 연관성을 찾아내 2013년 네이처 메디신(Nature Medicine)지에도 발표했다. 브리짓바이오는 장 박사가 존슨앤존슨의 인큐베이션 센터인 'JLABS@TMC'에 소재한 브릿지바이오 미국 현지법인에서 미국 휴스톤 소재 유력 대학 연구진과의 협력연구를 담당한다고 밝혔다. 최혜진 파트너는 임상개발 과정 총괄 및 BBT-401의 IND(임상계획서)제출 등의 업무를 맡는다. 그는 삼성서울병원 임상약리학 연구실과 일양약품을 거쳐 LG생명과학에서 약 10년간 근무했다. 신약개발과제 글로벌 임상 및 제품 허가, 의료기기 개발, 길리어드와의 개발협력 등에서 주도적 역할을 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부터 아이콘 클리니컬 리서치에서 다양한 지역전문가 리더십 역할을 맡은 후 최종적으로 한국 지사장까지 역임한 뒤 합류했다. 강신홍 파트너는 비엠에스(BMS),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 화이자(Pfizer) 등 다국적 제약사에서 15년간 신약발굴부터 신약 후보물질 도출 등에 이르는 전반적인 R&D 매니지먼트를 담당했다. 2014년부터 브릿지바이오 합류 직전까지 JW중외제약 수석상무로 일하며 JW그룹 연구개발 전략기획 및 씨엠씨 연구센터장(CMC Research Center)을 맡았다. 브릿지바이오에서 초기연구 단계 프로젝트의 CMC분야를 포함한 개발을 담당한다. CMC는 화학합성(Chemistry), 공장생산(Manufacturing), 품질관리(Control 또는 Quality control)의 약자로 신약개발간 전임상·임상용 시료를 만들고, 인허가 획득 후 출시를 목적으로 의약품의 대량 생 산을 담당한다. 특히 글로벌 가상운용(global virtual operation)을 지향하는 브리짓바이오는 NRDO(No Research Development Only) 바이오텍이다. NRDO는 신약개발 두뇌에 해당하는 기획 등의 업무는 내부 전문가가 담당하고, 실제 연구개발 수행은 외부 전문 CRO 등에게 맡기는 혁신적인 사업모델이다. 신약개발 각 분야 우수 전문인력이 모여 회사 사업모델의 핵심이 되는 것이다. 또한 브릿지바이오는 6명으로 구성된 이사회가 있다. 이정규 대표를 제외하고 5명의 사외이사로 구성했다는 특징을 가진다. 이사회에는 김성욱 한올바이오파마 부회장과 미국 보스톤 소재 벤처캐피탈인 오페론 벤처스의 크리스토퍼 킴 박사가 외부 전문가로 합류했다. 브릿지바이오는 2016년 9월 설립 이후 한국화학연구원과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발굴한 BBT-401의 전 세계 독점실시권을 확보하고, 초기단계에서 145억원대 투자유치를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2017-01-04 11:42:16김민건
-
인트론바이오 MRSA신약, 서울대 IRB 최종승인인트론바이오(대표 윤경원)가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윤리심의위원회(IRB)로부터 퍼스트인클래스 신약후보인 슈퍼박테리아 감염증 치료제 'N-Rephasin SAL200(이하 SAL200)'의 임상2상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번 IRB승인은 인트론바이오가 MRSA(메타실린 항생제 내성세균) 치료제로 개발 중인 'SAL200'의 황색포도알균에 의한 지속성 균혈증 환자 대상 다기관 전기 2상시험에 관한 것이다. 임상시험은 서울대학교병원 본원과 분당서울대학교병원의 두 곳에서 안전성 및 유효성을 탐색한다. SAL200은 박테리오파지 유래 신규 항균단백질인 엔도리신(Endolysin)에 기반한 바이오신약이다. 기존 항생제에 대해 내성을 획득한 내성균에 의한 감염치료 및 기존 항생제가 작용하지 않던 저항성균에 의한 감염 치료 모두에 효능을 제공할 수 있는 약물로 기대되고 있다. 인트로바이오는 "SAL200이 기존 합성항생제들과 작용점(target) 및 작용기전(mechanism)이 다른 것으로 알려져있다"며 "퍼스트인클래스(first-in-class) 바이오신약으로 인정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항생제 개발 역사상 천문학적인 투자가 이루어졌음에도 최근 50년 동안 개발된 항생제들 중에 새로운 계열로 인정받은 약물은 3개 정도다. 이번에 승인받은 임상은 엔도리신 기반 단백질신약에 대한 최초의 환자대상 효능 임상시험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윤경원 인트론바이오 대표는 "이번 IRB 승인으로 임상시험이 보다 진척되고 향후 계획에도 탄력을 받게 됐다"며 "임상시험 진척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기술 라이센싱-아웃 협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들의 전문적인 컨설팅도 받는 등 이번 임상시험 준비에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했다"고 설명했다.2017-01-04 11:22:51김민건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4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5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6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7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8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9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 10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