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씨월드제약, 서태식 부사장 승진비씨월드제약(대표 홍성한 )은 1월 2일자로 서태식 영업본부장을 부사장으로 승진발령 하는 등 36명에 대한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승진인사에서는 서태식 부사장과 함께 이기혁 영남사업부장이 이사로 승진했다. [인사발령] *부사장 : 서태식 *이사 : 이기혁 *위원 : 박정규, 권덕기, 김경국, 조병권 *부장 : 안태군, 한남석 *차장 : 이종선, 박영록, 구주용, 최청열 *차장대우 : 나도현, 이강태, 김기정 *과장 : 김해운, 천강용 *대리 : 최용선, 주동성, 김아람 *주임 : 안광원, 이현명, 채희원, 주홍용, 박범석, 라대호, 홍성아, 이진호, 배민희, 박성훈, 표민기, 이승현, 김택선, 한지영, 이승주, *반장 : 김미연2017-01-02 08:22:08가인호 -
거짓청구 M한의원, 업무정지 최대 244일정부가 내원일수를 늘리거나 환자에게 진료비를 비급여로 징수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급여비를 이중 청구하는 방식으로 건강보험 급여비용을 부정착복한 요양기관 28곳의 명단을 1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공고기간은 오는 6월30일까지 6개월 간이다. 복지부 뿐 아니라 건보공단, 심사평가원, 각 시도, 각 지자체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이들 '악질' 기관 명단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의과의원 13개, 한의원 11개, 치과의원 2개, 한방병원 1개, 약국 1개 등이 포함됐다. 데일리팜은 복지부 공개내용을 토대로 이들 기관의 위반 및 처분내용을 살펴봤다. 1일 관련 자료를 보면, 이들 기관이 가장 빈번하게 위반한 거짓청구 행위는 '입·내원(내방) 거짓 및 증일청구'였다. 입원 일수나 외래내원 일수를 부풀려서 급여비용을 부당 착복한 유형이다. 가령 한 기관은 해외출국으로 실제 내원할 수 없는 일부 환자를 진료한 것으로 진료기록부와 일일수납대장에 기재한 뒤 급여비용으로 224만3000원을 청구했다가 덜미를 잡혔다. 복지부는 업무정지, 명단공표 뿐 아니라 형법상 사기죄로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비급여대상 진료 후 급여비용으로 이중청구'한 경우가 그 다음으로 많았다. 다른 기관은 비급여대상인 미용목적 유방확대 시술(자흉침)을 실시하고 그 비용을 수진자에게 비급여로 전액 징수해놓고도 '근육긴장, 어깨부분' 등의 상병으로 진료한 것처럼 전자챠트에 기록한 뒤, 진찰료와 경혈침술료 등의 명목으로 심사평가원에 이중 청구했다. 이 기관이 36개월 간 거짓청구한 급여비용만 2억9210만9000원에 달했다. 복지부는 부당이득금 환수와 이번 공표대상 기관 중 가장 긴 244일의 업무정지 처분을 내렸다. 또 명단공표와 함께 형법상 사기죄로 고발하기로 했다. '실제 실시하지 않은 진료(투약) 행위를 급여비용으로 청구'한 경우도 적지 않았다. 또다른 기관은 일부 환자에게 신경차단술을 시행하지 않았는데도 실시한 것처럼 진료기록부에 기록하고, 급여비용을 청구했다가 덜미가 잡혔다. 역시 부당이득금 환수와 업무정지 처분, 형사고발 대상이다. 한편 이번 공표대상은 서울이 9곳으로 가장 많았고, 대구 5곳, 부산 2곳, 대전 2곳, 경기 2곳, 강원 2곳, 충남 2곳, 경북 2곳, 인천과 경남 각 1곳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유일하게 명단에 포함된 대구소재 S약국은 '입·내원(내방) 거짓 및 증일청구'로 업무정지 99일의 처분을 받았다.2017-01-02 06:14:02최은택 -
현지조사가 원인? 강릉지역 의사 또 자살대한의사협회가 현지조사 지침 개선을 환영한다고 발표하던 그 날, 안산에 이어 강릉에서 또 다른 비뇨기과 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져 의료계가 충격에 빠졌다. 의사 단체에 따르면 12월29일 강원도 강릉에서 비뇨기과를 운영하던 A원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대한의사협회, 대한비뇨기과의사회, 전국의사총연합 등 의사 단체들은 원인을 보건복지부 현지조사에 의한 압박을 지목했다. 지난 여름 경기도 안산의 비뇨기과 원장은 30개월 넘게 비급여를 급여로 부당청구했다는 복지부로부터 현지조사를 받고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을 했다면, 강릉 비뇨기관 원장은 현지조사 직전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주현 의협 대변인은 "A원장은 현지확인을 거절한 이후, 복지부가 현지조사를 나올 수 있다는 사실을 접하고 두려움에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안산 비뇨기과 원장 사건과 유사해서 더욱 안타깝다"고 말했다. A원장의 자살 소식을 듣고 추무진 의협회장이 조문을 가려고 했지만, 유가족의 거절로 방문은 어려웠다. 대신 어홍선 비뇨기과의사회장이 유가족에게 조의를 표한 상태다. 최대집 전의총 상임대표는 "A원장이 실사 전 정신적 스트레스와 압박으로 유명을 달리했다"며 "실사예고를 받고 여러 의사 단체에 문의를 했지만, 결국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불행한 일이 생겼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복지부 실사로 지난해 2명의 의사가 유명을 달리했다"며 "정진엽 복지부장관이 사퇴하지 않는다면 전의총은 전국 조직화를 통해 의사 총동원령을 내려 세종시 복지부 앞으로 항의방문을 갈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현지조사 지침 개선은 올해부터 시행되며 조사대상기관 선정과 조사절차의 객관성·투명성 및 현지조사 효율성 제고, 요양기관 행정적 부담 경감과 수용성 향상 등을 위해 현지조사 선정심의위원회와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신설 및 서면조사제도 등이 개선된다.2017-01-02 06:14:00이혜경 -
부산대·아주대 약대, 약학교육 평가인증 통과부산대 약대와 아주대 약대가 약학대학 평가인증을 받았다. 한국약학교육평가원(원장 정세영 이하 약평원)은 2016년 약학대학 평가인증을 시행한 결과, 평가를 받은 부산대, 아주대 약대가 모두 인증기준을 충족해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 결과는 2017년 1월부터 5년 간 유효하다. 이번 평가는 ▲약학대학(과)의 운영 체계(11문항) ▲교육목표와 교육과정(19문항) ▲학생(9문항) ▲교수(13문항) ▲교육을 위한 시설 및 설비(8문항) ▲졸업 후 교육(9문항) 총 6개 영역에 걸쳐 이뤄졌고, 이중 필수문항은 7개, 일반문항은 47개, 우수문항은 15개이다. 우수문항은 국제적 또는 국내 의·약학 교육수준의 평균치에 비교해 상대적으로 뛰어나다고 인정되는지 여부를 평가하는 문항이다. 그 결과 부산대는 10개 문항에서, 아주대는 9개 문항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게 약평원의 설명이다. 약평원은 먼저 부산대는 ▲보건의료인국가시험(약사) 합격률 ▲취업분야의 다양성 ▲교원 연구 활동의 우수성 ▲교원들의 외부 연구비 수주 실적 ▲학생복지 및 편의를 위한 지원시설 ▲대학원 교육과정 편성의 적절성과 개선 노력 ▲대학원 교육과정 운영의 우수성 ▲대학원 졸업생의 취업실적 ▲약사들의 환자중심 약물요법관리, 약국경영 등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포함한 체계적인 대학원 교육 과정 ▲대학의 약학 평생교육 과정과 프로그램의 유효성평가 이상 총 10개 문항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 아주대는 ▲보건의료인국가시험(약사) 합격률 ▲취업분야의 다양성 ▲약학대학 교원들의 외부 연구비 수주 실적 ▲교원들의 사회봉사활동 실적 ▲교육, 연구, 봉사 업적의 탁월성과 저명한 교수 사례 ▲학생복지 및 편의를 위한 지원시설 ▲대학원 졸업생의 취업실적 ▲약사들의 환자중심 약물요법관리, 약국경영 등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을 포함한 체계적인 교육 과정 ▲대학의 약학 평생교육 과정과 프로그램의 유효성평가 이상 총 9개 문항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약평원은 2017년에 한양대를 포함해 1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평가인증을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7-01-01 09:57:44김지은 -
새해둥이 첫 울음…2.92kg 건강한 여아가 주인공2017년 정유년(丁酉年), 새로운 출발의 희망과 기쁨을 상징하는 닭띠해의 대한민국 첫 아기가 제일병원에서 태어났다. 새해 첫 아기의 주인공은 엄마 신정란 씨(41)와, 아빠 우대균 씨(38, 경기도 파주시) 사이에서 자연분만으로 태어난 2.92kg의 여자 아기로 힘찬 울음소리로 2017년 새해를 열었다. 2017년 1월 1일 0시 0분, 보신각 타종소리가 정유년 새해를 알리는 순간 제일병원 가족분만실에서 감동스런 출산장면을 지키던 의료진과 새 생명 탄생을 기다리던 가족들은 박수로 산모의 출산을 축하했다. 2014년 결혼 후 2017년 새해 첫날 첫째 아이를 안아든 부모는 "무엇보다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말로 첫 아이를 얻은 기쁨을 나타냈다. 새해 첫 아기 출산 소식을 들은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축하카드와 선물(신생아 용품과 과일바구니)을 보내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 둥이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큰 희망을 드릴 것입니다”라는 말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 분만을 담당한 곽동욱 제일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새벽을 열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닭처럼 올해 첫 아기도 힘찬 울음으로 2017년의 출발을 알렸다"며 "새해에는 더 많은 아기들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일병원은 2017년 첫 아기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신정란 산모에게 출산비용과 1인 모자동실 사용료 전액을 지원하고 건강검진권 등 다양한 축하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2017-01-01 08:25:31이혜경 -
약학회, 미얀마약학회와 학술교류 협정 체결대한약학회(회장 손의동)는 지난 10월 29일 미얀마약학회(회장 U Ban Yi)는 10월 29일 학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 손의동 회장은 2년 전 미얀마약학회 방문해 교류협력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고, 이번 방문을 통해 MOU를 체결했다. 1992년 창립된 미얀마약학회는 올해 FAPA(아시아약학연맹)에 가입해 국제무대로 나아가기 시작, 외국국가 학회와는 처음으로 MOU를 체결한 것으로 역사적인 의미를 갖는다는 게 약학회의 설명이다. 이번 MOU를 통해 미얀마약학회는 내년 3~4월에 개최하는 학술대회에서 GPP(우수약무기준)등을 포함하는 약학실무교육을 주제로 강연할 대한약학회 연자 초청을 추진키로 했다. 또 대한약학회에서 발행하는 영문학술지 APR 구독 및 투고에 대한 관심을 보여 의견을 교환하고 약학회는 2017년 서울 FIP 참석을 적극 홍보했다.2016-12-31 10:08:19김지은 -
건기식협, 성남시 소외 이웃에 '사랑의 쌀' 전달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지난 21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사옥에서 사랑의 열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랑의 쌀 기부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 전달식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사랑의 쌀 약 2400kg(500만원 상당)을 사랑의 열매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으며, 기부된 쌀은 성남지역 내 보호시설 및 푸드뱅크(소외계층,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소규모 복지시설 등에 쌀 배분)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권석형 회장은 "이번 사랑의 쌀 기부가 우리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회는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6-12-30 18:26:57정혜진
-
심평원, 약사출신 서정숙 상임감사 이임식 개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 서정숙 상임감사(약사)가 오늘(30일) 서울사무소에서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가졌다. 서 상임감사는 지난 2014년 12월 31일 상임감사로 취임해 2년 동안 의료보장성 확대, 진료수가 기준 개선 등 심평원 현안과제 해결 과정에 기관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왔다. 그는 "심사평가원이 전 세계적으로 보건의료의 지속발전과 보편적 건강보장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해 나가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던 것이 가장 큰 기쁨이자 행운이었다"며 "앞으로도 심평원 발전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2016-12-30 18:25:00김정주
-
요양기관 청구오류 방지 위한 안내 서비스 개선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내년부터 요양급여비용 청구오류 방지를 위해 '청구오류 안내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청구오류 안내서비스는 요양급여비용 청구오류 발생 시 반송코드와 사유를 요양기관에 안내해 주는 것으로 그 동안은 반송 사유가 세분화되지 않아 요양기관이 반송원인을 파악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주요 개선내용은 ▲청구오류 발생사유 자동 분석 기능 추가 ▲반송 사유별 상세내역 세분화(68→143항목) ▲청구오류 유형별 안내문안 자동 생성 등 요양기관이 반송 원인을 쉽게 인지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편의성 향상에 역점을 뒀다. 심평원은 이번 안내서비스 개선을 통해 연간 약 2000만건(지난 11월말 기준) 발생되는 반송 건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용명 정보통신실장은 "이번 청구오류 안내서비스 개선은 사전점검 서비스와 더불어 요양기관의 청구 정확도 향상과 불필요한 행정낭비 방지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요양기관 청구오류 방지를 위한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16-12-30 17:14:11김정주
-
KASBP, 샌프란시스코 한인 과학자연합과 통합미국 양대 재미 바이오과학자 단체인 KASBP와 BAKAS가 통합 운영된다. 재미한인 제약인협회(KASBP)는 30일 샌프란시스코 주미한인 바이오테크/제약과학자연합(KAKAS)과 통합 운영된다고 밝혔다. 미국 전역 바이오기업 및 제약기업 종사 한인 과학인들로 구성된 KASBP는 2001년 5월에 설립된 비영리 단체다. 100여개 제약기업 (GSK, Merck, Novartis, BMS, Sanofi, J&J, Pfizer 등)의 종사자들과 60여개의 아카데미아에 소속된 교수, 연구원 및 대학원생 등 학계 관계자, 미국 FDA, 국립보건원 (NIH) 등 정부기관 근무자 등 1200여명의 등록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BAKAS는 1999년 북가주 지역을 중심으로 설립된 BSA를 모체로 2007년에 설립되어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바이오테크 분야 한인과학인들로 결성된 단체다. 두 단체는 각각 재미 한인 과학인들의 최신 신약 연구및 개발 분야 교류, 네트워킹, 친목도모 및 회원들의 구인 구직을 후원하는 일을 담당해 왔다. 두 단체는 유사한 목적과 취지에도 불구하고 미국 동부와 서부에 각각 위치한 지리적인 특성으로 인해 독자적인 행사와 활동을 발전시켜왔다. 신약개발을 위한 토론과 교류의 장을 하나로 만들고, 회원들의 보다 활발한 네트워킹을 도모할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두 단체는 지리적 제약을 극복하여 통합, 운영하는데 뜻을 모았다. 통합 후의 명칭은 종전의 재미한인제약인협회 (KASBP)를 유지하고, 샌프란시스코 지부 (KASBP-SF)는 2017년 1월 1일 부터 출범한다. 미국 동부와 서부를 잇는 통합으로 재미 제약인에게 폭넓은 네트워킹과 협력의 장과 최근 더욱 활발해지는 한국의 제약기업, 정부기관, 연구소와의 보다 효율적인 교류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KASBP는 기존에 운영해 오는 봄, 가을 심포지엄을 중심으로 한 학술 교류에서 진일보해 필라델피아, 보스턴, 커네티컷, 워싱턴 DC,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각 지부의 자체적인 지역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신약개발 R&D 및 의료기기, 임상, 인허가 등을 포함한 전반적인 제약산업 차세대 재미한인연구자 육성과 한국의 연구개발 과학인, 기업, 학교, 연구소 및 정부 기관들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2016-12-30 14:40:49노병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