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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 "올해 동호회 활성화 사업 성과"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제4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올해 세입-세출 회계결산 및 내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 예산(안)과 총회 상정안건을 논의했다. 공영애 회장은 "올해 회원들의 약사회 관심과 소통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진했던 동호회 활성화 사업이 임원진들의 활발한 활동과 노력으로 잘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며 "위원회별 담당부회장과 위원장이 협력해 회무를 성공리에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공 회장은 "앞으로 반회 활성화를 통해 약사회 화합과 단결을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회의에서는 위원회별 담당부회장과 위원장의 올해 사업평가와 함께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2016-12-26 15:09:10강신국 -
1월 14일 경기지역 11개 분회 정기총회경기도 31개 분회 2017년도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26일 경기도약사회에 따르면 1월 7일 평택, 의왕시약사회를 시작으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성남시약과 남양주시약은 1월 12일, 고양시약은 1월 13일 총회를 열고 1월 14일에는 포천, 김포, 구리, 과천, 이천, 광명, 부천, 안산, 용인, 의정부, 하남 등 11개 분회가 총회를 개최한다. 안양시약은 18일 총회를 열고, 21일에는 군포, 시흥, 동두천, 안성, 광주, 수원, 파주, 화성시약이 총회를 연다. 이미 총회를 개최한 분회도 있다. 오산, 양주, 여주, 연천군약은 총회를 마무리했고 가평군약은 총회 일정이 26일 현재 미정이다.2016-12-26 11:03:33강신국 -
한국건기식협, 2016년 신규회원 20개사 늘어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신규 가입 회원이 2016년 한 해 동안 20개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는 ㈜네오크레마, ㈜녹십자웰빙 등 총 20개 업체가 신규 가입해 회원사가 총 192곳으로 늘었다고 26일 밝혔다. 가입 회원사는 ㈜네오크레마, ㈜녹십자웰빙, (유)매나테크코리아, ㈜바이오일레븐, ㈜세일인터내쇼날코리아, ㈜씨엘바이오, ㈜씨티씨바이오, ㈜얼스네이션, 에스에프아이코리아㈜, ㈜엔지켐생명과학, 엠큐네트웍스㈜, 이앤에스㈜, ㈜인산가, ㈜제네시스퓨어코리아, ㈜프롬바이오, ㈜한국다원호간보, ㈜한국파마링크, 환인제약㈜, ㈜후스타일, ㈜휴채움 등 총 20개사다. 협회에 가입하면 ▲협회 주요사업에 대한 의결권 행사 ▲정책·기술·유통·홍보·국제 총 5개 분과위원회 참여 ▲각종 건강기능식품 행사(국내·외 박람회, 세미나, 설명회 등) 우선 참여 및 참가비 지원 ▲관련 법령 및 고시, 매출액보고서 등 각종 시장정보 수시 제공 ▲홍보마케팅 지원 등 혜택이 주어진다. 김수창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이사는 "올해 많은 국내 건강기능식품이 국경을 막론하고 그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인정받으면서, 협회의 규모와 역할도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 회원사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서비스를 확충하고 국내 건강기능식품 산업의 선진화를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수입·판매 법인 또는 개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문의는 기획정책팀이 담당한다. 한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1988년 건강기능식품산업의 발전과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2016-12-26 10:43: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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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코스닥 상장 예심 청구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상장 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밝혔다.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코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셀트리온의 자회사로, 셀트리온이 개발·생산하는 모든 바이오 의약품을 독점 판매하는 의약품 전문 유통사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액 4234억원, 영업이익 1119억원을 기록했다. 상장예정 주식수는 1억1208만4120 주다. 현재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장외 거래가격이 5만원 정도인 것을 기준으로 평가하면 시가총액은 5조6000억원 수준이다. 코스닥 시장 시총규모 순위로 보면 12조원대의 셀트리온에 이은 2위가 된다.2016-12-26 10:23:0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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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케어, 강석희 대표 자율준수관리자 선임CJ헬스케어 지난 23일 이사회를 통해 강석희 대표이사를 자율준수관리자로 선임했다. 이번 이사회 결정으로 CJ헬스케어는 강석희 대표이사와 전략지원실 김기호 실장이 공동으로 자율준수관리자 임무를 수행하게 됐다. CJ헬스케어는 매월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CP위원회를 개최해 임원대상 교육과 주요 의사결정을 통해 경영진의 준법경영의지를 전파하고 있으며, 4월1일을 자율준수의 날을 제정하고 자율준수 서약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CJ는 제약협회 자율준수관리분과위원회, CP전문위원회, 컴플라이언스 확산TF, 공정거래실무연구회 등을 통해 지난 10월 윤리경영 워크숍에서 CP운영사례를 발표하는 등 공정거래자율준수 문화 전파 및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2016-12-26 08:57:53어윤호 -
한화제약 8박9일 연말휴가 시행한화제약(대표 김경락)이 지난 23일 서울 성북구 본사에서 2016년 종무식을 개최하고 8박 9일 간의 연말휴가를 떠났다고 밝혔다. 고생한 직원들에 대한 감사의 뜻에서다. 한화제약은 김경락 현 대표 경영방침에 따라 올해로 5년 째를 맞이한 연말휴가와 하계휴가 10박11일, 명절휴가 추가 2일, 모든 샌드위치 데이 유급휴가 등 파격적인 휴가제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대학 졸업 후 영국에서 마케팅을 공부했다. 다국적 제약사에서 근무하며 '직원이 행복해야 기업이 성장한다'는 선진 기업문화 경험을 바탕으로 한화제약 복지제도에 적용, 직원 업무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김 대표는 "연말휴가 도입 당시 우려하는 시선도 많았지만 우리는 그 어느해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늘 가족친화경영을 강조해온 창업주의 뜻을 이어 작지만 강한 기업, 모두가 부러워하는 기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밝혔다. 한편 한화제약은 매년 12월 다음 해 휴가일정을 알려주는 기업문화에 따라 내년도 휴가일정이 담긴 달력을 배포했다고 전했다.2016-12-26 08:36:19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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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국내 연수 외국인 의사 임상 기회 확대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는 국내 병원에서 외국인 의사를 대상으로 실시중인 의료 연수의 방법과 절차 등을 개선하기 위해 관련 고시를 개정해 2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연수생의 임상 진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연수협력전문의 제도 신설이 핵심이다. 25일 개정내용을 보면, 앞으로 연수지도전문의 부재 시(해외 학술대회 참석 등) 연수협력전문의가 그 역할과 책임을 대행하는 제2의 지도전문의가 돼 연수생의 임상 진료를 지도하게 된다. 연수협력전문의는 최대 3인까지 지정할 수 있어서 지도전문의 전문분야 외에 다양한 분야의 임상경험도 가능하다. 가령 정형외과에서 연수중인 A씨는 현재 지도전문의 전문분야인 수부질환 시술 뿐만 아니라, 무릎관절 치료가 전문인 연수협력전문의에게 해당 시술을 배울 수 있게 된다. 또 연수생이 치과의사인 경우에는 제한적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승인기간이 현재 2년에서 4년으로 늘어난다. 국내 치과 레지던트 과정이 일반 의사와 달리 3년인 점을 감안해 해당 연수 기간 동안 제한적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승인 기간을 최대 4년으로 연장한 것이다. 연수생의 환자 안전을 위한 제한적 의료행위 감독 기능도 재정비했다. 구체적으로 승인심사위원회 위원의 책임감 있는 활동을 위해 임기(2년)를 정하고, 연수생이 제한적 의료행위를 신청할 때 반드시 연수실시기관(병원)을 경유하도록 명문화했다. 정진엽 장관은 "이번 고시 개정이 우리나라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료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인적 네트워크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국내 외국인 의료연수가 글로벌 스탠다드에 근접할 수 있도록 확대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했다.2016-12-25 21:35:1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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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약대생, 흰가운 입고 예비약사 의미 새겨부산대 약학대학(학장 정연진)은 최근 2017학년도 현장 실습을 앞둔 6년제 약대 5학년 학생들의 실무실습교육 선서식을 가졌다. '화이트코트 세리모니(White Coat Ceremony)'라고 부르는 실무실습교육 선서식은 학생들의 현장 실무실습교육 전 예비약사로서 지녀야 할 가치관과 태도, 마음가짐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행사다. 부산약대 교수들은 담당 지도 학생들에게 직접 흰 가운을 입혀주고 이후 학생들은 선서문 낭독으로 앞으로의 각오를 다졌다. 부산대 약대생 실무실습은 26일부터 시작되며 학생들은 향후 9개월 동안 병원과 지역약국, 제약회사 및 행정, 약학연구실(교내) 파트로 나누어 실습을 받게 된다.2016-12-25 20:56:18강신국 -
의약사 면허취득자 '전문의무병' 내년 2월부터 모집무자격 의무병에 의한 의료보조행위를 최소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의약사 면허·자격 보유자를 의무병으로 모집, 선발하는 '전문의무병' 제도가 도입된다. 국방부는 부족한 간호사, 약사, 의료기사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문의무병 제도를 도입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문의무병은 군병원과 사단급 의무부대에서 간호, 약제, 임상병리, 방사선촬영, 치위생, 물리치료 등 면허& 8231;자격이 필요한 업무를 수행한다. 면허가 없는 일반의무병은 앞으로 체온& 8231;혈압 측정, 진료실 정리, 기구 소독 등 단순 보조행위만 수행할 예정이다. 전문의무병은 관련학과 졸업 및 면허 취득 후 입대해 사단급 이상 의무부대에서 본인의 전공을 살려 근무할 수 있고, 의무부사관으로 지원할 경우에는 우대 혜택도 받게 될 전망이다. 전문의무병 선발은 내년 2월 병무청에서 모집인원 등을 공고하고, 4월에 선발을 시작, 5월부터는 매월 입영이 가능해진다. 국방부는 향후 1~2년간은 관련학과를 졸업할 예정인 남학생들이 대부분 병역을 필한 점을 고려해 면허& 8231;자격자를 우선 선발하되, 선발인원이 부족할 경우 전공학과 재학생에게도 자격을 부여할 예정이다. 유균혜 국방부 보건복지관은 "지금까지 면허& 8231;자격자는 장교나 부사관으로 충원해 왔으나, 간부를 늘리는 것은 편제와 예산 문제로 쉽지 않았다"면소 "면허& 8231;자격자가 병으로 복무하게 되면 간부 증원과 인건비 증액 없이도 군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새 제도가 시행되면 현재 병역을 미필한 관련학과 1~2학년 남학생들이 졸업하는 2019~2020년경부터는 많은 학생들이 전문의무병 입대를 희망 할 것으로 기대된다.2016-12-25 20:27:11강신국 -
경남마퇴,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 UCC 공모전' 열어경남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윤성미)가 주최하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약사회가 후원한 '2016년 청소년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UCC공모전‘시상식이 23일 경상남도약사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총 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공모전으로 수상자는 ▲중등부 대상 이준열 외 2명(경기 판교중), ▲중등부 최우수상 이하은 외4명(경기 판교중), ▲중등부 우수상 이은석 외 2명(김해 능동중), ▲중등부 장려상 최윤서(대구 월서중) ▲고등부 대상 김유빈(수원 삼일상업고) ▲고등부 최우수상 최연희 외 4명(창원 신월고) ▲고등부 우수상 송지연(진주 삼현여고) ▲고등부 장려상 윤다빈 외 2명(경기영상과학고) 이었다.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 약물 오·남용에 대한 의식 고취와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윤성미 본부장은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역할과 더불어 미래 중역인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시키고 실생활에서도 무분별하게 사용되고 있는 '마약'이라는 단어 사용을 자제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또 "마퇴본부에 대한 관심과 약물오남용예방에 대해 또래 청소년들에게 알리자"고 부탁했다.2016-12-25 19:08:12정혜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