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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셀타미비르 '한미플루', 분말 등 제형추가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최근 한미플루캡슐 60mg과 현탁용분말 50mL를 추가로 허가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미약품은 한미플루캡슐 30mg·45mg·60mg·75mg 4개 제품과 현탁용분말 50mL·60mL 2개 제품 등 총 6가지 제품군을 확보했다. 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한미플루(성분명 오셀타미비르)'는 수입약인 타미플루의 염을 변경해 개량신약에 준하는 자료제출의약품으로 허가받았으며, 타미플루 물질특허가 끝난 지난 2월 27일 단독 출시된 이후 이번에 2가지 제품을 추가했다. 특히, 한미플루 현탁용분말은 국내 유일하게 출시된 오셀타미비르 성분의 현탁액 조제용 분말로, 캡슐을 삼키기 어려운 어린이들도 물약 형태로 쉽게 약을 복용할 수 있는 제형이라는 설명이다. 분말을 물에 섞은 후에도 맑은 용액상태가 유지되고 농도가 균질해 정확한 용량의 투약이 가능하며, 종합과일향을 첨가해 약에 대한 어린이들의 거부감을 줄였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와함께 한미플루는 기존 수입약과 비교해 약가가 저렴해 환자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줄였으며, 독감 유행 시즌이 도래할때마다 빚어졌던 수입약 품귀현상을 크게 해소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미플루는 모두 국내에서 생산되기 때문에 빠르고 원활한 공급이 가능하다"면서 "다양한 용량과 제형의 국산 독감치료제 '한미플루'가 국민건강 보건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16-11-14 10:47:57이탁순 -
CJ헬스케어 '2017목표달성 대회' 개최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곽달원)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경북 문경 STX 리조트에서 영업·마케팅 조직을 포함한 전 구성원들이 모여 '2017 목표달성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17년도 조직별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고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시너지를 창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ETC(전문의약품) 및 H&B(헬스&뷰티) 영업과 마케팅 전 구성원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마인드 셋, 소통과 화합을 주제로 국내 제약산업 분석 및 방향성 제안 프레젠테이션이 개최됐다. 산업 현황에 공감하고 업(業)에 대한 변화와 혁신의 의미를 되새기자는 의미다. 강석희 CJ헬스케어 대표는 "CJ헬스케어는 그룹의 중장기 목표를 달성하여 국내 제약산업을 선도해야 한다. 업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열정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곽달원 대표도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2016년 잘해왔다. 2017년에도 녹록하지 않은 영업환경이 예상된다"며 "변화되는 환경과 트랜드에 맞춘 적극적인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CJ는 영업·마케팅 지점별 우수 사례 왕중왕전을 펼쳐 준법영업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구성원들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튿날 참석자들은 문경새재 도립공원을 함께 걷는 일정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2016-11-14 10:37:24김민건 -
경남, 판다 레모나 크리스마스 한정판 출시경남제약이 2016년 크리스마스 레모나 한정판을 출시했다. 경남제약(대표 류충효)은 레모나와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함께한 '판다 레모나 크리스마스 한정판'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레모나와 에버랜드 판다의 콜라보레이션의 테마는 '힐링, 활력소'로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힐링' 판다와 국민 비타민으로 오랜 시간 삶의 '활력소'가 되어온 레모나가 만나 그 특별함을 더했다고. 이번에 출시된 '판다 레모나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으며, 레모나의 상징컬러인 노란색 대신 전면에 빨간색을 입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빨간 크리스마스 레모나를 탄생시켰다. 판다월드의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으로 패키지만으로도 소장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디자인했고 크리스마스 시즌 한정으로 희소성까지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출시를 기념해 에버랜드 페이스북과 레모나 페이스북, 레모나 인스타그램에서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남제약 홍보팀은 "국민적 사랑을 받고 있는 레모나와 에버랜드 판다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이번 한정판 출시를 시작으로 경남제약과 에버랜드는 전략적 협업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콜라보 제품 출시와 함께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6년 '판다 레모나 크리스마스 한정판'은 에버랜드 매장과 전국의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등의 드럭스토어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2016-11-14 10:32:56이탁순 -
보령, 복용편의성 개선한 '트란시노2' 발매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이 지난 10일 보령제약 본사 중보홀에서 복용편의성을 개선한 기미치료제 트란시노2 발매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트란시노는 2007년 일본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에서 개발한 먹는 형태의 기미치료제로 4상 임상 시험까지 완료했다. 특히 기존 3회 복용에서 아침·저녁 2회로 복용편의성을 개선했다. 보령제약 관계자는 "다이이찌산쿄가 개발한 트란시노 주 성분인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은 40년 이상 의료용 항염증제로서 그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며 "연구과정에서 기미와 특히 간반에 효과를 보이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간반은 호르몬의 불균형과 자외선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기미다. 트란시노2는 트라넥삼산과 엘시스테인, 비타민C를 배합해 기미 개선과 완화에 효과가 있다는 회사 측 설명이다. 트라넥삼산은 멜라닌을 만드는 원인물질을 사전에 막아주는 성분이며, 엘시스테인과 비타민C는 기미유발 성분의 발생과 활성을 저해한다. 멜라닌을 옅게 만들는 역할을 한다. 회사 측 관계자는 "임상시험에서 색소침착부위의 피부톤 개선도가 2주후부터 상승했다. 8주 복용 시 85.2%의 실험참가자에서 뚜렷한 기미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보령제약은 트란시노2가 이러한 임상시험을 기반으로 한 효능·효과로 일본 현지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보령제약은 지난 2012년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와 손을 잡고 국내에 트란시노 패밀리 브랜드를 선보이고 있다. 기미치료제 트란시노와 미백기능성 화장품트란시노화이트닝에센스, 트란시노화이트닝클리어로션 등 시리즈가 있다. 최태홍 보령제약 대표는 발매식 기념사를 통해 "앞으로도 다이이찌산쿄헬스케어와 협력을 강화해 트란시노 패밀리 브랜드를 계속적으로 소개함으로써 국내 여성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2016-11-14 09:32:18김민건 -
심평원 '보건의료자원 급여기준 한 눈에' 서비스 개시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4일 요양기관의 인력시설·장비 현황신고 등 관련 보건의료자원 신고 기준 정보(954개)를 한 곳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의료자원 급여기준 정보시스템(이하 '자원기준 시스템')'을 구축·가동한다고 밝혔다. 자원기준 시스템은 현재 관련 법령, 고시 등 산재되어 있는 보건의료자원 급여기준 정보를 한 곳으로 통합해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요양기관 보건의료자원 신고 편의성을 한 층 강화한 서비스다. 또한 법령·행정규칙 정보는 법제처, 법원 등 관계기관과 Open-API로 연계해 자원기준 시스템에 개정정보를 실시간으로 반영토록 했고, 행정해석 등 기타 정보는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로 수시 업데이트해 사용자 중심의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오영식 의료자원실장은 "보건의료자원 관련 법령, 행정해석 등이 기관별로 시스템에 산재돼있어 신고업무 등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보건의료자원 신고기준을 한 곳에서 쉽게 조회할 수 있어 신고 오류 등 불필요한 민원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6-11-14 09:03:0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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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유니티, 베트남·미얀마 수출전략 제시완제 및 원료의약품의 수출 중개사업을 펼치고 있는 파마유니티상사(대표 임두환)가 지난 8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정기 세미나를 개최해 국내 제약회사 수출 담당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올해 세미나는 파마유니티 창립 10주년과 맞물려 10회를 맞아 베트남과 미얀마 바이어들을 초청해 더욱 풍성한 내용을 담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시장에서 한국의 PIC/s(픽스) 가입 이후 한국 의약품들이 입찰에서 어떤 평가를 받고 있고, 2017년 변경되는 입찰 규정에 대해 조망했다. 또 미얀마 시장이 미래 유망 시장 중 하나이며 현재 상황과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식품들에 대한 등록 규정과 절차에 대해 세부적으로 알아보는 시간이 진행됐다. 18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베트남 현지 업체인 Ngoc ThienPharma 사장 Mr. Quyen과 미얀마 수입업체인 RammawaddyInternational 사장 Dr. Lwin Han, 파마유니티 임두환 사장이 베트남과 미얀마에 대한 시장 상황을 현장감 있게 설명했다. 임 사장은 2014년 한국의 PIC/S가입 이후에 많은 제조사들이 베트남식약청에 PIC/S 등록을 추진해 수출 증진효과가 있었음을 설명하고, 향후 한국의 ICH 가입이 확정되면 한국 의약품의 베트남 수출은 더욱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신흥시장인 미얀마의 경우 많은 정보가 없는 상황에서 현지 수입업체가 제공하는 아이템별 세부적인 등록 규정과 절차에 대해 설명하고, 발표자료도 이날 참석한 제조사에 제공됐다. 임두환 사장은 지난 99년말부터 베트남에서 무역사업을 진행한 경험으로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토대로 현지 유통사정에 많은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경험을 바탕삼아 미얀마 시장으로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참석자 중에는 국내 유력 제약회사뿐만 아니라 의약품수출입협회 관계자도 참석하는 등 베트남 시장 변화와 미얀마의 새로운 시장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파마유니티상사는 베트남과 미얀마 지사 운영 외에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홍콩, 예멘 등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유럽 의약품을 동남아시아로 수출하는 완제의약품 수출 전문 회사이다.2016-11-14 06:00:12이탁순 -
서호메콕스, 프로농구단 SK나이츠 후원의약품유통업체 서호메콕스(대표 윤성근)가 SK나이츠 프로농구단을 후원한다. 서호메콕스는 지난 11일 잠실 학생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서울 SK나이츠'와 '원주 동부프로미' 농구경기에서 SK나이츠 선수단에게 신개념 아이싱밴드인 '닥터 쿨'을 후원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 따라 서호메콕스는 향후 1년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닥터쿨’을 지원하기로 했다. '닥터 쿨'은 미국 쿨코어(COOLCORE)사가 개발한 아이싱 압박밴드로, 냉각 섬유를 재료로 했다. 기존 밴드와는 달리 운동 중 압박효과로 근육과 관절을 보호하고, 운동 후에는 관절 부위에 아이싱 효과로 빠르게 회복시켜 준다. 현재 미국, 일본 등 해외에서 프로선수들에게 사용되고 있다. 특히 화학 소재를 사용하지 않는 제품으로 독일의 연구기관인 호헨스타인(HOHENSTEIN)사로부터 아이싱과 냉감 효과를 검증 받았다. 윤성근 대표는 "스포츠 후원을 통해 기업의 발전과 더불어 우리나라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을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2016-11-14 06:00:02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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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약 "면대·조제료 할인 등 문제약국 계도"충북약사회(지부장 최재원)는 13일 청주상당신협에서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하반기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취급자교육'을 실시했다. 최재원 회장은 "춥던 날씨가 한결 풀려 오시는 길이 힘들지 않아서 다행이다. 이번 교육은 회원 약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유용한 강의를 선별했다"며 "교육 내내 좋은시간 가져달라"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먼저 약사의 직업윤리와 전문성 강의를 통해 최근 불거진 국정논란에서 국민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촛불집회에서 볼 수 있었다. 약사 스스로 약사로서의 역할을 해야하고 주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도약사회는 전 회원에게 설문지를 통해 지역내 면허대여, 조제료 할인, 의약품 불법판매 약국을 조사했다며 결과를 바탕으로 분회를 방문, 문제 약국을 계도해 충북을 윤리 청정지역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약국경영활성화-체외진단 의료기기 취급(이준 약사) ▲복약지도 활용 방법(차의과대학교 겸임교수 신용문 교수▲약사 인문교양(도서출판 도솔 강창래 작가) ▲약사제도 및 법령 해설(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류정책관 김희선 주문관) 등이 소개됐다.2016-11-13 21:00:15강신국 -
심평원 내년 평가연구 논문화사업 연구과제 공모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1월 1일부터 28일까지 4주 간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에 참여할 2017년 연구과제를 공모한다.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은 임상 진료정보가 포함된 적정성 평가정보와 요양기관 현황 등 공공데이터를 융합한 연구를 통해 평가에 대한 제언과 방향성을 도출하고 임상의학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심평원과 의료계 공동연구 사업이다. 심평원은 2015년부터 대장암 등 4편의 연구과제를 대상으로 평가연구 논문화시범사업을 시작했으며 2016년 본 사업에 착수해 천식, 당뇨병 등 총 5편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과제 공모는 평가항목 관련 임상전문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접수된 연구과제 중 '평가연구 논문화 자문위원회'에서 연구계획의 구체성, 연구방법의 타당성과 연구자 전문성 등을 심의해 최종 연구과제 6편을 선정한다. 공모대상 평가항목은 고혈압, 당뇨병, 천식,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유방암, 폐암, 대장암 등이다. 연구기간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이며, 연구기간 동안 연구자와 심사평가원 평가(심사)위원과 평가실무자가 팀을 이뤄 분석결과와 방향을 상시 논의하고, 심평원이 연구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구축해 보건의료 빅데이터센터를 통해 제공하면 연구자가 원격접속 시스템으로 접속해 자료를 분석하는 등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연구과제별 결과는 2017년 12월 '연구과제 결과발표회'에서 공개되고, SCI급 수준의 국내외 학술지에도 최종 연구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윤순희 평가2실장은 "이번 연구는 심사평가원이 보유한 평가정보와 공공데이터를 융합한 심평원과 의료계 공동연구인만큼 관련 임상전문가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임상의학과 적정성평가 발전을 위해 평가연구 논문화사업을 확대,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2016-11-13 19:22:2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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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사들, 12일 대국민집회 의료지원단 봉사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기동훈, 이하 대전협) 기동훈 회장 및 10여 명의 전공의들이 지난 11월 12일 시청 광장에서 진행된 대국민집회 의료지원팀으로 참여했다. & 160; 기동훈 회장은 "젊은의사들의 뜻을 모은 시국선언문을 발표하면서, 혹시 의료지원이 필요하면 도움을 드리고자 다짐했었다. 마침 시청앞 광장에 의료지원단이 필요하다 하여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160;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160;피부과 전공의 등 10여명의 전공의들이 참여한 의료지원단에는 많은 시민들이 들러 간단한 진료를 진행했으며, 화상 외상 환자 등 응급처치가 필요한 환자도 50여명 이상 의료지원단의 도움을 받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 160; 기 회장은 “"많은 인파가 참여함에 따라 응급상황이 발샹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의사 개개인보다 의료팀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각각 전공을 가진 전공의들로 팀을 구성했다"며 "의료인으로서의 소신을 다한 것 같아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 160; 젊은의사들이 의료지원단으로 참여한 이번 집회는 10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참여했으며, 많은 이들이 젊은의사들이 배포한 시국선언문을 읽고 공감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2016-11-13 18:19:03이혜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