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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약학대학, 30일 62주년 개교 기념식조선대 약학대학이 오는 30일부터 10일 1일까지 제62주년 개교 기념식을 진행한다. 먼저 환영 리셉션은 오는 30일 오후 7시 광주 라마다프라자호텔 5층에서 열리고, 개교기념식은 10월 1일 오후 3시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 내용은 이영민(010-4144-7711) 기념식 준비위원장으로 문의하면 된다.2016-09-28 08:53:4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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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약, 경비업체·회계사무실과 단체업무 협약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공영애)는 최근 약사회관에서 사설경비업체 캡스 및 유진회계컨설팅(세무사 성진호)와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공영애 회장은 "화성 신도시에 약국수가 증가하면서 나홀로약국을 운영하는 여약사회원이 늘어난 만큼 회원약국의 안전과 보안 강화을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공 회장은 또한 "유진회계컨설팅 성진호 세무사와 기장대리 추가 단체협약을 통해 회원약국의 약국세무와 관련, 단체가입에 따른 월 기장료 할인으로 약국경영 비용을 절감하고 회원들의 부담을 줄일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공영애 회장, 캡스 임칠성 부장, 유진회계컨설팅 성진호 세무사 등이 참석했다.2016-09-27 23:00:04강신국 -
전북도약, 찾아가는 보건의료정책 간담회 참여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가 김광수 의원이 주관한 찾아가는 보건의료정책 간담회에서 참석해 정액제와 정률제의 효율적인 개선방안을 건의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23일 전주예수병원에서 국민의당 김광수 의원, 보건복지부, 전라북도가 공동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정책 현장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광수 의원은 "보건의료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첫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현장의 사정을 모르는 일방적인 행정을 지양하고 보건의료체계의 발전을 위한 터닝포인트가 되는 찾아가는 보건의료정책 현장 간담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자리에서 서용훈 회장은 "의약업계의 최일선에서 갖는 간담회는 그 의미가 크고, 특히 정부의 의료정책에 변화가 많은 시점에서 현장의 의견을 전달하고 개선해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서 회장은 또한 정액제와 정률제의 효율적인 개선을 강력히 건의했다. 간담회에는 김광수 의원, 보건복지부 김강립 보건의료정책관, 전라북도 유택수 보건의료과장, 서용훈 전북약사회장, 김주형 전북의사회장, 송병주 전주시의사회장, 최두영 전북병원협회 부회장, 신화자 전북간호사회장, 곽성주 대한정신의료기관협회장, 이선옥 전북간호조무사회 부회장, 장영택 예수병원 부원장, 이성규 동군산병원이사장, 이병관 대자인병원장, 김진효 유앤미병원장 등이 참석했다.2016-09-27 22:48:17강신국 -
수원시약,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상 실천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24일 장안구민 회관 한누리 아트홀에서 열린 17회 수원시 사회복지의 날 기념 나눔 한마당 기념식에서 염태영수원시장에게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위기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로 사용되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상황에 처한 우리이웃들에게 희망이 될 전망이다. 겨울나기 난방비로 기탁한 성금은 2011년부터 5년째 추진하고 있는 '1반 1시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약사회가 이익단체가 아닌 시민과 같이하고 사회와 함께하는 단체로서도 책임을 다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약사회는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관내 109개 시설에 5년간 총 8907만원을 지원했다. 또한 시약사회는 매년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열고 모금액으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추천 중고등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시약사회는 자선다과회 성금으로 저소득계층, 차상위계층 건강보험료 대납지원을 통해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조부모가정, 장애인가정 등에서 최소한의 건강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한국희귀질환재단 희귀질환 환아 치료지원 등에 최근 5년간 5568만원을 기탁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11월 26일 제13회 사랑실천을 위한 자선다과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의 정성으로 따뜻한 나눔의 정신을 살려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사랑과 희망을 전달할 예정이다.2016-09-27 22:22:50강신국 -
강서구약 3차 연수교육에 약사 179명 참석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이종민)가 지난 24일 개최한 3차 연수교육에 약사 179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신약개발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고려대 곽영신 교수) '치매와 파킨스병의 약물요법'(중앙대 정경혜 교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올해 마지막 연수교육으로 신상신고를 필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심평원 등록기준 교육 대상자 중 신상신고 미필자는 대한약사회 약사학술제와 서울시약 주관 미필자 보충교육을 받도록 안내하고 있다.2016-09-27 22:11:19강신국 -
휴베이스, 부산 약사 100명에 '경영활성화' 강의부산광역시약사회(회장 최창욱)와 휴베이스(대표 홍성광)가 지난 25일 복산약품 6층 개국약사와 근무약사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3차 부산광역시약사회 경영활성화' 강의를 개최했다. 유연희 부산광역시약사회 부회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는 약국환경은 약사들 스스로 적극적으로 변화하면서 국민 니즈를 수용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며 "약국 레이아웃부터 제품취급에 이르기까지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필요한 모델을 끊임없이 연구,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강의에서 오원식 약사는 '약사와 고객간의 감성 커뮤니케이션 기법'을 주제로 고객과의 매듭을 푸는 방법, 약사와 고객과의 가치 있는 대화, 약사의 가치를 높이는 사례를 통해 고객객단가 상승의 비결을 공개했다. 또 강의 종료후 참가 약사를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강의 평가를 실시해 현장에서 평가를 바로 공개했다. 휴베이스 교육기획·마케팅 담당 모연화 이사는 "지난 3년여간 약사의 지성과 노하우를 모든 약사들과 공유하고자 했다"며 "함께 약사사회를 변화시킬 수 계기를 만든 점에 만족 한다"고 설명했다. 휴베이스는 이날 강의에 힘입어 오는 11월 전후로 한차례 더 세미나를 진행할 방침이다.2016-09-27 21:41:47정혜진 -
숙명여대 약대 총동문회장에 김진선 약사 추대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신임회장에 김진선 약사가 추대됐다. 숙명여대 약대 총동문회는 27일 백주년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 선출과 사업계획, 예산안 등을 상정했다. 김종희 직전 회장은 "2014년도에 취임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 지났다"며 "무식이 용감하다는 말을 증명하듯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대숙명 여대 약대 동문회직을 해보겠다고 감히 나섰을때 우리 동문들이 많이 불안하셨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회장은 "돌이켜보면 지난번 학제개편 파동, 총장선출 등 큰 사건들이 많았다"며 "그럼에도 큰 문제없이 마칠 수 있었던 것은 동문들의 지극한 모교 사랑과 열정으로 이끌어주셨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했다. 류재하 신임 학장도 "이번에 동문회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되는 것으로 안다"며 "변함없이 관심을 보내주시고 지속적인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서 동문회는 지난 회기에서 홍보위원 등으로 활동한 김진선 약사를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했다. 김진선 신임 회장은 "20대 동문회는 동문화합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며 "동문 한명 한명을 귀하게 여기고 섬기며 숙명약대 발전을 위해 학교와 동문들의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 신임 회장은 또 "약사회 활동이나 대외활동을 할 때 숙명약대 동문이란 자부심이 원동력이 됐다"며 "든든한 동문회로 동문들에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 20대 동문회에 관심과 격려와 충고 아낌없이 주실꺼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이날 동문회는 차기 감사로 이진희, 김옥희, 김종희 약사를 선임했다. 또 동문회는 올해 세입, 세출 8656만8961만원을 결산하고 2017년도 예산 7688만2728원을 상정했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김종희 회장과 김인옥 숙명 약대 개국동문회 회장, 류재하 학장, 김경자, 황규자, 정형숙, 박정자, 조순분, 이진희, 김옥희, 김순례 자문위원 등 교수와 임원, 동문들이 참석했다.2016-09-27 12:43:30김지은 -
경남 약사회장배 골프대회, 배삼 약사 우승경남약사회(회장 이원일)는 25일 경산 사천 타니 컨트리클럽에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 성금마련을 위해 제9회 경남약사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기에는 부산시약 최창욱, 울산시약 이무원, 전남도약 최기영 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해 경기에 참가하고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경기는 경남 지역 약사와 약업인 70여명이 참가해 오전 10시부터 티업으로 동서(현무, 백호), 남북(청룡, 주작)팀으로 나눠 뉴 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다. 도약사회는 시상 식전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성금 100만원과 경남약업인 질서협의회에서 의약품 안전사용기금 마련을 위해 300만원 기탁했다고 밝혔다. [시상 내역] ▲우승: 배삼 약사(창원 복음약국) ▲메달리스트: 김인권 약사(삼천포 김약국) ▲준우승: 정세근 약사 (진주 정약국) ▲3 위: 이정숙 약사(양산 더가까운약국) ▲롱기스트: 남희균 대형약품 대표(유통협회 경남 분회장) ▲니얼니스트: 이동근(동광제약 과장) ▲버디상: 박성민 약사(마산 성민약국/총무이사) ▲파상: 주호민(세화약품 대표이사) ▲보기상: 김정혜 약사(복산나이스 근무약사) ▲만점상: 김용길 약사(진해 온정온누리 약국) ▲행운상: 맹정수(삼원약품 전무)외 총 25명2016-09-27 12:24:48김지은 -
한양대병원, 진료 예약부터 수납까지 스마트폰으로스마트병원 시대가 열렸다. 한양대병원(병원장 이광현)이 27일부터 진료와 수납 창구를 방문하여 진료를 예약하고 진료비를 결제하던 예전 시스템을 탈피,스마트폰 하나로 진료에서 수납까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데이타뱅크시스템즈(대표 홍병진)의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 '엠케어(M-care)'다. 이광현 병원장은 "그동안 한양대병원은 서울시내 3차 병원 가운데 가장 힘든 병원으로 인식되어 왔다"며 "하지만 메르스 이후 15% 이상의 성장을 기록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도약 중 하나로 스마트병원을 지향하면서, 엠케어 서비스를 도입한 것이다. 엠케어는 긴 대기시간, 번거로운 이용절차와 복잡한 실내구조 등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 본 병원 이용의 불편한 점을 해결하고 진료 예약부터 진료비 결제까지 가능한 국내 최초의 스마트 헬스케어 솔루션이다. 병원 이용자가 스마트폰앱을 일일이 조작하지 않아도 접수, 진료, 수납, 귀가의 4가지 큰 단계에서 세부적인 이용자의 동선과 프로세스를 엠케어가 인지한 후 개인화 및 맞춤형 메시지로 안내와 진료를 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병원 및 예약된 진료과에 도착 시 알림 메시지와 예약 내역이 통지되며, 모바일 대기 번호표가 발급되고 진료 현황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조회 가능하다. 진료 후에는 진료 내역과 검사결과, 처방전까지 조회하고 출력까지 할 수 있으며, 다음 번 진료 예약은 물론 진료비 결제도 그 자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진행할 수 있다. 올해 안으로 처방전을 원하는 약국으로 전송 가능하고 모바일 결제 후 약을 찾아 바로 귀가할 수 있으며, 실손보험 가입 환자의 경우에는 보험금 청구도 스마트 앱을 통해 바로 처리 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권기욱 엠케어 전무는 "엠케어 서비스 개발 당시 병원 방문의 불만 1위가 의료비, 2위가 대기시간이었다"며 "대기시간을 해소하기 위한 고민 속에서 엠케어가 개발됐다"고 설명했다. 부가서비스로는 초기 진료에 필요한 개인 진료 이력과 혈압, 당뇨, 체온 등의 건강 정보도 병원과 의사에게 제공 가능하며,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영수증 제출 없이 주차장 출차도 가능한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다. 이 병원장은 "엠케어는 스마트 병원 실현에 한발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마트폰, 테블릿PC를 통한 논스톱 의료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해 많은 환자들이 손쉽게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엠케어 애플리케이션은 구글스토어(안드로이드폰)와 앱스토어(아이폰)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엠케어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타뱅크시스템즈 공식 홈페이지(www.idatabank.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6-09-27 11:47:54이혜경 -
동국, 손발저림·수족냉증 일반약 '센스온' 출시동국제약(대표 이영욱)은 손발 저림과 수족냉증 개선에 도움을 주는 일반의약품 '센스온'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가을, 겨울철에 자주 경험하는 손발저림, 근육경련, 말초혈행장애 등은 혈관이 수축돼 손 또는 발과 같은 말초 부위에 혈액 공급이 줄어들며 나타난다. 센스온은 비타민과 감마오리자놀, 마그네슘 복합제로, 그중 비타민(B1, B6, E)은 손발저림 및 냉증, 말초혈행장애 개선, 구내염, 설염, 눈의 피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감마오리자놀은 곡류속에 들어있는 성장 촉진 물질로서, 항산화 효과가 있으며 마그네슘은 근육 경련 등에 효과적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발, 다리가 붓고 아픈 정맥순환장애가 있을 경우 하지부종, 둔중감 이외에도 저림이나 혈행장애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며 "이럴 경우 정맥순환개선제와 함께 보조적으로 센스온을 병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센스온은 60캡슐 단위(30캡슐 2박스)로 출시됐으며 1회 1캡슐, 1일 2회 복용하면 된다. 가까운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다.2016-09-27 11:27:51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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