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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약, 서초에듀팜 11학기 강좌 개강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는 지난 22일부터 서초에듀팜 11학기 '질환별 병태생리 및 OTC 핵심복약지도' 첫 강의를 진행했다. 김명철 약사가 '감기 및 호흡기 관련 제제I'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강의는 종합감기, 기침, 가래, 비강질환, 인후염 등의 증상과 임상적 특징, 원인, 감염경로 등이 다뤄졌다.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강의는 정원 300명이 공고 3일만에 접수 완료되고 대기 인원이 70여명에 달해 서초화요강좌에 대한 약사들의 신뢰를 확인했다. 권영희 회장은 "화요강좌는 2012년 4기 40주 진행된 서초화요강좌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3년동안 진행된 서초팜스쿨을 거쳐 올해 서초에듀팜 11학기를 맞이했다"며 "이번 강좌는 경영활성화를 위한 일반약과 건기식을 병태생리과 연결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 회장은 또 "국민 건강증진과 질방예방에 적합한 전문가가 약사인 만큼 서초 에듀팜의 일반의약품과 건기식에 대한 강의와 정보를 통해 약국에서의 환자관리와 약국경영에 도움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강의를 듣지 못하는 약사와 구약사회 회원을 위해 강의 요약을 위한 팀을 구성, 매주 요약한 내용을 다음 강의 전날까지 구약사회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서초에듀팜 2회 강의는 오는 29일 '감기 및 호흡기 관련 제제II'를 주제로 진행된다.2016-03-24 11:21:51김지은 -
네카 개원 7주년…"환자중심·근거기반 연구메카 도약"근거중심 보건의료 가치창출을 기반으로 탄생한 한국보건의료연구원(원장 임태환, NECA, 네카)이 개원 7주년을 맞았다. 네카는 오늘(24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대강당에서 '제 4회 NECA 연례회의(Annual Conference)'를 열고 환자와 의료소비자의 가치를 반영한 환자 중심과 근거기반 보건의료 연구 수행으로 국민에게 다가서겠다는 포부를 대내외 선포했다. '국가 주도형 보건의료 근거창출 미래전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빅데이터 시대 정밀의학과 한국형 근거기반 임상연구의 발전방향에 대해 전문가 의견교환의 장을 마련하고, 보건의료 환경 변화에 대비한 미래전략을 논의한다. 행사 1부 '빅데이터 시대의 정밀의학에서는 임태환 원장과 건국대학교 경영학과 함유근 교수, 서울대학교 의과학과 최무림 교수가 기조연설을 한다. 임태환 원장은 '빅데이터 시대, 정밀의학의 의미'를 주제로 정밀의학의 기본 개념을 설명하고, 정밀의료를 실제 진료현장과 보편적 보건의료서비스 분야에 적용할 수 있도록 근거기반의학을 통한 과학적 근거제시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함유근 교수는 '정밀의학과 보건의료산업'을 주제로 개인의 진료내역, 유전자정보, 생활습관, 환경요인 등 정밀의학 관련 다양한 데이터의 체계적 분석·연계·관리 등을 지원하는 국외 기업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최무림 교수는 '정밀의학의 성공적 임상 적용'을 주제로 희귀질환(선천성 신증후군, 뇌병증, 자가면역 질환 등) 환자의 유전체 분석을 통해 질병원인 분석과 적절한 중재법 적용으로 임상적인 호전을 이끌어낸 연구사례를 공유한다. 2부에서는 '근거기반 보건의료 의사결정을 위한 임상연구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김효정 테크노베이션파트너스 부사장, 우정택 경희의대 내분비내과 교수, 김수경 네카 국민건강임상연구센터장이 발표한다. 우정택 교수는 국가지원 당뇨병 임상연구센터의 당뇨병 고위험군 특성 규명 등 연구성과를 소개하며, 김효정 부사장은 그동안 국가지원 임상연구 결과를 근거로 한 급여기준 변경으로 의료비가 절감된 사례 등 경제적 파급효과를 살펴본다. 김수경 센터장은 국민건강임상연구사업은 고위험군 대상 공공보건의료 관련 중재, 비교효과연구, 임상연구 데이터 통합관리 체계 구축 등을 추진함으로써 적정 의료서비스 제공과 국민의료비 절감에 기여할 것이라고 사업계획을 소개한다. 3부에서는 '네카 3.0 지평을 넓히다'를 주제로 김석현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장, 박종연 보건의료근거연구본부장, 이성규 연구기획팀장이 발표한다. 김석현 본부장은 신의료기술평가가 국민의 의료서비스 보장과 의료기술개발과 산업발전이라는 정책목표를 균형있게 추구해온 제도개선 사항을 발표하고, 박종연 본부장은 흡연예방·금연정책, 당뇨병 예방전략 등 근거기반 질병예방서비스 체계 구축에 네카가 정책적으로 기여한 연구사례를 소개한다. 이성규 팀장은 보건의료정책 선진화, 건강보험 재정 효율화 지원, 보건의료산업 발전 촉진을 위한 선순환적 협력 등 국민 속으로 다가서는 네카 3.0 핵심 연구사업 추진전략을 공유한다. 임 원장은 "미래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정밀의료가 실제 환자중심의 치료전략으로 연계·활용될 수 있도록 네카가 과학적으로 근거를 제시해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자원의 합리적 활용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2016-03-24 10:02:1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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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지역 240곳 약국 기획·합동점검경남도가 도내 약국 240곳에 대한 기획,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28일부터 5일간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약국이 밀집돼 있는 시 지역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경남도는 11개반, 22명 점검반을 편성해 의약품 조제와 유통, 마약류 취급 관리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내 전체 약국의 25~30%에 해당하며 지난해 미점검 약국과 민원발생, 위반 우려가 있는 약국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에 따르면 최근 1년 이내 2회 이상 위반업소 위주로 선정됐다.2016-03-24 09:29:5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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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보사연과 스킨십 강화..."연구 기반 정책추진"향후 보건복지부 정책에 전문성과 객관성이 배가될 전망이다. 정책 실무에 연구 기반의 이론을 접목시킨다는 계획으로 '탁상행정'이라는 비난에서 탈피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김상호 원장은 23일 전문기자협의회와 간담회에서 "정진엽 장관의 연구에 기반한 정책 의지가 강하다"며 "보건복지부 정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원장에 따르면 정 장관은 최근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 실별로 보사연과 정례적 만남을 지시했다. 3개월에 1번 이상 만남을 갖고, 그 결과를 실장이 직접 보고하도록 했다. 첫 만남은 4월 말까지로 못박았다. 정보교환과 토론을 통해 정책의 합리성을 제고하라는 취지다. 보사연과 연계 강화는 정 장관의 지난 행보에도 묻어난다. 산하 기관이 아닌 만큼 역대 장관들은 연구원과 형식적 수준의 교류에 그쳤다. 하지만 정 장관은 취임 후 3차례에 걸쳐 실·국장들과 함께 보사연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2일 열린 회의에서는 다른 일정까지 취소하며 협력 강화 의지를 확인시켰다. 정 장관은 이 자리에서 "복지부와 보사연이 만나면 손해 볼 일이 없다. 양 기관이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들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는 후문이다. 복지부의 전향적 태도에 보사연은 반색하고 있다. 사실 복지부와 보사연의 지난 세월을 반추해 보더라도 복지부의 이러한 태도 변화는 고무적일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다. 1981년 설립된 보사연은 이후 줄곧 복지부 산하 기관이었지만 1999년부터 국무조정실 경제사회연구회 소속으로 변경됐다. 복지부에서 국무조정실로 관리·감독 기관이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복지부와 거리감이 생겼지만 연구 영역이 늘 복지부와 겹치는 탓에 '불가근 불가원(不可近 不可遠)' 관계를 유지해 왔다. 김 원장은 지금이라도 복지부가 보사연과 유대 강화에 나선 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그동안 복지부는 편한 기관에만 연구를 의뢰하는 행보를 보였지만 이제는 달라지는 모습"이라며 "보사연도 그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보사연은 보건의료 분야 연구력 강화 차원에서 최근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연구원을 채용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만 다른 분야에 비해 열악한 연구 인프라에 대한 고민은 향후 풀어가야 할 과제다. 김 원장은 "1년 복지 예산이 100조원이 넘지만 연구원 예산은 300억에 불과하다. 경제나 산업 등 다른 분야에 비해 상당한 저조한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어 "연구인력 확충 역시 시급한 문제다. 기관장으로서 향후 보사연이 국가 미래의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6-03-24 08:33:4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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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후보공천...전혜숙 광진갑 다시 '1여다야'로약사출신인 전혜숙 전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공천을 받은 서울광진갑이 다시 '1여다야' 구도로 상황이 돌변했다. 국민의당은 23일 김한길 의원이 불출마 선언해 비어있던 서울광진갑에 서울시의회 의원을 지낸 임동순 전 구 민주당 광진갑지역위원장을 공천했다. 이에 따라 광진갑은 새누리당 단수 공천자인 정송학 전 광진구청장, 더민주 전혜숙 전 의원, 임동순 전 민주당 광진갑위원장 등 '1여다야' 구도가 됐다. 예비후보 등록자는 고용복지연금선진화연대 이정희, 무소속 백승원 등 2명이 더 있다.2016-03-24 01:16:4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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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출신 서정성 후보 국민의당 공천 결국 못받아안철수 의원 보좌관을 지낸 의사출신 서정성(46, 조선의대) 예비후보가 논란 끝에 결국 국민의당 공천을 받는데 실패했다. 서 후보는 광주동남갑 당내 결선투표 결과에 불복해 당에 이의신청을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 후보가 서울서부지법에 낸 공천효력정지 및 투·개표 결과 발표이행 가처분도 기각됐다. 국민의당은 23일 현역인 장병완 후보를 공천자로 최종 확정 발표했다.2016-03-24 00:55:2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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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촉탁의 적절한 보수지급 방안 마련 필수"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복지부의 장기요양기관 촉탁의 교육체계 강화 계획과 관련해 촉탁의에 대한 적절한 보수 지급 방안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우선돼야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내실화가 가능하다고 23일 밝혔다. 복지부는 올해부터 직역(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별 교육 실시 및 교육 이수자 관리를 위한 시설 정보 시스템 개편 등 요양시설 촉탁의 제도 개선에 대한 공문을 협회에 전달한 바 있다. 의협은 지난 18일 복지부의 장기요양기관 촉탁의 교육체계 강화 계획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고 장기요양기관 입소자의 적정한 건강관리를 위해서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가에 포함된 촉탁의 인건비에 대한 제도 개선이 선행되어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의협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내실화와 장기요양기관 입소자에 대한 적정한 의료혜택 부여를 위해서는 촉탁의 교육 강화에 앞서 장기요양 수가와 촉탁의사 인건비 등의 분리 및 촉탁의사의 인건비 직접 청구·지급 등 촉탁의사에 대한 적절한 보수 지급 방안에 대한 제도적 개선이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노인요양 공동 생활가정도 노인요양시설과 정원 규모의 차이가 있을 뿐 의료 수요가 적은 시설이 아님에도 촉탁의 배치 의무가 없어 의료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2016-03-23 21:57:4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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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 당뇨망막증 예방에 도움준다"비타민D가 남성의 당뇨망막증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안과 지동현 교수팀이 2008년~2012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40세 이상의 성인 1만8363명의 혈중 비타민D와 당뇨망막증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를 보면 혈중 비타민D가 높은 상위 20%는 혈중 비타민D가 낮은 하위 20%보다 당뇨망막증에 걸릴 확률이 남성에서 63%나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당뇨망막증이 많이 진행돼 실명의 위험이 높은 상태를 뜻하는 '실명위험 당뇨망막증'에서는 그 위험성이 남성에서 85%나 줄어드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연구는 비타민D가 남성의 당뇨망막증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것을 보여준 것으로 지동현 교수팀은 비타민D가 가지고 있는 항염증작용과 항산화작용이 당뇨망막증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했다. 그동안 비타민D는 칼슘대사에 작용해 골다공증을 예방하고 뼈를 튼튼하게 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최근 여러 연구들에 의해 비타민D가 다른 어떤 비타민 보다 강력한 항염작용과 항산화 작용을 해 여러 질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 지동현 교수는 "비타민D가 당뇨망막증의 예방에도 매우 효과적이라는 것을 입증하는 결과"라며 "비타민D의 90%가 햇볕을 쬔 피부를 통해 만들어지기 때문에 햇볕을 쬐는 것만으로도 여러 질환을 예방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지 교수는 "만약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 등이 걱정이 될 경우 생선이나 우유 또는 영양제로 섭취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 교수가 발표한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PLos One에 게재된 바 있다.2016-03-23 21:36:12강신국 -
성남시약, 크레소티와 팜페이·캣포스 서비스 협약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22일 시약사회관에서 ㈜크레소티(사장 박경애)와 팜페이&캣포스 서비스 협약식을 가졌다. 시약사회는 협약을 통해 팜페이 단말기를 통한 일반약 판매관리시스템 '캣POS'를 활용한 약국경영 효율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크레소티는 캣POS사용시 바코드 리더기를 무상제공 할 방침이다. 양측은 ▲팜페이(약국 전용 카드결제시스템) ▲팜보드(매출통계프로그램) ▲팜봉투(복약안내 약봉투) ▲PM2000유지보수 ▲팜브릿지(의약품 자동입고 서비스) 서비스 등을 활용한 회원약국의 비용절감 및 경영개선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크레소티 협력을 통해 약사신상신고 온라인 결제시스템도 도입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한동원 회장, 전성필 사무국장, 크레소티 박경애 사장, 이형구 팀장 등이 참석했다.2016-03-23 21:26:52강신국 -
수원시약, '1회원 1동호회' 가입운동 전개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회원약사들 함께 호흡하고 가까이 다가가는 친숙한 약사회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1회원 1동호회 가입운동'을 전개한다. 시약사회는 약산회(등산), 영롱회(볼링), 수약회(골프), 탁구, 수영, 마라톤, 축구동호회가 활동하고 있는 만큼 홍보를 통해 회원의 동호회 가입을 장려하고 동호회 홍보용 자료를 취합해 회원약사에게 홍보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일 약산회(등산)가 춘천 용화산에서 한일권 회장 등 회원약사 50여명과 안전한 산행과 가정의 안녕, 건강을 기원하는 시산제도 지냈다. 유철진 약산회 동호회장은 "2007년 창립 등반을 시작으로 30대에서 60대까지 60여명의 정회원과 가족포함 총 8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 매월 셋 째주 일요일 전국의 산과 주변 맛 집을 여행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약산회는 1년 산행계획을 연초에 공지되고 있어 개인적으로 산행하기 힘든 약사와 그 가족이라면 언제든지 참가해 자연 속에서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산행을 즐길 수 있다. 동호회 중 가장 긴 2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영롱회(볼링)는 1회원 1동호회 가입운동을 크게 환영하며 더욱 알찬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적극적으로 약사회와 협력하기로 했다. 신윤호 영롱회 동호회장은 2016년은 동호회 회원수 늘리기, 20주년 기념식, 도약 볼링대회에서 선전을 위한 실력배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젊은 약사회원 중심의 수영동호회, 탁구동호회, 골프동호회(수약회)도 이번기회를 계기로 적극적인 회원유치와 약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한일권 회장은 "시약사회는 약사회의 힘은 일반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그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기치아래 1회원 1동호회 가입운동뿐만 아니라 회원의 권익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2016-03-23 21:00: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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