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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약, 제1차 상임이사회 열고 총회일정 등 확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2일 2025년도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정기총회 일정 등을 확정했다. 시약사회는 ▲지부 정기감사, 최종이사회, 총회 일정 ▲2024년 세입·세출 결산건 ▲2025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건 ▲연수교육비(팜엑스포 정산금) 일반회계 잡수입 전환 건 △2025년 회원신고비에 관한 건 ▲2025년 대전약사 학술제 및 팜엑스포 개최 건 등을 논의, 원안대로 승인했다. 차용일 회장은 2024년 대한약사회 지도감사를 수감하며 제 규정을 준수해 회무를 수행하고 회계 운영 투명성에 대한 감사단의 칭찬을 언급하며, 새해에도 회원 및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적인 약사회를 만들고 1200명 약사회원들과 함께 대전시민 보건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날 약사회는 충남대학교 약제부장으로 37년간 재직한 박혜순 병원약사 부회장의 퇴임을 축하하고, 함께 응원하는 자리를 가졌다.2025-01-03 16:29:11강혜경 -
국내체류 외국인, 보험료 3회 체납 시 급여제한 1개월[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국내체류 외국인에 대한 건강보험급여 제한 기준이 내국인과 동일한 '1개월 이상'으로 규정될 전망이다. 국내체류 외국인이 보험료를 3회 이상 체납하면 보험급여를 제한하고, 보험료 사후납부 시 보험급여를 소급해 인정하는 제도도 시행된다. 3일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오는 2월 12일까지 의견수렴기간 후 확정할 전망이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외국인 지역가입자의 경우 내국인과 달리 보험료 체납시 다음 달부터 곧장 보험급여를 제한하는 건보법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오면서 이뤄졌다. 합리적인 이유 없이 외국인을 내국인과 달리 취급해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게 헌재의 헌법불합치 결정 배경이다. 이후 지난해 10월 22일 건보법이 개정됐고, 개정 건보법 제109조 제10항과 11항에서 대통령령으로 위임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복지부는 건보법 시행령 제76조의5 '외국인 등의 급여제한'을 신설한다. 주요내용은 국내체류 외국인에 대한 보험급여 제한 기준을 내국인과 동일하게 1개월 이상으로 규정한다. 아울러 국내체류 외국인이 건보료를 3회 이상 체납한 경우 ?N머급여를 제한하며, 보험료 사후납부 시 보험급여를 소급해 인정할 수 있게 규정했다. 부칙에 따라 해당 개정령은 오는 4월 23일부터 시행한다. 개정령 시행 후 최초료 보험료를 체납한 지역가입자 국내체류 외국인부터 적용한다.2025-01-03 10:59:46이정환 -
지씨셀, 신임 각자대표에 김재왕 전 녹십자웰빙 본부장[데일리팜=차지현 기자] 지씨셀은 신임 각자대표로 김재왕 전 GC녹십자웰빙 본부장을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재왕 대표 내정자는 향후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대표로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앞서 지씨셀은 지난해 11월 말 원성용 지씨셀 연구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한 바 있다. 2023년 영입한 제임스 박 대표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데 따른 인사다. 지씨셀은 원 대표를 수장으로 내세운 지 한달여 만에 신임 대표를 선임, 단독대표 체제에서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김재왕 대표 내정자는 기존 원성용 대표와 함께 각자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게 된다. 김재왕 내정자는 영업부문을, 원성용 대표는 연구개발(R&D) 부문을 각각 책임지게 된다. 김재왕 대표 내정자는 대구대에서 경제학 학사를, 중앙대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GC녹십자에 공채로 입사해 GC녹십자와 녹십자피비엠을 거쳤다. 최근까지 GC녹십자웰빙 IP 본부장을 역임했다. 34년 이상의 제약 업계 영업과 사업 전반에 관한 경력을 보유했다. 지씨셀은 "이번 김재왕 신임 대표 내정자 영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조직체계 구축과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회사는 "영업과 연구개발 부문에 각자대표를 선임함으로써 각 분야의 역량을 집중적으로 개발하고, 상호 보완적인 리더십을 통해 세포·유전자치료제 FIPCO(Fully Integrated Pharmaceutical Company)로 역량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5-01-03 10:15:55차지현 -
식약처, 'AI 코스봇' 시범사업 실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글로벌 K-뷰티를 주도하는 국산 화장품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해 국내·외 화장품 관련 규정 정보와 사용금지 원료에 대한 정보 등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화장품 정보 제공 AI 챗봇(AI 코스봇) 시범사업을 1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2021년부터 화장품 국내 규제정보를 제공하는 챗봇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해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챗봇 성능을 높여 화장품 규제정보 제공 범위를 국내에서 국내·외로 확대하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자주 묻는 질의응답(FAQ)' 중 가장 유사한 답으로 안내하던 것을 ;생성형 AI;를 활용해 정확도가 높은 답을 대화형으로 제공하는 등 개선했다. 신준수 바이오생약국장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AI 코스봇은 규제정보 데이터베이스 및 사용자 피드백을 학습하며 답변 정확도를 높이는 등 기능을 고도화할 수 있다"며 "많이 사용하고 학습할수록 정확해지는 AI 코스봇에 많은 관심과 이용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업계가 국내외 화장품 규제정보에 쉽게 접근하고 편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정보를 제공하여 K-뷰티 화장품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AI 코스봇은 글로벌 규제조화 지원센터(helpcosmetic.or.kr) → 규제상담 → AI 코스봇에서 이용할 수 있다.2025-01-03 10:11:02이혜경 -
경동제약 위아바임, 더현대 서울서 팝업 오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동제약 고감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아바임’이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회사에 따르면 위아바임은 오늘(3일)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더현대 서울’ 지하1층 식품관 팝업스토어에서 인기 품목인 활력 비타민 라인을 선보이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활력 비타민 라인에는 비타민 12종과 미네랄 7종을 한 병에 담은 ‘이뮨 바이탈 솔루션’, 에너지 충전을 위한 ‘마그아연 & 퀵 부스팅’,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개선에 도움이 되는 ‘마그아연 & 킬 스트레스’로 구성됐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별 이벤트로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위아바임에서 제작한 키링 파우치를 선착순으로 증정하고, 7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활력 비타민 본품 1종을 증정한다. 구매금액과 상관없이 공식몰 가입 및 카카오톡 친구추가 완료 시에도 활력 비타민 본품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위아바임 관계자는 “소비자 만족을 위해 샘플 증정이 아닌 본품 증정 이벤트로 준비했다. 키링 파우치도 위아바임에서 특별 제작한 GWP(Gift with purchase)로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전했다. 더현대 서울에서 진행하는 위아바임 팝업스토어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만나볼 수 있다.2025-01-03 10:09:27이석준 -
동구바이오제약 조용준 부회장 회장 취임[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구바이오제약은 조용준 부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다고 3일 밝혔다. 조용준 회장은 故 조동섭 선대 회장의 '그러나 된다'는 경영철학을 계승하고 이경옥 전 회장의 소통 중심 경영을 통해 회사의 혁신과 성장을 이끌어왔다. 2023년 연 매출 첫 2000억원을 돌파한 동구바이오제약은 조용준 회장 취임을 계기로 글로벌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1991년 동구바이오제약 입사를 시작으로 2005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조용준 회장은 '선택과 집중' 전략을 통해 회사를 성장시켰다. 취임 당시 300억 원대였던 매출은 별도 기준 2023년 2149억 원을 달성하며 7배 이상 성장했다. 특히 2013년부터는 피부과 처방 1위를 달성하며 업계를 선도했고 2014년에는 회사명을 동구바이오제약으로 변경하며 바이오 분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조용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품 라인업 확대 및 CDMO 사업 강화를 통한 토탈헬스케어 선도기업 도약 ▲필리핀, 베트남, 몽골 중심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R&D 역량 강화 및 전략적 투자 확대 ▲소통과 혁신 중심의 기업문화 계승 등 4대 경영 비전을 제시했다. 조용준 회장은 중장기 성장전략을 통한 획기적인 매출확대를 목표로 미래 성장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전문의약품 분야에서 쌓아온 경쟁력을 기반으로, 바이오 신약 개발과 메디컬푸드 등 신사업 진출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예방에서 관리까지 아우르는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조용준 회장은 "55년 역사의 도전과 혁신을 이어받아 동구바이오제약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 인류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성장해나가는 것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라고 말했다.2025-01-03 07:46:39이석준 -
약대협 차기 회장 추대 유력...수능입학세대 첫 교체[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약대협)를 새롭게 이끌어 갈 차기 회장은 경선 없이 추대될 전망이다. 약대협은 신임 회장 선출을 위해 지난 31일부터 이주 5일 자정까지 후보 등록을 받고 있다. 앞서 출마 의사를 밝힌 단일 후보가 있어 등록기간 막판 변수가 없다면 추대 가능성이 높다. 만약 이대로 경선 후보가 나타나지 않으면 내달 1일 입후보 대상 찬반투표를 통해 추대가 결정된다. 그동안 약대협 차기 회장은 단독 후보로 추대되는 게 일반적이었다. 재작년 회장직을 놓고 경선이 진행된 바 있지만 흔치 않은 사례다. 약대협 관계자는 “공식적으로는 오는 5일 자정까지가 등록기간이지만 한 명으로 추려질 것 같다”고 전했다. 올해는 전국 약대 통합6년제 전환 이후 수능입학 학년이 더 많아지는 해다. 1학년부터 4학년까지가 수능으로 입학한 재학생이다. 2년 뒤에는 모든 학년이 수능으로 입학한 학생들로 채워진다. 신임 회장에 출마 의사를 밝힌 한양대 22학번 조희수 씨도 약대 4학년이다. 당선이 된다면 약대협 회장 중에서는 첫 수능입학 세대가 된다. 올해를 기점으로 약대협 회장은 수능입학 세대에서 나올 전망이다. 약대협 회장 선거는 등록 마감 이후 약 3주간의 선거운동 기간을 갖는다. 투표는 2월 1일 예정돼있다. 단독 출마의 경우 재적 회원의 과반수 찬성을 받으면 된다. 약대는 혁신신약학과 신설 확대와 통6년제 전환 후 자퇴생 증가, 실무실습 개선 등의 이슈가 있다. 유력한 회장 후보인 조희수 씨가 재학 중인 한양대도 작년 혁신신약학과가 신설된 대학이다. 차기 회장 후보의 공약은 등록 기간 이후 선거 기간에 안내될 예정이다. 당선자 임기는 1년이다. 한편, 약대협은 기존 전국약학대학학생협회(전약협)이었던 단체명을 8년 만인 재작년 11월 변경한 바 있다.2025-01-02 17:05:36정흥준 -
나원균 동성제약 대표 '도전·변화·도약' 강조[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성제약(대표이사 나원균)은 1월 2일 서울 도봉구 소재 동성제약 본사 대강당에서 2025년 시무식을 갖고 을사년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 나원균 대표이사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큰 변화까지 맞이하게 된 지난해를 동성제약의 터닝포인트 시기로 표현했다. 그리고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임직원에게 감사를 표했다. 이어 올해의 캐치프레이즈를 “우리가 함께하는 도전을 통한 변화, 변화를 통한 도약”이라고 발표했다. 나 대표는 “2025년은 빠른 변화가 절실한 해로 유연한 자세를 가지고 지속 가능한 동성의 미래를 그려야 하는 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급자의 입장이 아닌, 철저하게 소비자의 눈으로 우리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도전을 통한 변화를 위해서는 리더의 역할이 중요하다. 그 동안 동성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것들을 고민하고 변화를 제시하며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 모두 리더다. 배우며 발전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한편 동성제약은 최근 사업부 중심의 구조개편을 통해 업무 조직 효율화로 조직 체질 개선을 단행했다.2025-01-02 16:13:22이석준 -
강중구 심평원장 "비용효과성 낮은 약제, 별도 기금화 추진"[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강중구 건강보험심사평가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고가 중증질환 치료제에 대해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비용효과성이 낮은 약제에 대해서는 별도 기금화를 추진하는 방안도 언급했다. 강 원장은 2일 신년사에서 임직원들에게 "보다 탄탄한 보건의료체계를 만들기 위해서는 변화하는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적인 혁신을 통해 진화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고가 중증질환 치료제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당부했다. 그는 "신규 약제 등재 시 임상적 유용성 및 비용 효과성이 불확실한 경우 등재 후 실제임상근거 등을 활용해 성과평가하는 체계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 대상 약제 범위 확대로 고가약의 건강보험 진입장벽을 낮추고, 비용효과성이 낮은 약제에 대해서는 별도 기금화를 추진하는 등 합리적 운영방안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마약류 및 향정신성 의약품 DUR 의무화 등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강 원장은 "환자 개인의 안전을 위협하고 건강보험 재정부담을 야기하는 의료과다이용의 관리를 위한 합리적 개선방안 마련, 마약류 및 향정신성 의약품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DUR의 의무화 추진, 약제 및 치료재료의 허가범위 초과 승인제도에 대한 절차개선 등을 올해 안에 매듭을 짓고 현실화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고 주문했다.2025-01-02 14:59:35이탁순 -
참약사, 건기식-의약품 상호작용 GPTs 개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참약사(대표 김병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와 TRC(Therapeutic Research Center)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건강기능식품-의약품 상호작용 정보 제공 GPTs를 개발해 1월 중 오픈한다. 건기식 시장 급성장에 따라 약국에서 의약품 병용 관련 상담에 대비하기 위한 서비스 개발이라는 설명이다. GPTs에 활용된 데이터베이스는 식약처의 공식 자료와 글로벌 의약품 정보 데이터베이스(TRC), 최신 연구 논문 결과들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약사가 건기식 원료명을 입력하면 즉각적으로 관련된 상호작용 정보를 제공해, 상담 시간을 절약하고 환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참약사는 특허출원을 완료하고 오픈 준비 중이다. 올해 건기식 소분 판매 제도가 시행되는 시점에 약국의 체계적인 건기식 상담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참약사는 “약사들은 환자 상담 시 자신감 있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으며 환자에게 맞춤형 복용 방법과 주의사항을 제공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라며 “또 복잡한 검색 과정 없이도 즉각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상담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25년 1월부터 건강기능식품 소분 판매 제도가 법제화됨에 따라, 이번 GPTs 도입으로 약국에서는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건강기능식품 상담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참약사는 “평소 갖가지 약을 복용하고 있는 만성질환자, 경증 환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건기식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참약사 R&D연구센터(센터장 주경미)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데이터베이스 업데이트와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약사들의 전문적인 복약상담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주 대표는 “참약사는 팜-딥테크 선도기업으로 환자 안전과 약사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약료AI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참약사는 그동안 마이데이터 사업을 활용한 모바일약국과 상담 시스템인 '사이렌Rx', 개인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추천 소분 서비스인 '메디어리(mediary)' 등 AI 헬스케어 서비스를 선보였다. 또 생성AI 상담기술을 적용한 전자건강기록(EHR) 시스템 상용화 과제로 2024 스케일업 팁스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핏타민(Fitamin)을 시작으로 약국용 건기식 소분 사업을 리드하며, 맞춤영양상담에서의 약사 상담과 약물 중재의 필요성 관련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2025-01-02 14:54:4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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