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약대생 콘텐츠 공모전...10개 수상작 선정
- 정흥준
- 2021-08-29 16:5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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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웹툰·카드뉴스 98개 응모...독창성·완성도 등 심사
- 김하정·백다슬·이진환 학생팀 대상...상금 500만원
- 데일리팜 홈페이지 수상작 게재...9월 3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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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1작품, 최우수상 2작품, 우수상 3작품, 장려상 4작품이며 이들에게는 총 16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영상·웹툰·카드뉴스 형식으로 접수된 작품은 총 98개로 대부분의 응모작들이 독창성과 완성도 면에서 높은 수준을 보였다.
최종 수상작은 외부 심사위원들의 평가를 통해 확정됐다. 심사위원에는 대한약사회 김동근 부회장, 동국대 약학대학 권경희 교수, 서울대 약학대학 노민수 교수 등 3인이 참여했다.
대상은 김하정(중앙대)·백다슬(동국대)·이진환(연세대) 학생이 제작한 영상 콘텐츠 ‘우리사회의 작은 영웅, 나는 대한민국 약사다’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숙명여자대학교 최효정 학생 외 3인이 제작한 웹툰 ‘어서와요 앨리스 약국’과 덕성여대 이보배 학생 외 3인이 제작한 카드뉴스 ‘제약산업 탄소제약을 위한 약탄소녀단의 기획봉사 활동일지’가 선정됐다.
데일리팜 27일 공개한 수상작 발표 홈페이지(바로가기)를 통해 우수상과 장려상을 포함한 10개 수상작을 모두 확인할 수 있다.
대상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에는 각각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우수상에게는 100만원, 장려상엔 50만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된다.
오는 9월 3일에는 데일리팜 본사에서 시상식도 진행된다. 이날에는 수상작에 대한 심사위원 강평도 있을 예정이다. 코로나 상황을 고려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최소 인원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은 전국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약사로서의 삶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와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이에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 대한약학회, 한국약학교육협의회가 후원했으며 동아제약이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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