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약] 김대업, 선거운동 속도...자발적 심야약국 찾아
기사입력 : 21.11.10 10:59:13
6
플친추가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의 첫 약국 방문지는 강원도의 심야약국 이었다.

김 후보는 9일 코로나 검사를 완료한 뒤 강원도 춘천 대룡산약국을 방문했다. 이 곳은 1년 365일 밤 12시까지 별도의 지원없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심야약국이다.

 ▲강원도 약국을 방문한 김대업 후보


 ▲왼쪽부터 김준수 선대본부장, 김대업 후보, 강원지역 약사


김 후보는 대룡산약국 김윤성 약사와 심야약국 운영의 애로점과 정부 지원의 당위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후보는 "선거기간이지만 대한약사회장으로서 중앙정부 예산이 공공심야약국에 지원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챙기겠다"며 "늦은 밤 국민 건강 지킴이로서 지역의 불을 환히 밝히고 계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고 응원을 드린다"고 전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다른 방문 약국에서 공적마스크 공급 때 몸과 마음이 매우 힘들었지만 이후에 조금씩 높아지고 있는 사회적 약사 위상 및 인식에 보람도 느낀다는 말과 70여개의 분업 예외지역 약국이 있는 강원도의 상황과 분업 예외 약국의 어려운 점과 문제들에 대해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 등을 청취했다.

김 후보는 약사들의 의견을 꼼꼼히 기록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공약에 반영, 실현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강신국 기자(ksk@dailypharm.com)
글자크기 설정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가나다라마바사
<선거기사 댓글 IP 공개>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정체불명의 댓글로부터 영향을 받지 않도록
선거기간(10월 20일~12월 9일) 동안
'공직선거법 제82조의6(인터넷언론사 게시판·대화방 등의 실명 확인)'을 감안해
선거기사 댓글 IP주소 공개를 요청해 왔습니다.
이번 조치가 건전한 선거와 토론문화 정착에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 약사 121.150.76.224
    김대업을 비난하는 건 그의 무능력함때문입니다.
    작년에 아무 일도 하지않는 대한약사회 때문에 약사회원들이 얼마나 고통을 겪었습니까?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지만 돌아온 건 국민들의 욕받이신세와 약국주인이란 모욕적 발언이었습니다.
    인간이 하는 일이 실수가 있을 수 있지만 최악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인데 그걸 우린 작년에 똑똑히 목격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부정으로 얼룩진 약사회장 선거는 끝내고 회원들을 위해 열심히 일할 사람을 뽑읍시다.
    21.11.12 17:49:47
    0 수정 삭제 0 0
  • x대업 119.192.192.127
    3년동안 심야약국 예산을 챙기지 않았는데
    새로 또하면 챙길수있을까?
    개소리 하지마라
    너는 성씨가x이니라
    3년동안 마스크로 돈을 벌었다는 전설같은 의심과
    마스크 화천대유 라고 하나?
    체온계로 도 긁었다는 잔설같은 ???
    참 모르겠다
    어째서 회장의 자리에 올라가면
    돈 먹을려고만 하는건지
    일을 하고 돈 먹으면 좋겠는데
    그러면 아무말 안할텐데 일은안하고 돈만 먹으니
    참으로 글쎄? 나원참
    21.11.10 17:28:36
    1 수정 삭제 6 2
  • 약사 121.150.76.224
    X대업이란 표현은 제가 최초로 시작했습니다
    회장이란 존재는 회원 전체를 대표하면서 전체의 이익을 위해서 활동하라고 뽑아놓은 것인데 \"아무런 일도 안하고 회원들을 위로조차 안하는 회장은 필요없다\"는 의미에서 X대업이란 표현을 최초로 했습니다. 특허는 없으니 마음껏 하셔도 됩니다.
    21.11.10 15:14:25
    2 수정 삭제 4 1
  • ㅋㅋ 175.210.18.26
    표정보니 그닥 안좋아하는것 같은데
    그냥 가던길 가세요 개대업씨 ㅋㅋ
    21.11.10 13:21:09
    1 수정 삭제 4 0
  • 관상 223.38.54.195
    기름
    얼굴이 번쩍거리네요.
    호의호식하는듯 합니다.
    약사회장되고 나서 인물이 훤해진것은 회원위해 죽을힘으로 싸우지 않은것 아닌지 의심이 들거만요.
    공공심야약국 재원확보 난리치더니 안되고.마스크면제도 안되고
    민초약사는 가슴에 멍만 시퍼렇네.
    ㅠㅠ
    21.11.10 12:26:48
    1 수정 삭제 19 6
  • 강원회원 121.167.216.12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3년간 열심히 회무하시는 모습 기사로 잘 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실제로 회원에게 도움되는 회무 계속 부탁드립니다.
    선거철이라 구호만 난무하네요
    21.11.10 12:07:20
    0 수정 삭제 5 9
0/300
 
메일보내기
기사제목 : [대약] 김대업, 선거운동 속도...자발적 심야약국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