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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철 다산제약 팀장, 의약품 수출분야 복지부장관상
기사입력 : 22.03.11 13: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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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수출발전 공로…다산제약, 작년 600만 달러 수출




[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다산제약은 최근 임현철 해외영업팀장이 의약품 수출분야 발전과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다산제약은 지난해 어려운 제약 수출 환경에서도 의약품 원료·완제 등의 일본 수출을 통해 600만 달러 수출매출을 달성했다.

임현철 팀장은 “의약품 수출은 등록장벽으로 인해 인고의 시간이 걸리는 마라톤과 같다”며 “글로벌 다산제약을 만들기 위해 분골쇄신의 마음으로 수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진구 기자(kjg@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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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
    제목을 잘 쓰시죠
    600억 달러와 600만 달러는 엄청난 차이입니다..
    순간 저 회사가 600억 달러를했다는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600만달러도 대단하지만 제목은 거의 삼성급입니다
    22.03.14 09: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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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임현철 다산제약 팀장, 의약품 수출분야 복지부장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