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아, 항진균 실험약 올해 3상 시작할 것
- 이영아
- 2010-01-30 08: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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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시장 출시 목표.. 자료평가에서 안전성 우려 없다고 판단해
스위스 생명공학사인 바실리아(Basilea)가 항진균 실험약의 후기 임상시험을 올해 상반기 시작하기 위해 대상자 모집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2011년 시장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항진균 실험약은 이사부코나졸(isavuconazole)로 치명적인 진균 감염 치료제로 개발되고 있다.
독립적 자료 안전성 감독 위원은 자료 분석 결과 이사부코나졸이 화이자의 보리코나졸(voriconazole)보다 효과가 나쁘지 않다고 판단. 후기임상시험을 지속할 것을 권고했다.
바실리아는 이번 분석 결과 이사부코나졸이 기존 치료제에 비해 여러 차별화된 특징을 가진 반면 안전성 우려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소부코나졸의 3상 임상시험은 2건이 진행될 예정이며 효모 및 드문 곰팡이의 치료 여부를 검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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