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용 타이레놀500mg 소비자가 2500원
- 이탁순
- 2012-11-09 12:24: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편의점 평균마진 30~35%…약국보다 비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오는 15일부터 판매되는 편의점 판매약 소비자가격이 기존 약국 판매가격보다 다소 비쌀 것으로 보인다.
이는 약국보다 편의점 마진이 높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9일 의약품 유통가에 따르면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의약품 소비자 가격 대부분이 약국보다 높게 책정됐다.

예를 들어 신신파스아렉스의 경우 약국에서는 6매가 3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지만, 이번에 책정된 편의점 소비자 가격은 4매에 3400원이다.
반면 부르펜시럽은 시중 약국에서는 90ml가 4000원대에 판매되고 있지만 편의점 소비자가격은 80ml가 6000원에 책정됐다.
또 타이레놀 500mg은 2550원, 베아제는 1200원, 판콜은 2300원으로 편의점 소비자 가격이 결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제약사들이 유통가에 통보한 소비자 가격으로 편의점마다 실제 판매가격은 다소 변동이 생길 수 있다.
도매업체 관계자는 "편의점 평균마진이 30~35%로(약국마진 10% 이하) 약국보다 높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격인상은 예견했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편의점 판매약 준비 '한창'…내달 15일 출시 '가능'
2012-10-26 12:2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국전, 반도체 첨단소재 R&D 거점 구축…안양센터 개소
- 2경남제약, 펫·주류 사업 추가…레모나 회사의 변신
- 3존슨앤드존슨, 강남서 실크 시력교정 팝업 체험공간 운영
- 4휴온스, 올로파타딘 '휴로타딘0.7%' 출시
- 5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임직원 자녀 백일장·사생대회 개최
- 6엘앤씨바이오, 리투오 안착에 1분기 수익성 개선
- 7디티앤씨알오, 신약개발 전략 전문가 김봉태 부사장 영입
- 8닻 올린 수가협상...공단 "재정 건전성 고려해 인상폭 결정"
- 9지씨셀 미국 관계사, AlloNK 3상 진입·3억달러 조달
- 10CJ웰케어, 식이섬유 담은 이너비 슬리밍 쾌변젤리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