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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김대업, 선거운동 종료..."회원약사에 감사"
기사입력 : 21.12.07 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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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장 선거 김대업 후보(2번)는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김 후보는 개표를 이틀 앞둔 7일 오후 6시를 기점으로 28일간의 선거 운동을 마무리하고, 개표일인 9일까지 조용히 결과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는 최광훈 후보와의 합의를 거친 종료 선언으로 알려졌다.

김 후보는 "오늘까지 함께 해준 약사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선거 과정에서 다수의 문자나 전화 등으로 불편하게 한 점을 사과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개인 일정과 약국을 접다시피 하면서 힘든 선거 과정에서 최선을 다해준 지지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3년의 시간이 더 주어진다면 이번 선거를 시작하며 발표한 대로 지난 3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히고 특히 ▲선거 운동 기간에 결정된 중앙정부의 공공심야약국 지원 예산을 활용한 공공심야약국 추진 ▲한약사 일반약 판매 금지 약사법안의 국회 통과 ▲약국 경영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정책 추진 ▲병원, 산업약사와의 균형 발전을 추진하는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비난과 왜곡, 네거티브로 일관하는 선거 풍토가 더 약사 사회에 통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이번 선거 운동 과정에서 약사회가 발전하려면 선거부터 깨끗해져야 한다는 취지에서 선관위 결정과 선거 규정을 철저히 지키려 했다"며 "주의나 경고 하나 없이 정책 선거, 긍정을 주 모토로 하는 선거, 깨끗한 선거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 후보 선거운동본부는 9일 저녁 선거 캠프를 해단하는 것으로 모든 선거 운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강신국 기자(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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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릇의 차이 14.35.100.30
    최후보의 넉넉한 여유를 보다.
    마지막 보도자료에서 김후보의 멘트는 수준이하다.
    남자로서 깔끔한 맛이 없군요.
    21.12.07 16:48:17
    1 수정 삭제 6 3
  • 한번더하십쇼 110.70.55.33
    코로나로 못한일 마무리 지으셔요
    잘했습니다. 부족한건 물론 있고요. 당연하게 비판하는 세력 있을수 있고요. 그래도 이번 선거과정에 소통하려는 모습 좋았습니다. 약사는 서로 싸울땐 적처럼 싸워도 끝나고 외부와 맞설땐 단결해야 하는 것이니까 포용하시고 못나게 군 사람과도 잘 함께 해주세요.
    21.12.07 16:27:59
    0 수정 삭제 6 11
  • 고생하셨습니다 223.38.94.215
    늘 응원합니다
    스마트하고 진실된 김대업회장님이 정답입니다.♡♡♡
    21.12.07 15:47:06
    0 수정 삭제 7 9
  • 부끄러운줄 알아라 106.101.195.165
    원희목강남공천 받을려고
    편의점에 약 갖다 팔아먹더니
    다음번 김대업국회의원공천에 비대면 약배달에
    온라인약국하고 바꿔먹을려고하는구나.
    하늘도 다안다.
    너의 회무철학부재와 약사를 사랑하는 마음은 1도
    없는 철면피
    너의 그 시커면 속을 다안다.
    너가 재선될리도 없지만 재선낙선은 정의로운 하늘의 심판이다
    21.12.07 15:27:32
    0 수정 삭제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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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 [대약] 김대업, 선거운동 종료...회원약사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