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벤처협회 박인출 회장 재선임
- 정시욱
- 2004-03-05 10: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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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회 개최, 임기 3년 연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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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예치과 대표 원장이자 현재 48개 병원에 예네트워크를 구축한 박인출 회장은 메디파트너를 통해 중국 상해에 민항병원과 MOU를 맺는 등 현재 우리 나라 의료산업의 해외 진출을 모색중이다.
보건산업벤처협회는 보건의료산업발전과 국민 복지 향상을 목표로 보건 벤처기업들 간의 교류와 제휴촉진, 정책지원을 위한 조사 및 연구협력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병원 영리법인화를 위한 제도 정착을 위해 노력 중이다.
또 지난달에는 주한 영국대사관 아스톤 홀에서 ‘보건산업의 전략적 육성을 위한 민관 초청 포럼’행사를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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