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플라스트, 발매 2개월 매출 5억원 돌파
- 가인호
- 2008-04-17 15: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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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십자, 유럽 밴드시장 1위 제품...올해 매출 20억원 무난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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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플라스트의 성공적인 런칭은 한자플라스트만의 탁월한 제품력에서 기인한다는 것이 녹십자의 설명.
한자플라스트를 판매하는 약국 약사들은 한자플라스트가 기존 제품에 비해 뛰어난 접착력과 신축성으로 상처를 완벽하게 보호해주어 상처가 빠르고 효과적으로 치료되며 은이온이 함유되어 별도의 상처 연고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특히 약사 본인이나 자녀가 다쳤을 때 직접 사용해 본 이후 제품의 우수성을 더 확신하게 되었다는 점이 소비자들로부터 신뢰를 이끌어내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녹십자는 설명했다. 또한 기존 제품과 달리 폴리우레탄 패드를 사용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이 같은 이유로 유아가 있는 가정에서도 인기가 높다는 것.
한자플라스트는 은(銀)이온과 폴리우레탄 기술로 상처에 효과적인 독일 바이어스도르프(Beiersdorf)사의 차별화된 상처드레싱으로 Beiersdorf사는 니베아(Nivea), 아트릭스(Atrix), 라프레리(La prairie)등 유명화장품 브랜드와 한자플라스트(Hansaplast), 푸투로(FUTURO) 등 첩부제 브랜드를 보유한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이다.
녹십자 OTC마케팅팀 김경조 이사는 “우후죽순처럼 쏟아지는 상처 드레싱시장에서 제품의 차별점으로 승부하고 있는 한자플라스트는 독일의 장인 정신이 묻어 있는 제품으로 상처 드레싱 시장의 확실한 강자로 부상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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