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불우이웃 모금 자선다과회 열어
- 이정환
- 2017-05-11 1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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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경준 회장 "사랑나눔 사업, 격려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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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준 회장은 "강동구 230여개 개국약사들과 약사회는 나눔봉사를 통해 주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서 약사 위상을 높였다"며 "사랑나눔 사업에 많은 사랑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신민경 부회장은 "한 개의 촛불은 많은 촛불에 불을 옮겨 붙여도 첫 번째 초의 불은 약해지지 않는다"며 "이것이 우리 약사회가 사랑나눔 사업을 하는 취지다. 소중한 성금과 1년마다 60만원씩 기금을 내는 약사님들의 마음을 모아 불우이웃 아픔과 고통을 약사로서 보듬겠다"고 했다.
조찬휘 회장은 전달한 축사에서 "새 대통령에 거는 기대가 크다. 현재 약사직능은 큰 도전에 직면했다. 여론을 호도하는 상황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며 "급변하는 보건의료환경은 약사에 더 많은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 약사의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한다면 국민 신뢰 속 전문성도 향상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이날 다과회에는 더불어민주당 심재권 의원, 이해식 강동구청장, 이향숙 강동구 보건소장, 건강보험공단 정해민 강동지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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