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업·동문 후배들 위한 멘토 사업 주력"
- 김지은
- 2017-05-10 15:50: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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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기자간담회 갖고 사업계획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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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약대 개국동문회(회장 장은숙)는 10일 ‘2017년도 기자간담회’를 갖고 주요 사업계획을 설명했다.
동문회는 이날 올해 학술강좌와 전회원 대상 워크숍, 동문간 멘토 멘티 사업, 동문회관 마련 위한 기금조성, 사회참여사업 등의 계획을 소개했다.
동문회는 사회참여 사업으로 올해부터 이주 외국인 노동자 무료진료소인 라파엘클리닉과 소외 이웃 무료진료소인 요셉의원에서 투약 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2017년 학술강좌 선배가 들려주는 약국경영 팁' 강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강좌는 오는 6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서울특별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강의는 ▲문전약국에서의 일반의약품 판매기법(이지욱 약사) ▲약사라면 누구나 취급할 수 있는 한약제제, 다빈도 한약제제 12가지(최현주 약사) ▲약국에서의 갈등 상황대처법, 다빈도 판매 동물의약품(김은아 약사) ▲4차 산업혁명과 건강기능식품의 활용(박덕순 약사)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장은숙 동문회장을 비롯해 김동임, 김은숙, 남선우, 권영희, 문제란, 송유경 부회장, 서미영, 이진우 총무이사, 박경숙, 김은아 홍보이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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