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서울·부산서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설명회
- 김정주
- 2017-04-30 20:53: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2일 서울 포스트타워·17일 부산 상공회의소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외국인환자 유치 활성화 및 한국의료 신뢰도 제고를 위한 사업 설명회'를 오는 12일 서울 포스트타워와 17일 부산 상공회의소에서 각각 개최한다.
진흥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외국인환자 유치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유치사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2017년 외국인환자 유치사업 전망 및 활성화 정책(진흥원) ▲2016년도 유치 실적 보고 및 실적 조사, 유치 의료기관 평가·지정제도 및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등 외국인환자 유치제도(진흥원) △메디컬 비자 발급 및 외국인환자 유치 시 유의사항(법무부 및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외국인환자 의료분쟁 사례 및 합리적 해결방안(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메디컬코리아 지원센터의 주요 기능 및 역할(진흥원)을 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설명회에서는 지난해 6월 23일 시행된 의료해외진출법에 따른 외국인환자 유치기관 등록갱신 기한 종료가 오는 6월 22일 앞둔 가운데 유치 의료기관의 필수적 의무가입 요건인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올해 말까지 그 시행이 연장된 외국인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 부가가치세 환급제도, 한국 의료 및 컨시어지 서비스에 대한 예약부터 결제까지 제공하는 한국 의료서비스 예약 통합 플랫폼의 참여 방법과 주요 기능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정보 공유가 이뤄진다.
설명회는 무료로 진행되며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과 유치업체와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지역 무관)은 사전 접수 없이 설명회 당일 참석이 가능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