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스 헛개나무로 미세먼지 줄이기 실천
- 김민건
- 2017-04-26 09:32: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강한 숲, 편안한 숨' 주제로 미세먼지·서울 온도 1도 낮추기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이번 활동은 CJ헬스케어가 지난 3월 서울시자원봉사센터와 '2017년 임직원 서울봉사 프로그램 운영MOU' 체결 이후 처음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CJ헬스케어는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노을공원 시민모임과 연계하여 '건강한 숲, 편안한 숨'을 주제로 도시 숲 조성에 나서고 있다. 이번 행사도 봄철 황사와 배기가스 등 증가하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서울시 온도 1도를 낮추자는 목적에서 진행됐다.
임직원들은 활동에 앞서 '씨앗을 뿌리다. 생명을 살리다' 주제 강의를 들었다. 이후 나무 심는 방법을 교육받고 노을공원 내 CJ헬스케어 숲에 헛개나무를 심으며 '건강한 숲'을 조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웰빙 헛개수의 원재료인 헛개나무를 직접 심으며 건강한 숲을 만드는데 기여했다"며 "지난해 10월 심은 꾸지닥, 사철나무 등과 함께 서울 시민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이번 헛개나무 심기 활동 이후웰빙 헛개수 페트병을 벽걸이 화분으로 만들어 도시 공기정화에 도움을 주는 '버티컬 가드닝'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