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고소영 모델로 젊어진 '삐콤씨 액티브'
- 김민건
- 2017-04-19 19:10: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활성비타민 장점 '흡수율' 강조하는 광고 방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삐콤씨 액티브'는 유한양행의 대표 비타민B,C 제품으로 복합제인 삐콤씨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비타민B군 중 B1, B2, B6를 흡수율이 높은 활성비타민으로 업그레이드 시켰다.
유한양행은 최근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변함없는 미모를 보여주는 고소영을 모델로 선정했다. 비타민 선택기준을 흡수율로 초점을 맞춘 이번 삐콤씨 액티브 광고에 고급스러운 느낌과 더 젊어지고 강력한 이미지를 심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고소영편은 활성 비타민의 가장 큰 장점인 흡수율을 강조하고 있다.
활성비타민 B1의 벤포티아민과 B2 리보플라빈 부티레이트는 체내 흡수와 지속성에 있어 더 빠르고 강력한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진다. 절반 가까이 작아진 정제 크기로 목넘김도 수월해졌다. 청소년 및 여성, 고령층에게 복용 편리성을 갖추었다는 설명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피로는 병이다. 삐콤씨 액티브가 약이다'라는 핵심 메시지로 소비자에게 직관적인 해답을 줄 수 있는 제품 특징을 알릴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광고활동과 고객 지향 프로모션을 통해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제품으로 성장시킬 방침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