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중앙硏, 설립 35주년…도네페질 패치 개발추진
- 이탁순
- 2017-04-14 11:22: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산고혈압신약 '카나브' 개발 등 성과...퍼스트인클래스에 방점
- AD
- 10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보령제약 최태홍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보령중앙연구소는 1982년 설립된 이래 신약 연구개발에 대한 열정과 역량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제약업계를 대표하는 연구소로 성장하고 있다"면서 "더 높은 수준의 연구역량을 갖춰, 현재 진행 중인 신약파이프라인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보령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을 당부했다.
보령중앙연구소는 작년에 듀카브와 투베로의 성공적 출시 이후 카나브 패밀리의 완성을 위해 카나브복합제 개발에 매진을 하고 있다.
또한 자체 연구과제로 대사성질환 치료제 개발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한국화학연구원으로부터 도입한 표적항암신약과 라파스와 공동으로 '도네페질 패치'를 글로벌 시장 진출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보령중앙연구소 명제혁 소장은 "현재 자체연구로 당뇨치료의 새로운 기전을 밝힌 대사성 치료제는 'First in Class' 당뇨치료제로 기대되며 표적항암치료제는 도입 10개월만에 우수한 항암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고 비임상 후보물질로 선정했다. 또한 도네페질 패치는 제제연구를 완료하여 전임상에 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령중앙연구소는 1982년 설립돼 1988년에 고혈압 치료제인 캡토프릴 개발성공 이후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의약품을 중점적으로 개발해 니트렌디핀, 독소루비신 개발에 성공했으며 다수의 신제품을 개발해 매출증대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2010년에는 총 18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최초 고혈압신약 '카나브'를 개발하는 성과를 올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3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4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7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8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9티움바이오, SK플라즈마 지분 57% 처분… 213억 현금화
- 10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