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약사회, 유통협 '우리약 살리기' 운동 가세
- 정혜진
- 2017-04-12 11:00: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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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시도지부약사회장, 주철재 본부장과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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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약품유통협회 우리약 살리기 운동본부와 대한약사회 지부장협의회는 지난 11일 경남 한 식당에서 국산약 활성화에 협조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우리약 살리기 활성화를 위한 국산약 선정 및 교체지원 업무, 대국민 홍보업무 등 캠페인에 적극 참여', '생동성이 입증되고 저렴한 우리약 사용을 활성화해 의약품 산업 발전 기반' 등이다.
협약서에 대한약사회 시도지부장협의회 이원일 회장과 한국의약품유통협회 우리약 살리기 운동본부 주철재 본부장이 대표로 서명했다.
주철재 본부장은 "우리약 활성화는 유통은 물론 약사님들이 적극 협조하고 지원해줄 때 가능하다"며 "전국 약사님들의 협조와 동참을 바란다"고 호소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약사회 각시지부 회장과 SH팜, 복산, 세화, 우정, 청십자, 백제약품 등 의약품유통업체 대표 등 26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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