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 노병철
- 2024-12-16 09:04: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천시 에너지취약계층 대상 임직원 활동…“추운 겨울 이웃에 온정”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광동제약 임직원과 가족 등 40명은 과천시 경마공원 일대 에너지취약계층 20여 가구에 연탄 3,000장을 전달하는 활동을 펼쳤다. 동절기 난방대책이 부실한 가정을 돌본다는 취지다.
밥상공동체 연탄은행과 광동제약의 인연은 2005년 시작됐다. 광동제약은 연탄과 봉사차량 등 매년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며 보살핌의 손길이 닿지 않는 이웃에게 온정을 나눴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광동제약 직원은 “날씨가 부쩍 추워지는 가운데 임직원 행복나눔 봉사 계획을 전해 듣게 돼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며, “자녀들과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장애인 건강을 돌보기 위한 ‘복지재단 의약품 기부’를 비롯해, 재난현장과 취약계층에 식료품을 지원하는 ‘헬스케어 푸드팩 사업’, 보호시설 아동들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는 ‘그룹홈 아동 체험학습 지원봉사’ 등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바이오파마, 랜섬웨어 감염…망 차단에 의약품 유통 차질
- 2안전상비약 확대 재점화…복지부 이어 규제합리화위도 가세
- 3국감장 출석하는 약사·한약사 단체장…어떤 발언 나올까?
- 4식약처, 록시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으로 기준 변경
- 5신라젠, 항암바이러스 ‘SJ-607’ 중화항체 회피 특허 등록
- 6삼천당, '하메론에스점안액' 일부 제품 유통·판매 일시 중단
- 7씨티씨바이오 소송 규모 85억…예금 9.6억원 가압류
- 8권리 반환 ‘벨바라페닙’…한미, 개발 지속하는 3가지 이유
- 9실손24 연계율 47%…미참여 병원·약국·EMR 과태료 추진
- 10동아제약, 위 건강 건기식 ‘위스트로’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