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의료경영MBA, 20주년 기념식 개최
- 노병철
- 2017-03-17 09:15: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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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라마다서울호텔에서 동문 200여명 참석...국내 헬스케어분야 인재 양성 요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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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는 1997년 국내 최초로 의료경영이라는 학문을 도입해 지금에 이르기 까지 끊임없는 성장과 발전과 인재를 배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 김재경 대학원장을 비롯해 학과 설립을 이끈 정기택, 장혜정, 박상찬 교수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 식순은 공로패, 감사패, 자랑스런 의료경영MBA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의료경영MBA 김용태 주임교수는 비전선포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넘어 융합과 소통을 통해 사회적 관계를 강조했다.
또한 변화 속에 혁신을 경쟁속에 차별화를 강조하며 의료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것을 선언과 의료경영MBA 세부전공, 학과목의 재설계, 재학생과 졸업생의 네트워킹 등 구체적인 발전방안으로 제시했다.
김 교수는 경희대 의료경영MBA 출신으로 재학생들과 동문들에게 신망이 높고, 추진력이 강한 스타일로 해당 학과 대혁신과 성장력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의료경영MBA과정은 총 5학기제로 화요일, 수요일 야간수업 및 주말을 이용해 운영, 의료IT, 의료바이오산업, 헬스케어산업 등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지난 20년 간 배출된 600여명의 동문들은 보건의료계, 바이오, 제약, IT, 헬스케어산업분야, 해외진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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