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내츄럴 대표에 천청운 상무 선임
- 김민건
- 2017-03-16 13:43: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업계서 25년 간 품질관리 전문가로 근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휴온스글로벌(부회장 윤성태)은 천청운(51) 휴온스 내츄럴공장장(상무)을 휴온스내츄럴 대표에 신규 선임한다고 1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생산총괄을 담당하는 그의 능력을 인정해 신임 대표로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천청운 대표는 인하대 화학과 및 아주대 산업대학원 환경공학 석사를 마치고, 안국약품과 일성신약, 일양약품 등 제약사 품질관리를 전문가로 일했다.
2011년 휴온스로 자리를 옮기며 품질보증부 이사와 생산부 이사로 재직했다. 지난해 8월 휴온스그룹에서 인수한 청호네추럴이 '휴온스내츄럴'로 사명이 바뀐 뒤에는 영업과 생산총괄을 담당했다.
천청운 신임 휴온스내츄럴 대표는 "식품과 건강기능식품 트렌드 등 소비자 니즈를 예의 주시하고, 휴온스 연구소가 보유한 R&D 파이프 라인과 휴온스내츄럴의 제품 개발, 생산능력 시너지 효과를 통해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선두로 발돋움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