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강원 국가 식의약검사기관장 한자리에
- 이정환
- 2017-03-07 16: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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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의약 안전관리 정보 교류 및 업무협력 강화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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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식약청은 식·의약 안전관리 정보 교류와 업무협력 강화 논의를 위해 서울·경기(북부)·강원 지역 식의약검사기관장 간담회를 8일 서울식약청(서울 양천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서울식약청장을 비롯해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장,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북부지원장,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장 등이 참석한다.
식의약검사기관장 간담회는 서울식약청이 주요 협업기관인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함께 식·의약 안전사고 등의 신속한 공동대응을 위해 마련된 협의체다.
서울식약청은 앞으로도 식·의약 안전관리를 위해 유관기관과 함께 최신 기준·규격 및 분석기술 등 정보 공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환(junghwanss@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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