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P본부, 서울총회 조직위와 실무협의
- 강신국
- 2017-03-06 10: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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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적이 행사 개최위해 적국 협력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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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FIP 서울 총회 조직위원회(대회장 조찬휘·문애리)는 지난 2일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FIP 본부 캐롤라 반 데 호프(Carola van der Hoeff-Congress Director)와 미레일 스웩호벤(Mireille Swakhoven-Congress Service Manager)이 참석한 가운데 FIP 서울총회 주요 안건 협의를 마쳤다.
FIP본부는 2017 FIP 서울총회가 FIP와 대한약사회, 대한약학회가 대한민국의 약무약학의 발전을 위해 함께 하는 행사라는 점을 확인하는 동시에, 실질적인 안건인 개회식과 만찬 진행상황, welcome reception 등의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조찬휘 회장은 "오랜 숙원 사업인 FIP 서울총회를 드디어 개최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벅차다"며 "진정한 의미의 성공이 되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문애리 대한약학회장도 "대한약사회와 대한약학회가 협력해 조직위원회를 적극 지원해 2017 FIP 서울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FIP congress의 총괄을 담당하는 Carola van der Hoeff는 "많은 약사들의 참여를 위해 공식 session 외의 round table meeting에 대한 한국측의 요청에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7 FIP 서울총회는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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