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아이디어 찾습니다"
- 김정주
- 2017-02-20 19:58: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HIRA 빅데이터 활용 공동 연구' 과제 공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보건의료빅데이터 분석 기반 연구 활성화를 위해 'HIRA 빅데이터 활용 공동연구' 과제를 공모한다.
심사평가원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되는 아이디어를 빅데이터에 접목하여 보다 가치 있는 보건의료 근거 생산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HIRA 빅데이터는 지난 40여년 간 보건의료 서비스 기준을 만들고 심사하면서 축적된 전국민, 전국 단위의 의료정보로서 다양한 연구 분야에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심평원 측 설명이다.
규모와 질적인 측면에서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평가받는 HIRA 빅데이터는 학계, 의약계, 산업계 등에서 활발히 활용 중이며, 이를 위해 심평원은 보건의료빅데이터 개방시스템, 보건의료빅데이터센터, 원격 분석 서비스 등을 운영하며 사용자 맞춤형 자료를 제공해 왔다.
이번 공동연구 과제 공모분야는 '빅데이터 기반 보건의료 연구 활성화'가 주요 주제로서, 공모 주제는 ▲정책/제도 분야 ▲국민건강 분야 ▲빅데이터 분야로 나뉜다.
공모 기간은 오늘(20일)부터 오는 3월 3일까지로 보건의료 연구 아이디어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연간 최대 15개가 선정된다.
공동 연구 과제는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1, 2차 과제 평가와 IRB심의*로 선정되며 ▲연구의 적합성, ▲연구내용의 타당성, ▲연구목적의 명료성, ▲연구방법의 적절성, ▲연구결과의 활용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공동연구과제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또는 보건의료빅데이터개방시스템(opendata.hira.or.kr)의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3월 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analysis@hir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이태선 의료정보융합장은 "HIRA 빅데이터의 우수성은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기에 다양한 보건의료 연구 아이디어가 접목되면 활용가치는 기대 이상일 것"이라며 "앞으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정부 시범사업 참여 등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2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법인 인가 검토
- 3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4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5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6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7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 잰걸음
- 8하이텍팜, 1분기 적자·가동률 60%대…차현준 체제 첫 시험대
- 9바이오인프라, 신규사업 본격화…CRO 서비스 영토 확장
- 10[기자의 눈] 비대면 진료 적정수가와 시범사업의 민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