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약, 80% 차지…레닌안지오텐신은 2%만 비급여
- 김정주
- 2017-02-17 06:14: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CT 코드기준 분류...성호르몬·생식계변조제는 4:6 비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15년 의약품 소비량 및 판매액 통계]
우리나라에서 ATC(Anatomical Therapeutic Chemical) 코드가 부여된 전체 의약품 소비액 중 80% 비중이 급여권에 속한 약제로 집계됐다. 이 중 레닌안지오텐신 계열은 단 2%를 제외한 모두 급여약인 반면, 성호르몬 및 생식계변조제는 비급여가 6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사실은 최근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15년 기준 의약품 소비량 및 판매액 통계'를 통해 확인됐다.

구성비로 살펴보면 급여약 비중이 가장 큰 항목은 레닌안지오텐신과 지질완화약물로 각각 98%가 모두 급여약이었다.
베타차단제는 97%, 칼슘차단제와 기도폐색질환약은 96%, 심혈관계 95%, 향부정맥약과 혈압강하제는 94%가 모두 급여에 속했다.
반면 비급여 비중이 큰 약물도 있었다. 대표적인 약물은 성호르몬 및 생식계변조제로 61%가 비급여였다. 이어 전신성 호르몬제 45%, 제산제 43%, 비뇨생식기계 및 성호르몬 39%, 최면제 및 진정제 36% 순으로 비급여 비중이 컸다.
한편 이번 분석에서 급여는 건강보험과 의료급여, 보훈(진료년도 기준), 산업재해보험(지급년도 기준), 자동차보험(2015년, 입원), 개인용 의약품 금액이, 비급여는 안전상비약과 군납용 금액이 각각 포함돼 있다.
관련기사
-
한해 약제 판매 24조5천억 규모…소화·신진대사 1위
2017-02-16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2샤페론, 누겔 미국 3상 전략 구체화…추가 임상 검토
- 3모티바 어고노믹스 10년…아름다움의 시간을 말하다
- 4유일한 박사 100년과 미래 나침반…윌로우하우스 가보니
- 5이슈 터지면 줄이고 늘리고…공동·위탁생동 정책에 업계 혼선
- 6창고형 약국 확산에 가격 논란 넘어 일반약 안전규제 이슈화
- 7올해 신규 특허 등록 41%↑…마운자로 광폭 등재·종근당 두각
- 8보툴리눔 확장에 신약 탑재…부채비율 7% 휴온스바파의 잰걸음
- 9CSO협회 설립 급물살타나…복지부, 사단업인 인가 검토
- 10[기자의 눈] 비대면 진료 적정수가와 시범사업의 민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