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최광훈, 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로 박영달 고소
- 김지은
- 2024-12-05 18:20:2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최광훈 후보 선거캠프는 이날 백영숙, 조은구 선거대책본부 위원이 경찰서를 방문했으며 박영달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적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의뢰, 고소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최 후보 측은 “박 후보가 토론회와 보도자료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최 후보와 한약사회장의 밀약설을 제기하는 등 근거를 확인하기 힘든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선거에 악영향을 끼치고 있어 고소하게 됐다”며 “선거가 임박한 만큼 경찰이 신속히 수사에 착수해 허위 비방 행위를 명백히 밝혀줄 것을 강력 요청한다”고 말했다.
최 후보 측은 박 후보가 제기한 ‘한약사회장과 수차례 술자리를 가지고 통합약사 및 동영상 유포를 밀약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며 “한약사회장과는 이번 임기 동안 우연히 2차례 마주친 것이 전부이고, 그나마 한번은 한약사 문제 해결 용산 시위 현장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후보의 근거 없는 주장은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약사 회원의 자존감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권영희 후보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를, 박영달 후보는 한약사를 고용한 사실이 명백하다. 과연 약사회장으로서 자격이 있나. 반성은 없이 상대를 음해하는 현실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허위 비방과 음해가 아닌 사실과 정책으로 정정당당히 승부하겠다”면서 “약사 회원들의 지성을 믿고 거짓말과 선동에 흔들리지 않는 선거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 앞으로도 약사사회 존엄과 가치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관련기사
-
[대약] 최광훈 "박영달 허위 비방 행위에 강력 대응할 것"
2024-12-05 12:17
-
"최광훈-한약사회 통합약사 밀약"...초강수 둔 박영달 왜?
2024-12-05 10:55
-
[대약] 박영달 "최광훈, 한약사회장과 통합약사 밀약" 주장
2024-12-05 09:0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자의 눈] HLB에 '리픽투'가 남긴 것
- 223호 국산신약 '자보란테', 판매부진으로 시장 철수
- 3항생제 불순물 기준 하향 조정…검토 지연에 회수 번복 혼선
- 4계단식 15% 아닌 6% 인하...펠루비 후발약 산정 이유는
- 5전문약 분류 논란 딛고 약국으로…니코틴 스프레이 출시 관심
- 6큐리언트, 유증 신고서 뜯어고쳤다…임상 성공률 9% 첫 공개
- 7첫 감사원 정기감사…마퇴본부 인사·계약·운영 무더기 지적
- 8반플리타·민쥬비 암질심 통과...셈블릭스 급여확대 기준 설정
- 9티움바이오, SK플라즈마 지분 57% 처분… 213억 현금화
- 10고령층 69% "노인 외래정액제 손봐야…본인부담금 부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