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자회사 바이오토피아, 기성욱 부사장 영입
- 이탁순
- 2016-11-23 09:24:3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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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업·마케팅 총괄...최근까지 GSK 부사장으로 역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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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욱 부사장은 한국외대 및 건국대 석사를 졸업하고 1982년 ㈜영진약품에서 업무를 시작해 영업, 마케팅, 신규 사업 개발 등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의료기기 회사 stryker코리아, 제약사 밀리포아 코리아를 거쳐 화이자 코리아에서 영업 및 도매 관련 업무를 담당했고, 바이엘 코리아의 전무를 역임한 바 있다.
2008년부터 최근까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의 부사장으로서, 영업 및 마케팅 총괄을 담당하는 등 의약품 관련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아 온 전문가이다.
기성욱 부사장은 "국내 및 외자 제약사에서의 성공적이고 균형 잡힌 경험을 통해, 강한 추진력과 조직관리 역량, 변화에 대한 적극성, 전략적 사고에 기반한 비즈니스 관리 능력 등을 쌓았다"며 "이를 적극 활용해 바이오토피아의 성장을 리드할 것이고, 더 나아가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의 2020년 1조 매출 비전을 달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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