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특화약국 만들기 공개강의 마무리
- 강신국
- 2016-10-20 22:13: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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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부터 4주간 진행...솔빛피앤에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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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김희식)가 9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 4주간 진행한 솔빛피앤에프(대표 손원록)의 '단골약국, 특화된 나만의 약국 만들기 프로젝트' 공개 강의가 약사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강의는 현대사회에서 질병이 발생하는 원인과 이해로 시작해 현대인들의 핵심 질환인 혈의 질환, 육의 질환, 뼈의 질환 순서로 진행됐다.
강의를 수강한 김희식 회장은 "솔빛피앤에프 손원록 회장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새로운 약국의 특화된 상담 및 나만의 약국 만들기에 대해 분회회원들과 공유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른 강의들과 다르게 형식적이지 않고 현대인들에게 적용되는 메마름증에 기인한 실전약학이라는 이론이 약국상담과 운영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솔빛피앤에프는 강의를 수강한 안산지역 약사들에게는 대한약사회에서 매달 1번 진행하는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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