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 김영란법 준수 위한 '청렴서약식'
- 이혜경
- 2016-10-18 08: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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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대학병원에서는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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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청렴서약식은 김영란법 시행 이후 전국 대학병원 첫 사례다.
청렴서약식은 김태년 의료원장, 이영환 병원장의 CEO 청렴서약과 표영주 간호사와 장헌용 직원의 대표 서약과 국민권인위원회 청탁금지법 자문교수의 강연 및 청탁금지법 Q&A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8월부터 교직원 대상 청렴교육 및 전 교직원 서약서 작성 등과 같은 청탁금지법 준수를 위한 활동을 전개했고, 청탁 방지담당관 지정 및 관련 업무를 배정하는 등 사립대학병원으로서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영남대의료원은 청렴한 YUMC 문화를 조기에 정착시키고 환자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대학병원이 되기 위해 청탁금지법을 준수하는 노력을 제도의 정비를 통해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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