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약손사랑
- 강신국
- 2016-10-17 22:37: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내빈 대거 참석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다과회에는 회원약사들과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각 분회장, 임원, 시청관계자, 의사회, 사회복지협회장들이 참석해 기금 모금에 동참했다.
시약사회는 지난해 다과회를 통한 1620만원의 후원금으로 관내 고교생 장학금, 실버카 사업, 사회복지단체 등에 1370여만원을 사용했다.
다과회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함께하는 시민으로 사랑나눔 현판식을 통한 기부에도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경찰서와 MOU를 통한 교통안전운동, 다문화가정을 위한 투약봉사등 약사회의 역할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자선다과회를 총괄한 정호정 여약사회장은 "모아진 자선기금은 약사들의 정성으로 이를 잘 집행하는 것이 약사회의 할 일"이라며 자선다과회가 성황리에 치러지도록 음식을 준비해준 여약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한정미 굿모닝병원약제과장의 미술 개인전과 관내 고교생들의 현악연주로 더욱 풍성한 자선다과회를 선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