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중동지역 200억원대 수출계약
- 김민건
- 2016-10-12 12:54: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1년간 완제의약품 공급계약...등록덜차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NOVOSCI사는 아랍에미레이트에 본사를 둔 의약품 중개·수입 유통상이다. 대화제약은 이번 계약에 따라 권역 내 레스날렌패취(호흡기질환치료제), 가스트릭캡슐(소화기관치료제), 아세렌캡슐(골관절염치료제), 후로스판정(진경제), HA필러(주름개선의료기기)의 수입·등록·유통을 담당한다.
중동 및 북아프라카 제약시장은 2013년 기준 34조원(310억달러) 규모로 매년 급격한 성장세를 보인다.
특히 최근 중동지역 내 의약품 소비증가 및 높은 수입의존도에 비해 관련 인프라는 부족한 상황으로 전 세계 제약업계가 주목하고 있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그동안 진행해 온 해외 영업 노력이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면서 "제품 등록 절차를 빠르게 진행하여 시일 내에 본격적으로 수출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수출을 통해 대화제약은 매출신장과 수익성 향상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화제약은 지난달 말레이시아 및 브루나이 지역에 5년간 180억원대 수출계약을 맺기도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