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울산지역 태풍 피해약국 현장 방문
- 강신국
- 2016-10-08 06:21: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생각보다 심각한 피해...지원방안 마련할 것"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 회장은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알려진 네 곳의 약국을 차례로 방문하고 이무원 울산시약사회장과 피해약국에 대한 지원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찬휘 회장은 피해 약국을 둘러보고 나서 "태풍 피해가 생각보다 심각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약사회 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동행한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에게 지시했다.
태풍 피해지역 긴급 방문에는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여성보건위원장이 동행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